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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668383 / 152쪽 / 213g / 12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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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8 종합 21위 | 2025/8 소설 8위 | 현재 종합 21위 | 현재 소설 49위 | Top100 : 1주
반디앤루니스 리뷰
문학성을 갖춘 신예에게 수여되는 미시마유키오상 후보에 오르고, 실험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하야카와SF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소설 『여기는 모든 새벽의 앞』이 국내 독자들을 만난다. 이 작품은 출간 직후 독자의 뜨거운 지지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기도 했다. 이 책으로 데뷔한 젊은 작가 마미야 가이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지만 인터뷰 등 외부 노출을 극히 꺼리며 문예지에 단편소설과 에세이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는 수수께끼 작가다.
『여기는 모든 새벽의 앞』은 출간되자마자 출판사 직원 및 서점 직원을 중심으로 “새로운 문학의 탄생을 목격했다” “100년 뒤에도 사람들에게 읽힐 소설이다” 등의 평을 등에 업고 입소문을 탔고, 곧 독자들도 “이 책은 21세기의 『인간 실격』이다!” “멈출 수 없이 눈물이 났다” “인간적인 소설이다” “한 번에 외롭고, 슬프고, 행복하다니. 굉장한 책을 읽었다”는 평으로 화답했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의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도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작품을 읽을 수 있다니, 살아 있기를 잘했다”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출판사 리뷰

한국어판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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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