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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3323331 / 288쪽 / 374g / 123 x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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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0에서 시작해 1억 뷰 채널을 만들기까지 일곱 명의 콘텐츠 특공대가 7년간 일궈온 성과를 오롯이 응축한 책이다. 나는 그들이 잘 빚어진 찰흙처럼 밀도 있는 결과를 도출해내는 결집력에 감탄한다. (…) 그들은 나를 깨어 있게 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존재다. 창작욕을 지니고 혼신을 기울여 콘텐츠를 만드는 그들의 직업 정신에서, 인정보다 열정이 결국 성취의 비결임을 다시 한번 느낀다.” _밀라논나 장명숙 강력 추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4천만 뷰, 100만 구독자 돌파, 이 시대의 어른의 삶을 조명하고 10대부터 70대까지 즐겨보는 〈밀라논나〉 〈펄이지엥〉 〈정희하다〉는 어떻게 제작되었을까? ‘요즘 MZ’란 편견을 깨부순 ‘조금 다른 MZ’는 어떻게 일할까? 조직의 비주류는 어떻게 주류가 되고 새로운 기준이 되어 살아남을까?
《비주류 프로젝트》는 각자의 다름을 존중하며 충돌하고, 실험하고, 실패하면서도 끝내 해내는 과정을 통해 자발성이 어떻게 팀의 동력이 되고 조직 안에서 어떻게 ‘일의 감각’과 ‘관계의 감도’를 키워나갈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대기업 종사자부터 스타트업 프런티어까지, 월급쟁이부터 프리랜서까지, 사원부터 임원까지 일하는 사람이라면 ‘알아두면 쓸모 있는 일의 법칙’이 담겨 있다.
일이라는 모험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사람들에게 따로 또 같이 일하는 태도와 방식, 감각을 일깨워준다. “왜”라는 질문을 피하지 않기, 실패를 감지하고 설계하기,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자기 감각을 밀어붙이기, 다수의 흐름보다 소수의 생각을 오래 붙들기, 고통을 관람하지 않고 나누기, 다투고 나서 진짜 팀이 되기, 좋은 선후배가 되기보다 좋은 관계 만들기 등 일을 잘하는 방법의 상식과 판을 뒤엎는 이야기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우리가 팀워크를 기록하는 이유
1 시작
처음 판을 펼치는 법
#1 어느 날 갑자기 꾸려진 팀
#2 첫 번째 미션, 꽉 찬 도화지에 그림 그리기
#3 유튜브라는 그라운드
#4 큰 그림 따윈 없다, 작은 그림부터 그린다
#5 피디와 기획자
#6 “제가 해볼게요”
#7 덕후와 덕질
2 파악
부딪치고 흔들리며 팀이 되는 법
#8 다퉈봐야 알게 된다
#9 경쟁심에 휘청일 때
#10 “왜?”를 견디는 사람들
#11 SOS 신호를 보내는 방법
#12 계획형 J, 즉흥형 P의 공존
#13 말하지 못한 회의
#14 불편함을 밀어붙이는 감각
#15 각자의 방식으로 기여하는 팀워크
3 실행
우리만의 리듬으로 움직이는 법
#16 순응하면 도태된다
#17 매일 밤 밀라논나와 통화하는 이유
#18 시니어 크리에이터와 왜 함께할까
#19 유튜브 채널을 시작할 때 하는 고민
#20 팬덤을 부르는 비밀
#21 다 같은 시니어가 아니라고요
#22 모두가 소름 돋는 순간
#23 실패를 감지하고 설계한다
#24 “해봤어?”
#25 0에서 시작하는 일
#26 해본 적 없지만, 해내는 중
4 스킬
일을 잘 굴러가게 하는 법
#27 조회수의 비밀, 시행 횟수
#28 각자의 캐릭터, 각자의 속도
#29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게 만들기
#30 아이디어 발굴 루틴
#31 첫 프로젝트의 무게
#32 생각이 통하는 대화
#33 회식이 아닌 데이트
#34 리더가 말하지 않는 것
5 성장
회사 밖이 아니라 안에서 커가는 법
#35 몰래 하는 야근
#36 조직에서 팀 지키기
#37 성실한 사람의 탈출 욕구
#38 일과 삶의 분리? 일치!
#39 고통을 관람하지 않고 나눈다
#40 회복탄력성
#41 꼰대? 그게 뭔데?
#42 다음 게임에서 이기면 되니까
#43 팀원에게 불만을 들었을 때의 대처법
6 연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법
#44 우리가 헤어졌을 때를 상상한다
#45 우회로와 지름길
#46 평범함과 비범함
#47 나영석 피디에게 받은 위로
#48 네가 프로젝트를 맡아봐
#49 누구나 사직서를 쓰고 싶은 날이 있다
#50 좋은 선배, 좋은 후배는 없다
에필로그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다음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