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2313665 / 528쪽 / 686g / 138 x 1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헤르만헤세
-
한강
-
앙투안 생텍쥐페리
-
알베르 카뮈
- 7,200 →7,200원
- 15,120 →15,120원
- 4,950 →4,950원
- 9,000 →9,000원
- 소설 > 일본소설 > 추리/범죄/스릴러소설
반디앤루니스 리뷰
지구 종말을 앞두고 시작된 두 여자의 수사극 <세상 끝의 살인>으로 에도가와 란포 상 역대 최연소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데뷔한 작가 아라키 아키네가 이번에는 무인도에서 시작된 연쇄살인을 막기 위한 두 여자의 수사극 <끊어진 사슬과 빛의 조각>을 출간하였다. 이 소설은 전혀 다른 형태의 1막과 2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1막은 무인도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으로 일곱 명의 남녀를 전부 죽였다는 누명을 쓴 남자가 진범을 밝혀나가는 ‘본격 미스터리’이다. 2막은 대도시에서 발생한 토막 살인으로 전혀 무관해 보이는 세 남녀가 연달아 살해당하자 다음 표적으로 살해당할 위기에 처한 여자가 범인의 동기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사회파 미스터리’이다.
시간도, 배경도, 등장인물도, 분위기도, 범행 수법 외에는 공통점을 찾을 수 없는 두 이야기가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 놀라운 진실이 드러난다는 설정으로 무인도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은 애거사 크리스티의 명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대도시에서 발생한 토막 살인은 크리스티가 남긴 걸작
출판사 리뷰
1막 007
2막 269
편집자 후기 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