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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095556 / 256쪽 / 333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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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세 시인 윤동주·백석·이상의 산문을 필사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시가 품지 못한 말, 시인이 남긴 시대의 언어를 조용히 따라 쓰며, 독자는 시인의 얼굴과 마주하게 된다. 시인의 문장을 따라 쓰고, 하루 한 줄 문장을 새기며, 잊히지 않을 시대의 감정과 문장을 내 언어로 다시 살아나게 하는 책. 읽고, 쓰고, 느끼며, 문장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성적 필사 경험을 선물한다.
※ 사철 노출제본 도서입니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_ 시보다 먼저, 사람의 문장이 있었다
1부 조용한 고백의 시작 _ 윤동주
● 별똥 떨어진 데
● 화원에 꽃이 핀다
● 달을 쏘다
● 종시(終始)
2부 풍경이 되고 사람으로 남다 _ 백석
● 편지
● 입춘
● 단풍
● 소월과 조선생
● 슬픔과 진실
● 당나귀
● 해빈수첩(海濱手帖)
● 마포
3부 익숙한 고독, 익숙하지 않은 말들 _ 이상
● 산책의 가을
● 행복
● 혈서삼태(血書三態)
● 권태
부록 _ 시의 자리
윤동주 사랑스런 추억
병원
투르게네프의 언덕
백석 국수
고사(古寺)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이상 거울
회한의 장(章)
오감도(烏感圖) 시제 15호
내 마음에 남은 말들 |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