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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을 딛고 믿음으로 불확실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

필립 라이큰 저 | 정성묵 역 | 두란노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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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49922 / 232쪽 / 302g /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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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때로는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이 정말 존재하시는지 의심한다. 성경의 특정 내용이 사실인지 믿기 어렵다. 중한 병에 걸린 가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도 아무 소용 없어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듣고 계신지 의심스럽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신앙생활을 계속해야 할지 마음이 답답해진다. 이 책은 하나님께 의심을 품었던, 성경 인물 열 명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들도 의심하며 괴로워했지만 하나님을 포기하지 않았고 하나님도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셨다. 이들의 경험은 우리가 가질 법한 하나님에 관한 의심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교회 밖에 있는 회의주의자들과 대화할 때도 참고할 수 있는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준다.

 

 

출판사 리뷰

예수님을 따르려고 할 때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의심에 관하여

우리는 때로 하나님이 실제로 살아계시는지 의문을 품는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지 못한다.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성경이 믿을 만한 책인지 의심스럽다.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 성경 말씀이 내 삶과 아무런 관계가 없어 보인다. 하나님은 정말로 선하신가? 그분이 정말 나를 알고 내 삶을 돌보시는가? 그분이 나와 내 가족을 치유하고 보호해 주실 것인가? 이런 질문을 하다 보면 의심이 커지고 영적 침체에 빠지기도 한다.

하나님에 대한 의심과 씨름하면서도
하나님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간
치열한 믿음의 사람들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한 극한 의심과 씨름했던 성경의 인물들이 어떻게 그 곤경에서 빠져나왔는지를 들려준다.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해소될 답을 항상 얻었던 것은 아니다. 한 가지 의심이 해결되어도 새로운 의심이 솟아나서 다시 절망의 바다에 빠져들기도 했다. 하지만 예수님을 향해 "저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세요"라고 솔직하게 기도했을 때, 예배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이 더 큰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도우셨다. 의심하던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신자가 되고 결국에는 제자가 되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도 때로는 하나님의 존재와 성품에 대해, 성경에 대해 의심할 수 있다고 안심시켜 주고, 자신의 의심을 정직하게 기도로 아뢸 때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는 책이다.

* 대상 독자

- 교회에 다니지만, 하나님과 성경이 믿기지 않아 고민하는 성도
- 하나님과 성경을 믿을 수 없다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설명하고 싶은 성도
- '의심과 믿음', '영적 성장'을 주제로 성경 공부나 설교를 준비하는 사역자

저자 소개

  • 저자 : 필립 라이큰

휘튼대학 8대 총장이다. 휘튼대학에서 영문학(B.A.),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교회사(DPhil)를 공부했다. 필라델피아의 유서 깊은 제10장로교회에서 제임스 보이스 목사와 함께 사역하다가 보이스 목사가 작고한 2000년에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2010년 9월부터는 휘튼대학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기독교대학협의회(Council for Christian Colleges and Universities), 가스펠코얼리션(Gospel Coalition), 로잔운동(Lausanne Movement) 이사이기도 하다.

설교학, 개혁주의 전통의 목회 신학, 기독교와 문화, C. S. 루이스와 J. R. R. 톨킨의 신학, 고등 교육 리더십을 주로 연구한다. 출애굽기, 전도서, 아가서, 예레미야, 누가복음, 갈라디아서 주석을 비롯해서 50여 권을 저술했고,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십자가 아래로》, 《하나님을 위한 예술》, 《헛된 세상, 헛되지 않은 삶》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성묵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미리 결정하라》, 《천로역정 1,?2》, 《렘브란트는 바람 속에 있다》,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목차

서문: 이렇게 하나님을 의심해도 괜찮을까

1. 하나님의 말씀이 의심될 때
"성경을 다 그대로 믿는 건 불가능해."

2. 하나님의 약속이 의심될 때
"상황은 더 나빠지고 시간만 가고 있어."

3. 하나님께 받은 소명이 의심될 때
"자질 없는 내게 이 일을 맡긴 건 하나님 실수야."

4. 하나님의 보호가 의심될 때
"이 세상에 안전한 곳은 없어."

5. 하나님의 후하심이 의심될 때
"가난과 불행에서 벗어날 길이 안 보여."

6. 하나님의 공의가 의심될 때
"세상에 만연한 불의와 불평등을 봐."

7. 하나님의 돌보심이 의심될 때
"왜 나를 태어나게 하셔서 이 고생을 하게 하실까?"

8. 하나님의 치유가 의심될 때
"병을 고쳐 달라고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어."

9. 하나님의 부활 능력이 의심될 때
"죽은 몸이 부활할 거라고? 말도 안 돼."

10. 끝없는 의심을 딛고 믿음으로
"주님, 의심 많은 저를 긍휼히 여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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