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명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프랑스와 독일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했고, 뉴욕 F.I.T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패션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 뉴욕 로드앤테일러Load & Taylor백화점에 입점했다. 라스베가스 미스아시아대회에서 다년간 심사의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여행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다.
저자 : 김종국
시골살이를 통해 자연과 호흡하며 식물 생명에 대한 가치를 인지하고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생명이라는 철학을 배우고 있는 초보 농부이다.
저자 : 박경화
교직 생활 이후 사진과 그림을 포함한 글로 여행을 기록하고 있다. , <빛으로 남은 날들> 출간. 제1회 서울 국제 단편영화제에서 <뒤돌아본다는 것> 연출로 동상 수상.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이며 다음브런치 작가이다.
저자 : 오도리
작은 디자인회사의 대표이자 한물간 디자이너. 감각과 체력이 옛날 같지 않아 반강제로 디자이너 역할을 그만두었다. 가끔 직원들에게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제안하지만 대부분 무시당한다. 제법 많은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한국에서 전혀 팔리지 않은 미국의 정치‧외교 전문 매거진<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한국어판의 아트디렉터였던걸 가장 자랑스럽게 여긴다.
저자 : 홍지현
새로운 것을 보는 여행보다 다른 것을 느끼는 여행을 추구합니다. 언뜻 같지만, 전혀 다른 나라 하지만 사람은 모두 같습니다. 평화전망대에서 마라도까지 왓카나이에서 이시가키섬까지 이번 생에 모두 밟아보기를 소망하는 74 호랑이 일본 가이드이다.
저자 : 김정은
Love myself가 강한 직장인 싱글녀이다. MBTI가 ESFJ인 친선 도모형이자 낭만과 감성이 넘치는 삶을 지향하며, 어느 날 문득 긴 여행 떠나기를 꿈꾼다. 20대는 대한민국 동서남북 버스 여행을, 30대는 뚜벅이 백팩커로 30여 개국을 경험했다. 40대가 되며 여행을 통해 새로운 눈을 가지는 것에 더해 또 다른 자아를 찾고 싶어 하는 여자이다.
저자 : 이서윤
길에 반했다. 길 위에서 묻고 길 위에서 답을 찾는 예술가이자 이 나라 저 나라를 안방처럼 다니는 N년차 인솔 가이드. 멀리 떠나야만 여행이 아니라 어쩌면 태어난 이 삶 자체가 긴 여행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현실과 내가 만들어놓은 이상 세계 사이에서 종종 길을 잃을 때가 있지만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순리대로 살아가기 위해 늘 고군분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