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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죄종 교회를 무너뜨리는 일곱 가지 대죄

권영진 저 | 세움북스 | 202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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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996355 / 216쪽 / 281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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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초기 교회 시대부터 사도들과 교회의 지도자들이 힘주어 가르쳤던 일곱 자기 악덕 ‘칠죄종’과 일곱 가지 미덕 ‘칠주선’에 관한 소개 및 그에 관한 가르침을 담은 책이다. 성경은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롬 12:9)라고 말했다. 신자다움과 교회다움을 잃지 않기 위해 우리가 경계해야 할 죄, 추구해야 할 선은 무엇일까? 소그룹 나눔, 독서 모임에서 이 책을 활용해 보자. 풍성한 나눔을 통해 큰 유익을 얻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주 오래된 교회의 일곱 가지 악덕과 일곱 가지 미덕에 관한 이야기

“신자다움, 교회다움을 잃지 않기 위해
우리가 경계해야 할 죄, 추구해야 할 선은 무엇인가?”

• 모든 죄의 근원이자 죽음에 이르게 하는 중죄에 관한 연구
• 개인 윤리 이상의 교회 공동체적 윤리 지침과 정체성에 관한 기준
• 소그룹 나눔 및 독서 모임에 유용할 ‘좀 더 생각해 볼 질문’ 수록

초기 교회 때부터, 교회는 모든 죄의 근원이 되며 죽음에 이르게 하는 ‘중죄(대죄)’에 관해 가르쳐 왔습니다. 이는 신자 개인의 신앙생활에 윤리적인 지침이 될뿐더러 교회 공동체적 윤리이기도 했으며, 하나님 나라의 정체성에 관한 기준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이러한 가르침을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 보입니다. 사람이 본성적으로 거부하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오늘날 교회의 활동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해지고 활발해졌지만, 실제 영향력과 신뢰도는 매우 약화된 듯합니다. 본서는 초기 교회 시대부터 사도들과 교회의 지도자들이 힘주어 가르쳤던 일곱 자기 악덕 ‘칠죄종’과 일곱 가지 미덕 ‘칠주선’에 관한 소개 및 그에 관한 가르침을 담은 책입니다. 성경은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롬 12:9)라고 말했습니다. 신자다움과 교회다움을 잃지 않기 위해 우리가 경계해야 할 죄, 추구해야 할 선은 무엇일까요? 소그룹 나눔, 독서 모임에서 이 책을 활용해 보세요. 풍성한 나눔을 통해 큰 유익을 얻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권영진

성경 속에 나타난 복음과 하나님 나라, 그리고 온전한 교회의 모습을 바르게 해석하고 올바로 전하며 전한 대로 살기를 원하고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목회자다. 이 책도 그러한 저자의 지향점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태어난 산물이다. ‘칠죄종’과 ‘칠주선’을 통해 교회가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교회가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성경의 내용과 초기 교회의 역사를 통해 설명하며, 기독교 공동체적 가치의 회복을 위해 독자들과 함께 길을 찾아보자며 권면하고 있다.

경기도 양주에서 개척한 정언향교회(www.jungunhyang.com)에서 현재까지 14년 동안 뜻을 같이하는 성도들과 함께 차별하지 않고 서로를 환대하며 존중하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세워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정언향 바이블 아카데미(JBA)를 비롯한 여러 과정을 통해 일반 성도들에게 성경과 신학의 내용을 쉽게 전달하고자 하는 사역을 병행하고 있다.

저자는 안양대학교 신학과(B.A.)와 예음음악신학교 음악목회학과(M.div.)를 졸업하고, 백석대학교 전문대학원에서 구약학(Th.M.) 과정을 수료했으며,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혁교단(예음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아 사역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진정 회개할 곳은 교회다』(리북), 『성경 오해에 답하다』(새물결플러스)가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Prologue : 알아 두면 나쁘지 않은 ‘칠죄종’에 대한 이해

칠죄종(1) 교만
칠죄종(2) 인색
칠죄종(3) 질투
칠죄종(4) 분노
칠죄종(5) 음욕
칠죄종(6) 탐욕
칠죄종(7) 나태

Epilogue : 오늘의 교회가 지켜야 할 성경적 가치를 고민하는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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