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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나톨리아의 시간 속으로 튀르키예 문명기행 포토에세이

소노스(SONOS) 저 | 레겐보겐북스 | 202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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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811074 / 300쪽 / 480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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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튀르키예 문명기행에 대한 책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에 이어, 이번에는 카메라에 담긴 이미지를 통해 아나톨리아의 흔적을 전하는 포토에세이 《다시, 아나톨리아의 시간 속으로》를 출간했다. 아나톨리아에서 살아 꿈틀대던 역사와 문화의 한 페이지들을 사진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때로는 역사와 문화의 이야기를 들으며 풍경을 바라보고, 때로는 온전히 이미지만을 통해 시적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이 전하는 순간 속 장면은 거대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살다간 이들의 작은 목소리에 잠시 귀 기울이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아나톨리아(Anatolia) 반도는 인류 문명이 시작될 때부터 수많은 민족들이 거쳐 갔던 땅이다. 고대 히타이트에서부터 페르시아, 고대 그리스와 로마, 비잔티움을 지나 오스만 제국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국들이 역사의 중심으로 삼았다. 그래서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혼재해 있는 곳이 아나톨리아이다. 튀르키예에 남아있는 그 흔적을 찾아 나선 40여 일간의 도시기행은 이스탄불, 이즈미르, 안탈리아, 콘야, 앙카라까지로 이어졌다. 지리적으로는 보스포루스 해협을 넘어 흑해, 에게 해, 지중해까지, 그리고 아나톨리아 평원을 지나 험준한 토로스 산맥, 콘야 대평원까지의 여정이 담겨있다. 또한 각 도시마다 방문한 모스크 순례는 건축양식과 함께 이슬람문화에 대해 알 수 있으며, 아나톨리아 문명 박물관에서는 시원적 역사의 흔적이 담긴 유물도 만날 수 있다.

이번에는 사진이 전하는 시적 여운과 함께 하는 튀르키예 문명기행이다. 포토에세이로 만나는 여행 “다시, 아나톨리아의 시간 속으로” 떠나보자.

 

 

출판사 리뷰

전작 인문에세이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를 출간한 저자 소노스(SONOS)가 이번에는 포토에세이로 《다시, 아나톨리아의 시간 속으로》를 선보인다.

이스탄불 유럽지구에서 출발하여 아나톨리아 반도의 시작인 이스탄불의 아시아지구 넘어간 이후, 이즈미르, 안탈리아, 콘야, 앙카라로 여정을 이어간다.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가 역사와 문명에 대한 서사를 친절하고 자세하게 담았다면, 《다시, 아나톨리아의 시간 속으로》에서는 사라진 문명과 남아있는 도시의 모습을 오가며 사진을 통해 시적 여운을 전한다. 포토에세이를 통해 아나톨리아에 남아있는 흔적을 만나고, 그 역사와 문명에 대해 깊이 알고 싶다면 인문에세이가 도와줄 것이다.

저자가 “다시, 아나톨리아의 시간 속으로” 독자를 이끄는 이유는 여행하는 동안 카메라에 담았던 아나톨리아 반도의 모습도 살아있는 현재 진행형의 역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사진과 함께 아나톨리아의 역사적 현장을 돌아보고 튀르키예의 도시 풍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포토에세이를 통해 “다시, 아나톨리아의 시간 속으로” 떠나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소노스(SONOS)

‘소노스(SONOS)’는 라틴어로 ‘소리’라는 뜻으로, 문학과 미학을 공부하고 함께 글쓰기 작업을 하고 있는 공동작가의 필명이다. 세계의 다양한 역사와 문명, 지속가능한 사회와 환경에 대해 탐구하며 글을 쓰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는 《멋진여행이었어! 까미노 포르투게스》(2021), 《그 많던 플라스틱은 어디로 갔을까-플라스틱 프리를 향하여》(2023), 《프라이부르크-독일의 지속가능한 도시를 가다》(2023), 《리스보아 안티가-오늘, 옛 리스본을 만나다》(2024),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앙카라까지》(2025), 《세상을 바꾸는 힘 로컬 커뮤니티-영국 토트네스 전환마을을 가다》(2025)가 있다.

SNS : blog.naver.com/boboar

목차

프롤로그 PROLOGUE
이스탄불 ISTANBUL
이즈미르 IZMIR
안탈리아 ANTALYA
콘야 KONYA
앙카라 ANKARA
다시 이스탄불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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