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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방콕 in 치앙마이 out 온 가족의 리얼 여행기

우미 저 | 미다스북스 | 202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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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3551604 / 302쪽 / 423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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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동안 알고 있던 방콕과 치앙마이를 완전히 잊게 하는 여행 에세이이자 포토 에세이이다. 태국 여행이 취미이자 특기였던 저자는 너무나 행복했던 태국에서의 추억을 가족과 함께 나누기 위해 친정 부모님, 남편, 초등학생 딸까지 온 가족을 이끌고 태국으로 한 달 가족 여행을 떠난다.

이 책은 방콕과 치앙마이 가족 여행 가이드로 방콕과 사랑에 빠진 삼대 가족의 첫 방콕 여행기부터 편안함과 설렘 가득한 치앙마이에서의 기억 그리고 사랑하는 태국으로 또다시 떠난 가족들의 행복한 순간까지 유쾌한 태국 여행의 모든 것을 담았다. 함께 간 가족의 리얼 여행 후기와 태국에서 틈틈이 그린 아이의 그림도 생생한 태국의 모습을 잘 전해 준다. 또 항공과 숙소부터 여행지 추천과 여행지별 팁, 한 달 살기 비용, 꼭 필요한 태국어까지 태국 가족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아직 태국을 가보지 못했거나 태국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라! 당신의 태국 여행이 특별해진 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온 가족이 우르르 떠난
태국 한 달 리얼 여행기!”

태국에서는 맘껏 행복해도 좋아!

방콕과 치앙마이가 너무 좋은
삼대 가족의 생생한 포토 에세이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는 그동안 알고 있던 방콕과 치앙마이를 완전히 잊게 하는 여행 에세이이자 포토 에세이이다. 태국 여행이 취미이자 특기였던 저자는 너무나 행복했던 태국에서의 추억을 가족과 함께 나누기 위해 친정 부모님, 남편, 초등학생 딸까지 온 가족을 이끌고 태국으로 한 달 가족 여행을 떠난다.

이 책은 방콕과 치앙마이 가족 여행 가이드로 방콕과 사랑에 빠진 삼대 가족의 첫 방콕 여행기부터 편안함과 설렘 가득한 치앙마이에서의 기억 그리고 사랑하는 태국으로 또다시 떠난 가족들의 행복한 순간까지 유쾌한 태국 여행의 모든 것을 담았다. 함께 간 가족의 리얼 여행 후기와 태국에서 틈틈이 그린 아이의 그림도 생생한 태국의 모습을 잘 전해 준다. 또 항공과 숙소부터 여행지 추천과 여행지별 팁, 한 달 살기 비용, 꼭 필요한 태국어까지 태국 가족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아직 태국을 가보지 못했거나 태국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라! 당신의 태국 여행이 특별해진 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태국이 좋아 다시 찾아 왔습니다!”
태국과 사랑에 빠진 삼대 가족의 힐링·행복·희망 에세이!

이 책의 저자는 태국 여행을 취미로 다니는 태국 일상·가족 여행 전문가이다. 관광통역안내사, 여행컨설턴트, 관광가이드를 꿈꾸던 저자에게 태국 여행은 새로운 곳에서 잊고 있던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을 수 있는 자아실현의 기쁨이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가족들을 이끌고 태국으로 떠난 여행기를 진솔하게 전한다. 지금까지 알지 못한 방콕과 치앙마이의 숨겨진 면면을 가감 없이 밝힌다.

총 여행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 방콕으로 한 달 동안 여행을 떠난 온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가족 여행기 이외에도 가족 여행을 위한 팁과 노하우를 듬뿍 담았다. 2부에서는 치앙마이에서 홈스테이한 여행기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전한다. 물론 치앙마이에서 즐길 거리도 충분히 수록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또다시 방콕과 치앙마이로 떠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저자는 “우리 가족의 여행이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기를, 지금 어디선가 한 달 살기를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이 책이 도전이 되고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한다. 떠나려고 마음먹은 순간 떠나라. 다음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가 여러분의 방콕과 치앙마이 여행의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우미

저자 : 우미

결혼 전 CS강사, 자기계발강사, 대기업 회장실 비서로 일했고 전업주부가 되며 조금씩 소심해졌다. 단, 주변의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고 하고 싶은 건 해야 하는 강단이 있는 아줌마. 대학 때 태국어과를 선택하고 태국인 친구가 생기며 태국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태국은 20대 때부터 틈만 나면 다녔지만 한 달 살기는 가족과 함께 처음이다. 계획적인 성격 탓에 한 달 살기 이전부터 방콕을 마음으로 수십 번 들락거린 자칭 방콕 매니아.

 

저서로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가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woomi0915

 

그림 : 서진

어릴 때부터 미국, 대만, 베트남, 태국 등 여러 나라를 여행했다. 방콕에서 한 달을 지내며 처음으로 외국 친구들과 같은 반에서 수업을 받고 크리스마스 선물 교환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치앙마이를 다녀온 이후로는 태국이 곧 치앙마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닐 만큼 치앙마이에 대한 좋은 추억이 많이 생겼다. 가족 여행, 만들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발랄한 10대 소녀다.

목차


태국에 푹 빠진 패밀리를 소개합니다

여행 전

여행 1부. 방콕과 사랑에 빠진 삼대 가족의 한 달 살기
1일 차. 공항 방송으로 내 이름이 나온다
2일 차. 그 나라 쇼핑몰에는 학원이 있다
3일 차. 코로나, 찐 ‘방콕’을 경험하다
4일 차. 도심 한복판에서 이모를 만났어요
5일 차. 온 가족의 식사를 위해 나선 랑수언 로드
6일 차. 방콕 예술문화센터(BACC) 찍고 조드페어 야시장
7일 차. 미식가에게 아이콘시암을 추천합니다
8일 차. 한 달에 한 번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 셀라돈
9일 차. 삼 일만 더 따로 지내요.
10일 차. 태국의 요아정, 요거트 랜드
11일 차. 방콕의 신기한 택시
12일 차. 베스킨라빈스 vs 스웬슨
13일 차. 수상버스 타고 짐톰슨하우스 박물관에 가다
14일 차. 까오와 함께 아쿠아리움 Sea Life
15일 차. 태국 베프에게 생일파티 초대를 받다
16일 차. 왕궁은 겨울에도 더워요
17일 차. 이곳은 배달의 천국, 주말은 짜뚜짝 시장
18일 차. 마담투소 박물관의 DJ와 댄서들
19일 차. BTS와 썽태우 타고 고대도시 무앙보란에 가다
20일 차. 어린이 과학관(Science Center for Education) 방문하기
21일 차. 아유타야 선셋투어 가는 길에 코끼리 타기
22일 차. 야경맛집 촘아룬(Chom Arun)
23일 차. 랑수언 길거리 음식과 세븐일레븐 그리고 복권 한 장
24일 차. 어린이날, 레고시합에 출전하다
25일 차. 아시아티크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
26일 차. 콘도야 안녕, 이비스방콕 리버사이드 호텔로 이동하기
27일 차. 이번에는 부모님과 아시아티크
28일 차. 수영장: 메리어트(구 호텔뮤즈) vs 홀리데이인 vs 이비스
29일 차.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방콕 여행 마지막 날

여행 2부. 왜 이제야 치양마이에 왔을까
1일 차. 편안함과 설렘이 가득한 치앙마이의 첫인상
2일 차. 미술학원 Art for Kids School
3일 차. 치앙마이 대학교 나머 야시장에서 머리를 땋다
4일 차. 올드타운에서 삼왕상 구경하고 화덕피자 맛보기
5일 차. 카페에서 병 페인팅에 도전하다
6일 차. 어제부터 우리는 홈스테이 패밀리와 치앙다오
7일 차. 코끼리 바지 입고 코코넛 마켓을 구경하다
8일 차. 뭐, 코끼리 똥? 엘리펀트 푸푸페이퍼 파크 가기
9일 차. 두 번째 버킷 리스트, 무에타이를 배우다
10일 차. 키즈카페 After School
11일 차. 로컬 네일숍을 방문하다
12일 차. 현지인들이 가는 미용실에서 염색하기

여행 3부. 사랑하는 태국으로 또다시 떠난 패밀리!
1일 차. 이 코트야드 호텔이 아닌데요
2일 차. 차오프라야강에서 디너 크루즈 타고 우아하게
3일 차. 또다시 찾은 아이콘시암
4일 차.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 야경맛집 타아룬(Tha Arun)
5일 차. 수요일은 태국의 무비데이
6일 차. 다시 만난 홈스테이 패밀리 – 빈, 플로이, 피글렛
7일 차. 님만해민 전망카페 FOHHIDE & 고카트 타기
8일 차. 태국 공주가 된 날, K-food를 알리다
9일 차. 몬쨈 짚라인 & 지양과 도이수텝 야경투어
10일 차. 홈스테이 패밀리에게 새우 낚시를 추천하다
11일 차. 크리스마스 이브의 핑강 & 크리스마스 선물
12일 차. 반캉왓 예술인 마을에서 예술을 배우다
13일 차. 샤브샤브 뷔페 Ryota에서 치앙마이 공항으로

여행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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