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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437325 / 488쪽 / 488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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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펠드웨이가 이끄는 천사군은 이미 와해돼 있었다. 하지만 위협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목적을 읽을 수 없는 용종의 장녀 베루자도. 폭주하는 밀림과 그것을 조종하는 펠드웨이. 게다가 최악의 짐승 『멸계룡』 이바라제의 존재. 그 모든 것이 세계의 위기로 직결되어 있었다. 예측을 불허하는 상황 속에서, 리무루 귀환을 믿고 각지에서 분투하는 템페스트의 동료들. 그리고 마침내 최악의 짐승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펠드웨이가 이끄는 천사군은 이미 와해돼 있었다.
하지만 위협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목적을 읽을 수 없는 용종의 장녀 베루자도.
폭주하는 밀림과 그것을 조종하는 펠드웨이.
게다가 최악의 짐승 『멸계룡』 이바라제의 존재.
그 모든 것이 세계의 위기로 직결되어 있었다.
예측을 불허하는 상황 속에서,
리무루 귀환을 믿고 각지에서 분투하는 템페스트의 동료들.
그리고 마침내 최악의 짐승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서장 순수한 악의
제1장 악덕의 왕
제2장 절망의 때
제3장 정상결전
종장 사신 각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