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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하는 일

이정길 저 | 글빛문화원 | 202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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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590471 / 244쪽 / 317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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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남대학교에서 40여 년간 재직하고 정년퇴직 후의 이방인 생활이 자연스럽게 글쓰기로 이끌어 저자는 날마다 수필을 썼다. 실제로 경험한 세상이나 생각한 내용을 자유로운 형태로 담았다. 세상을 받아들이고 지식을 얻기 위하여 시작한 일이 삶의 일부가 되었고, 쓰기는 덤으로 가까이 있는 일만 해야 한다는 것이며, 나 자신을 순간에 완전히 바쳐야 한다는 것도 수시로 일깨운다.

마음과 행실을 바르게 닦아 수양하지 않은 채 남이나 세상을 위해 활동하거나 무언가를 하려는 사람은 남에게 줄 것을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다고 했다. 좋은 글은 도덕적 행위의 주체로서, 진위나 선악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과 자율적 의지 등을 가진 존재에게서 나온다고도 한다. 활동과 명상이 조화를 이룬 내 일상에서 좋은 글을 쓰려고 애쓴 결과물이다.

 

출판사 리뷰

본 수필집은 전남대학교에서 40여 년간 재직하고 정년퇴직 후의 이방인 생활이 자연스럽게 글쓰기로 이끌어 필자는 날마다 수필을 썼다. 실제로 경험한 세상이나 생각한 내용을 자유로운 형태로 담았다. 세상을 받아들이고 지식을 얻기 위하여 시작한 일이 삶의 일부가 되었고, 쓰기는 덤으로 가까이 있는 일만 해야 한다는 것이며, 나 자신을 순간에 완전히 바쳐야 한다는 것도 수시로 일깨운다.
마음과 행실을 바르게 닦아 수양하지 않은 채 남이나 세상을 위해 활동하거나 무언가를 하려는 사람은 남에게 줄 것을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다고 했다. 좋은 글은 도덕적 행위의 주체로서, 진위나 선악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과 자율적 의지 등을 가진 존재에게서 나온다고도 한다. 활동과 명상이 조화를 이룬 내 일상에서 좋은 글을 쓰려고 애쓴 결과물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정길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농과대학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육군 통역 장교로 제대했다. 대학원 과정을 수료한 다음 전남대학교에서 근무하던 중 호주로 유학하여 James Cook 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40여 년 동안 근무하고 퇴임했으며, 미국으로 이주하여 미주문학에 수필로 등단했다. 편저 『유머의 미학』 을 비롯하여 네 권의 수필집을 상재하고, 현재 전남대학교 명예교수이며 미주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한다.

목차

제1부
걱정스러운 일 / 14
곤충 / 18
배양육 / 22
버려지는 식품 / 26
손실과 피해의 보상 / 30
역대에 가장 더웠던 달 / 34
옥상의 정원 / 38
잘못된 정보 / 42
희망 / 46

제2부
뉘우침 / 52
도로의 이름 / 56
미국을 재편하는 노인들 / 60
미국의 참전 용사들 / 64
삼독 / 68
앙겔라 메르켈 / 72
인간의 본성 / 76
정의로운 결정 / 80
효도 / 84

제3부
계획 / 90
실패의 교훈 / 94
예산 세우기 / 98
자유와 평등을 넘어서 / 102
지표 생물 / 106
질문 / 110
출산율 / 114
편견 / 118
행복 / 122

제4부
군사부 일체 / 128
놀이 / 132
사고의 근원 뇌 / 136
생각 / 140
운전 면허 / 144
인간의 오랜 친구 / 148
자아 비판 / 152
장진호 전투 / 156
주방의 수인 / 160

제5부
건강 정보 / 166
걷기의 이점 / 170
끼니때 / 174
내성균 / 182
뒷걸음질 / 182
만성 통증 / 186
삶에 긴요한 휴식 / 190
알츠하이머병 / 194
잊혀졌던 치료법 / 198

제 6부
1963년 / 204
나이 들어 좋은 것들 / 208
반거충이 / 212
시간 활용 / 216
이미 써먹은 말 / 220
일과 / 224
적소 / 228
제3의 눈 / 232
한 조각의 천 /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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