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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맛집 맛집을 가기 위해 무슨 짓까지 해봤냐면

박재영 저 | 제철소 | 202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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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343867 / 172쪽 / 172g / 110 x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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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의사 출신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재영의 신작 에세이. ‘로시니’ 하면 음악가보다 즐겨 찾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름부터 떠올릴 만큼 ‘맛집’에 진심인 그가 오랜 시간 맛집 탐방을 통해 건져 올린 이야기들로 꽉꽉 눌러 담은 ‘맛ZIP파일’이라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의사 출신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재영의 신작 에세이. ‘로시니’ 하면 음악가보다 즐겨 찾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름부터 떠올릴 만큼 ‘맛집’에 진심인 그가 오랜 시간 맛집 탐방을 통해 건져 올린 이야기들로 꽉꽉 눌러 담은 ‘맛ZIP파일’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사랑하는 맛집들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물론 인생 맛집 리스트와 ‘맛집’의 언어적 기원 및 사회학적 의미의 고찰까지, 말 그대로 맛집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우리의 눈과 코와 혀를, 때로는 영혼까지 즐겁게 해주는” ‘맛집’이라는 세계에 대한 예찬인 동시에 자기만의 맛집 지도를 그리는 일은 결국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한 미식가의 지적 탐험기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재영
의사 출신의 25년차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료법윤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친 후 3년 동안 공중보건의사로 일했다. 1999년부터 2011년까지 신문 ‘청년의사’ 편집국장으로, 그 이후에는 편집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연세의대 의학교육학과 객원교수로, 인문사회의학 관련 내용을 강의한다. 한국의료윤리학회 상임이사, 인권의학연구소 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의료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책 『개념의료』, 에세이 『여행준비의 기술』 『나의 영어 해방 일지』, 평론집 『한국의료, 모든 변화는 진보다』, 장편소설 『종합병원2.0』 등 8권의 저서와 『청진기가 사라진다』(공역), 『환자의 경험이 혁신이다』(공역), 『차가운 의학, 따뜻한 의사』 등 8권의 역서를 펴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여러 매체의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유튜브 〈나는의사다〉 〈의대도서관〉, 책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의 PD 겸 진행자다. 한국 의료 현안, 헬스케어의 미래, 병원 경영, 글쓰기/커니케이션, 여행, 의료 인문학 등의 주제로, 병원, 기업, 학회/협회, 학교 등에서 다수의 강연을 했다. 여행준비와 요리가 취미다.

목차

맛집을 찾는 마음
로씨니를 사랑합니다
웨이터는 왜 웨이터라고 하나
하얏트 VS. 신라
남의 맛집을 탓하지 말라
맛집의 여러 차원들
사랑하는 맛집과 존경하는 맛집
미식가에게 필요한 덕목
맛집, 어디까지 가봤니?
세계 최고 맛집의 품격
노포는 언제나 옳다?
맛집을 찾는 바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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