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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9780506 / 264쪽 / 343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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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 유일의 아이스하키 실업 팀 HL 안양 아이스하키단의 구단주이자 '아이스하키 마니아'로 잘 알려진 정몽원 HL 그룹 회장이 자신의 30년 빙판 인생, 그 여정을 회고하는 에세이 『한국도 아이스하키 합니다』를 펴냈다.
정 회장은 HL그룹을 이끌고 있는 성공한 기업인이다. 동시에 1994년 HL 안양 아이스하키단 창단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30년간 한국 아이스하키에 헌신하며 '스포츠인'으로서도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이다. 그는 대중의 무관심과 빈약한 저변 등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사심 없는 열정과 불굴의 의지로 HL 안양 구단은 물론 한국 아이스하키 전반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었다.
그가 창단을 주도한 HL 안양은 일본과의 연합리그인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에서 8번이나 챔피언에 등극한 아시아 최고 명문 구단이다. '국가적 재앙'이었던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20년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 19 팬데믹 등 혹독한 시련으로 함께 빙판을 누비던 팀들이 하나 둘 사라질 때도 꿋꿋이 살아남아 한국 아이스하키의 명맥을 유지시킨 존재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추천사
프롤로그
Period 1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 극심한 산고 끝에 얻은 금지옥엽
- 고사 위기에서 극적으로 길을 열다
- 아시아리그를 강타한 블랙 아미
- 패자(覇者)가 된 패자(敗者)
- 1169일간 마음 졸인 끝에 한시름 놓던 날
- 동네북 여자아이스하키, 첫 승전고 울리다
Period 2 번쩍했던 황홀한 순간들
- 내 생애 최고의 드라마
- 크리니카에 울려 퍼진 애국가
- 부다페스트의 불타는 토요일
-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날을
- 달라진 위상, 달라진 대접
- 모범생이 된 문제아
Period 3 넘어질 수는 있다, 다시 일어서는 것이 중요하다
- 재기의 희망을 본 1998년 1월 30일
- 바람과 함께 사라진 올림픽 티켓
- 34년, 20경기 만에 성공한 감격의 극일
- 코로나도 극복한 강인한 생명력
- 볼차노의 실패, 훌훌 털고 다시 뛰어라
Period 4 왜 하필 하키냐고 물으신다면
- 아이스하키의 매력
- 주어진 48초에 최선을 다한다
- 견디고 버티다 보면 기회가 온다
- 차, 포, 마, 졸… 중요하지 않은 말은 없다
- 기업 운영과 하키
Period 5 전설로 남을 그 이름들
- 전설은 시작도 드라마틱했다
- 역시 NHL 출신은 클래스가 다르다
- 한국 아이스하키에 대박 선물
- 패스 잘 주는 옆집 아저씨
- 푸른 눈의 태극전사, 그 효시
- 역대 최강 슈퍼 루키 듀오
- 잊지 못할 올림픽 첫 골
- 야구광 골리, 맷 달튼
Period 6 어이없다고? 우린 절박했다!
- 피자 보이스·파이어파이터스의 진실
- 시대를 앞서가도 너무 앞서갔다
- 헤이 코리아, 좀 봅시다!
- 핀란드를 우리의 텃밭으로
- 너희가 귀화를 아느냐
- 맥데이빗을 잡아라
Period 7 남북 단일팀, 그 잊지 못할 기억들
- 아이디어에 그치는 줄 알았더니…
- 대견했던 새러 머리
- 장비는 어디 있나요?
- 평창 스타 탄생
- 평창 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
스페셜: 한국 아이스하키의 대모, 홍인화 여사를 소개합니다
에필로그
부록: 회장님이 직접 알려주는 '하알못' 탈출 꿀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