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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학교 2 - 완역

원제 :
시리즈 : 창비 아동문고 [216]

E. 데 아미치스, 김환영 저 | 이현경 역 | 창작과비평사 | 199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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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41555 / 20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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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E. 데 아미치스, 김환영

저자 :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Edmondo De Amicis)
1846년 이탈리아의 오네글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모데나 육군사관학교에서 교육받고 포병대에 배속되어 이탈리아 독립 전쟁에 참가했습니다. 1868년에 「군대 생활」을 발표해서 좋은 평가를 받은 뒤 1870년부터 본격적으로 작가로서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 후, 시문 기자 생활을 하면서 세계 여러 곳을 여행했고, 또 많은 여행기를 썼습니다. 1886년 교육적인 내용을 담은 「쿠오레(사랑의 학교)」를 발표했는데, 오늘날까지도 온 세계 어린이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언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담아 발표한 「고상한 말」을 발표하고, 1908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림 : 김환영 
버스의 맨 앞자리에 앉아 극장 간판을 연구하며 그림을 그리던 아이는 졸다가 그만 스케치북을 놓고 내리는 바람에 결국 자라서 화가가 되었습니다. 잃어버린 그림을 찾아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졸업 뒤에는 만화와 애니메이션도 만들고 무엇보다 어린이책에 그림을 많이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 『종이밥』 『해를 삼킨 아이들』, 어린이시집 『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 그림책 『나비를 잡는 아버지』 『호랑이와 곶감』 『강냉이』 등에 그림을 그렸고, 동시집 『깜장 꽃』을 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현경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비교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이탈리아 문화를 보급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이탈리아 국가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와 [센추리 게임] 시리즈 [사랑의 학교], [할아버지와 마티아],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 [삐노끼오의 모험], [단테의 빛의 살인], [이것이 인간인가], [보이지 않는 도시들], [나는 깊은 바다 속에 잠들어 있던 고래였다], [거미집으로 가는 오솔길] 등이 있다.

목차

사랑의 학교 2
엔리꼬와 친구들
2월
가치 있는 메달
훌륭한 계획들
장난감 기차
오만
산업 재해자들
죄수

1. 이달의 이야기
아버지를 간호한 소년
대장간
꼬마 어릿광대
사육제의 마지막 날
맹인 소년들
병이 나신 선생님
길
3월
야학
싸움
학부모님들
78호 죄수
어린이의 죽음
3월 14일 전야
시상식
말다툼
우리 누나

2. 이달의 이야기
로마냐인의 피
많이 아픈 꼬마 벽돌공
까부르 백작
4월
봄
움베르또 국왕
유치원
체육 시간에
아버지의 선생님
회복기
노동자 친구들
가르로네의 어머니
쥬셉뻬 맛찌니

3. 이달의 이야기
시민 훈장

옮긴이의 말 아이들이 만드는 사랑과 평등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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