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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2681 / 120쪽 178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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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흥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쓴 역사책 시리즈이다. 《삼국유사》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집필했다. 또한 역사학자,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 등이 글을 썼으며, 우리나라 최고 한국사 연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 시리즈 우리나라 주요 역사서인 《조선왕조실록》, 《삼국유사》, 《삼국사기》, 《고려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역사 책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 시리즈! 맑고 차가운 물 한 모금으로도 목마름을 말끔하게 해소해 주는 옹달샘처럼, 이번에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시리즈도 역사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어린이, 설레는 마음으로 역사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옹달샘 역할을 할 것이다. 이 ...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 시리즈 우리나라 주요 역사서인 《조선왕조실록》, 《삼국유사》, 《삼국사기》, 《고려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역사 책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 시리즈! 맑고 차가운 물 한 모금으로도 목마름을 말끔하게 해소해 주는 옹달샘처럼, 이번에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시리즈도 역사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어린이, 설레는 마음으로 역사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옹달샘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인물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의 큰 흐름을 조목조목 짚어 주는데, 이런 인물을 중심으로 한 구성은 인물의 삶에 동화될 수 있어 역사의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도록 해 줄 것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의 근간이 되는 역사서를 재미있게 읽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아가고,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 미래를 바라보는 맑고 깊은 눈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삼국유사》 《삼국유사》는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 된 역사책 중의 하나이다. 《삼국유사》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뿐만 아니라 고조선, 가야, 부여 등 우리나라의 고대 국가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우리 민족이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삼국유사》는 우리나라 고대사를 연구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는 매우 소중한 보물인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삼국유사》를 읽는다는 것은 우리의 뿌리를 안다는 것이요, 조상들의 정신과 숨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미래를 진진하게 생각하며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1권 신화를 간직한 왕들 고조선 시조 단군 왕검, 동부여의 왕 금와, 고구려 시조 고주몽, 신라 시조 박혁거세, 가야 시조 수로왕, 상자에서 나온 탈해왕, 황금 상자에서 나온 김알지, 동해의 용이 된 문무왕, 삼국유사에 대하여 《삼국유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ISBN 978-89-349-2267-4 74900
목차
죽어서도 나라를 지킨 미추왕
아우들을 잊지 못한 눌지왕
원화와 화랑을 만든 진흥왕
마장수에서 왕이 된 무왕
지혜로운 선덕 여왕
백제의 마지막 왕이 된 의자왕
만파식적을 만든 신문왕
장보고를 죽게 한 신무왕
당나귀 귀를 가진 경문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