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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518635 / 440쪽 / 572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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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에키네시아가 유리엔에게 가장 숨기고 싶었던 것, 마검. 그러나 위기가 닥쳐오고, 그녀는 마검을 꺼낼 수밖에 없게 된다. 결국 그녀는 그의 앞에 정체를 드러내 드레스와 화장으로 치장한 모습이 아닌, 살의에 물든 모습을 보이고 만다. 서로가 감추고 있던 진실이 드러난다. 그리고, 마검에 숨겨진 음모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에키네시아가 유리엔에게 가장 숨기고 싶었던 것, 마검. 그러나 위기가 닥쳐오고, 그녀는 마검을 꺼낼 수밖에 없게 된다. 결국 그녀는 그의 앞에 정체를 드러내 드레스와 화장으로 치장한 모습이 아닌, 살의에 물든 모습을 보이고 만다.
“유리엔. 제가 누구인지 알아요?”
“그래, 알고 있다.”
“전부요? 제가······.”
“그대가 마검의 주인임을, 그리고 이제는 존재하지 않게 된 과거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그는. 어째서.
“당신은······ 저를······ 증오하지 않나요?”
“에키네시아. 나는, 단 한 번도 그대를 증오해 본 적 없다.”
서로가 감추고 있던 진실이 드러난다. 그리고, 마검에 숨겨진 음모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10막. 솔직해지는 것과 외면할 수 없는 것
11막. 선택하는 것과 선택할 수 없는 것(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