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티스 X 스릴러

정해연,조영주,정명섭,박산호,박상민 저 | 마티스블루 | 2025년 0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7.60
판매가
$20.6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7993480 / 304쪽 / 395g / 13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6,200
  • 16,920
  • 17,8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 정해연, 조영주, 정명섭, 박산호, 박상민, 다섯 명의 소설가가 앙리 마티스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스릴러 5편을 선보인다. 수많은 마티스의 그림 중에서 영감을 주는 단 한 점을 선택해, 마티스 자신도 미처 상상하지 못했을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해내며, 매혹적인 스릴러의 세계를 보여준다.

순수한 색채에 대한 탐구와 생명력 넘치는 색과 형태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관통하는 키워드이지만, 소설가의 눈으로 재창조해낸 이야기는 어둠과 욕망, 위험으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그 간극 속에서 독자들은 짜릿한 쾌감과 반전, 5인 5색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제 세상의 모든 그림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영감을 주는 그림에서 탄생한 스토리텔링
다섯 가지 색채로 보여주는 반전과 쾌감의 미스터리 스릴러

한국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 정해연, 조영주, 정명섭, 박산호, 박상민, 다섯 명의 소설가가 앙리 마티스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스릴러 5편을 선보인다. 수많은 마티스의 그림 중에서 영감을 주는 단 한 점을 선택해, 마티스 자신도 미처 상상하지 못했을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해내며, 매혹적인 스릴러의 세계를 보여준다.
순수한 색채에 대한 탐구와 생명력 넘치는 색과 형태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관통하는 키워드이지만, 소설가의 눈으로 재창조해낸 이야기는 어둠과 욕망, 위험으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그 간극 속에서 독자들은 짜릿한 쾌감과 반전, 5인 5색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해연,조영주,정명섭,박산호,박상민

저자 : 정해연

소심한 O형. 덩치 큰 겁쟁이. 호기심은 많지만, 식는 것도 빠르다. 사람의 저열한 속내나 진심을 가장한 말 뒤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에 대해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2012년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에서 《백일청춘》으로 우수상을 받았으며, 2016년 예스24 e-연재 공모전 ‘사건과 진실’에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로 대상을 수상, 2018년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미스 공모전에서 《내가 죽였다》로 금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더블》,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유괴의 날》, 《구원의 날》, 《내가 죽였다》, 《홍학의 자리》 등을 출간했고, 《더블》, 《유괴의 날》, 《홍학의 자리》는 세계 각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선택의 날》, 《홍학의 자리》는 드라마로, 《구원의 날》은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2023년 《유괴의 날》이 ENA에서 드라마로 방영됐다.

 

저자 : 조영주

경기도 평택에 산다. 사는 곳, 가는 곳,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모아 글로 쓴다. 세계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등을 수상했으며, ‘한 도시 한 책’ 등 여러 기관의 추천 및 우수 도서에 다수의 책이 선정되었다. 2011년 장편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를 시작으로 《붉은 소파》 《반전이 없다》 《혐오자살》 등 형사 김나영 3부작을 집필하였으며, 이 중 《붉은 소파》는 태국에서 출간됐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에 집중하여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 《자꾸만 끌려!》 《보이 코드》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하였으며, 2022년 10월에는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장편소설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를 출간했다.

에세이로는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을 펴냈다. 그밖에 앤솔러지 《당신의 떡볶이로부터》 《환상의 책방 골목》 《코스트 베니핏》 《십자가의 괴이》 등을 기획 및 출간하였으며, 이 중 《환상의 책방 골목》은 러시아 인도네시아 터키 등 3개국에 수출되었다.

현재는 《크로노토피아》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를 잇는, 시간을 테마로 한 3부작에 몰두하고 있다.

 

저자 : 정명섭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강연과 라디오, 유튜브와 팟캐스트 출연 등을 통해 독자와 만나고 있다. 글은 남들이 볼 수 없는 은밀하거나 사라진 공간을 이야기할 때 빛난다고 믿는다.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저수지의 아이들》,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시간을 잇는 아이》, 《기억 서점》, 《조선의 형사들》 등의 역사 소설을 집필했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2016년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저자 : 박산호

영국 브루넬 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소설 『무덤으로 향하다』 번역을 시작으로 『세계대전 Z』, 『토니와 수잔』, 그래픽 노블 『카리 모라』, 『사브리나』 등 다수의 작품을 이십 년 가까이 번역했다. 또한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공저), 『생각보다 잘 살고 있어』, 『소설의 쓸모』, 『이대로 살아도 좋아』 등의 에세이와 소설 『너를 찾아서』, 『오늘도 조이풀하게!』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글을 쓰고 있다. 2024년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저자 : 박상민

한림대학교 의학과 졸업,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내과 수련. 2016년 단편 〈은폐〉로 한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 2020년 《차가운 숨결》로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위험한 장난감》을 발표했고 앤솔러지 《십자가의 괴이》에 참여했다. 《계간 미스터리》 편집위원으로 활동했고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 《의사가 되기 위한 첫 의학책》을 감수했다.

목차

피아노 레슨_정해연
유서_조영주
좀비 여인의 초상_정명섭
사냥의 밤_박산호
체크메이트_박상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