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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8596178 / 152쪽 / 660g / 270 x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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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프랑켄슈타인》을 탄생시킨 천재 작가 메리 셸리의 여행에세이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1816년 여름, 우리는 스위스로 여행을 갔고》는 메리가 퍼시 비시 셸리를 처음 만난 1814년, 함께 유럽 대륙으로 떠난 여행과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한 1816년의 여행을 여행기·서간문·시 등 다양한 형식으로 엮은 기록이다. 여름에 떠난 두 여행의 이야기를 두 천재 작가들의 생생한 서술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19세기의 환하고 푸른 알프스로 떠난 기분을 충분히 만끽하게 된다. 이들의 여행을 일러스트레이터 이이오의 손으로 재해석한 아름다운 작품도 본문 내에 수록되어 있어, 여행하는 기분이 시각적으로도 충족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역자의 글
서문
1부 6주간의 여행기(1814년 7월 28일 영국 런던~1814년 9월 13일 영국 그레이브젠드)
폭염 속 시작한 여행
프랑스: 그림 같은 풍경들과 전쟁이 남기고 간 흔적들
스위스: 뱃바람을 맞으며
독일: 어쩌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원
네덜란드: 가장 경제적인 모험의 끝에서
2부 1816년 여름 제네바 인근에서 석 달을 보내며 쓴 편지들(1816년 5월 8일 프랑스 파리~1816년 7월 28일 프랑스 몽블랑산)
첫 번째 편지, 1816년 5월 17일, 제네바에서, 메리.
두 번째 편지, 1816년 6월 1일, 콜리니 인근에서, 메리.
세 번째 편지, 1816년 7월 12일, 제콜리니 인근에서, 퍼시.
네 번째 편지, 1816년 7월 22일, 샤모니에서, 퍼시.
3부 몽블랑
몽블랑 I~V
《프랑켄슈타인》 서문
《프랑켄슈타인》 1831년 판 서문
《프랑켄슈타인》 초판 서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