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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452533 / 96쪽 / 182g /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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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인정, 신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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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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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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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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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바야흐로 문해력 단련의 시대, 우리말 우리글을 맛있게 배우는 자음과모음 문해력 동시 첫 번째 주인공은 「대추 한 알」로 친숙한 장석주 시인이다. 반세기 동안 시단에 몸담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시인이 처음 선보이는 동시집이다.
시집에 등장하는 어린이 화자 또한 ‘난생처음’의 마음으로 이 세상과 마주한다. 그리하여 소박한 목소리로 동물과 식물 그리고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그 아삭아삭한 노래를 따라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읽는 아름답고 도타운 말의 세계로 입장해 보자.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제1부 노래는 아삭아삭
감기약 한 알
거짓말
염소 똥
눈
겨울나무
엄마
소금꽃
월식
청송 사과
달걀 한 알
촛불
빗방울 삼 형제
무지개
누구일까요
고양이
동생이 생긴다는 말
제2부 데굴데굴 한 알 한 알
세상에서 가장 이쁜 내 동생
똥구멍
오줌 누기
감자
뱀1
뱀2
폭포
물방울
모래
진주
빵과 별
완두콩
버들강아지
생강꽃
땀방울
제3부 아기의 자그마한 귀에 대고
눈길
말귀
베개
내 동생
동생이 나를 부를 때
물 한 알
생일 선물
장롱
아빠의 소주
육쪽마늘
호두
수박씨
눈송이
감기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