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도깨비 대장이 된 훈장님

장수명 저 | 한림출판사 | 2008년 05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4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945415 / 28쪽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010
  • 13,500
  • 15,12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빠도깨비와 훈장님의 한판 승부 제주도 한동리에 사는 도술에 능한 훈장님.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는데 그만 비가 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비를 피할 겸 나무 밑으로 뛰어 들어갔는데, 아기도깨비 뿌?야와 마주칩니다. 속으로는 너무 놀랐지만 정신을 바짝 차리고 오히려 곰방대로 뿌야 머리를 톡. 뿌야는 너무 아파 큰 소리로 울고, 아빠도깨비와 도깨비들은 몰래 도망간 훈장님을 복수하기 위해 벼르고 있지요. 드디어 아빠도깨비와 훈장님은 서로 마주치고, 누가 도술을 잘 부르는지 내기를 합니다. 지는 사람이 이기는 쪽의 졸병이 되기로 하... 아빠도깨비와 훈장님의 한판 승부 제주도 한동리에 사는 도술에 능한 훈장님.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는데 그만 비가 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비를 피할 겸 나무 밑으로 뛰어 들어갔는데, 아기도깨비 뿌야와 마주칩니다. 속으로는 너무 놀랐지만 정신을 바짝 차리고 오히려 곰방대로 뿌야 머리를 톡. 뿌야는 너무 아파 큰 소리로 울고, 아빠도깨비와 도깨비들은 몰래 도망간 훈장님을 복수하기 위해 벼르고 있지요. 드디어 아빠도깨비와 훈장님은 서로 마주치고, 누가 도술을 잘 부르는지 내기를 합니다. 지는 사람이 이기는 쪽의 졸병이 되기로 하지요. 엎치락뒤치락, 훈장님은 도깨비 방망이를 수탉으로 변신시켜 내기에 이깁니다. 이때부터 훈장님이 밤길을 걸을 때마다 도깨비들이 길을 환하게 비쳐주고 숲 속 길을 걸을 때도 도깨비들이 보디가드가 되어 업어줍니다. 도깨비들은 노래도 불렀어요. “훈장님은 도깨비 대장, 도깨비 대장은 훈장님.” 그리고 마을의 어려운 일이 생기면 도깨비들이 훈장님의 명령을 듣고 도와주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도깨비와 훈장님의 재미난 만남 언제나 꼿꼿할 것만 같은 훈장님과 위풍당당한 도깨비가 만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천자문만 가르치는 훈장님 모습은 이제 그만, 변신도 할 수 있는 기상천외한 도술의 달인 부 훈장님이 아빠도깨비와 한판 내기가 벌어집니다. 도깨비의 등장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훈장님, 사람과의 내기에 진지하게 임하고 끝까지 그 약속을 지키는 도깨비를 보고 있으면 친근한 그리고 의리를 아는 도깨비의 인간적인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의 특별한 옛이야기 제주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제주도 한동리의 ‘부 훈장님과 도깨비 이야기’.를 새롭게 다시 쓴 옛이야기. 도깨비 옛이야기의 다양함과 제주도 도깨비를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장수명 선생님의 친근하고 생생한 대화체는 아이들에게 이야기 속으로 빨리 몰입시켜줍니다. 표정이 생생히 살아있는 일러스트 한국의 도깨비 캐릭터를 가장 위트 있게 친근감 있게 표현하는 작가 한병호의 새로운 도깨비 그림책이 태어났습니다.. 훈장님과 도깨비가내기 대결을 하고, 서로 이기고 지는 상황 속에서 보여 지는 두 등장인물의 표정이 사실성 넘치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통쾌함과 즐거움이 살아납니다. 동적인 이야기 전개에 걸 맞는 화려한 색감과 변화무쌍한 움직임 또한 제주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도깨비 이야기의 특별함을 한층 더 돋구어 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장수명
지은이 장수명은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지금은 제주도 서귀포에서 창작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동문학평론과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새벗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집으로는 『동백꽃』『내 이름은 아임쏘리?』 등 다수가 있으며, 현재 서귀포신문에 동화를 연재하고, 제민일보에 생활칼럼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