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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41601522 / 288쪽 / 403g / 125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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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일본소설 > 추리/범죄/스릴러소설

- 2024/12 종합 58위 | 2024/12 소설 17위 | 현재 종합 58위 | 현재 소설 97위 | Top100 : 1주
반디앤루니스 리뷰
요네자와 호노부의 2024년 최신작. ‘소시민’ 시리즈 중 다섯 번째 단행본으로, 2004년 첫 출간된 『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으로부터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상, 하)으로 이어져온 계절 한정 디저트의 이름을 딴 장편 4부작을 20년 만에 마무리짓는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고바토와 오사나이의 첫 만남과, 그들이 ‘소시민’을 지향하게 만든 중학 시절의 사건까지 담고 있어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것이다.
지난여름 이후 서로에게 둘도 없는 존재가 된 고바토와 오사나이.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겨울날, 나란히 하교하는 두 사람을 향해 수수께끼의 차량이 달려든다. 그 사고로 의식을 잃었다가 간신히 깨어난 고바토는 머리맡에 남겨진 메시지 카드를 발견한다. “용서하지 않을 거야.” 아무래도 오사나이는 직접 뺑소니 사고의 범인을 찾아 나선 것 같은데…….
그런데 이 사건, 삼 년 전 고바토가 해결하려 했던 친구의 뺑소니 사고와 너무나 닮았다. 과거의 사건과 현재의 사건이 서로 닮은 건 그저 우연의 일치일까? 그리고 고바토는 어째서 매일 밤 찾아오는 오사나이를 만날 수 없는 것일까?
출판사 리뷰
제2부 늑대는 잊지 않는다
제6장 근거 없는 의심
제7장 메마른 꽃에 부디 물을
제8장 행운의 별
제9장 탐탁지 않은 인물
제10장 황금인 줄 알았던 시대의 마지막
제11장 죗값
종장 소시민은 하늘을 날지 않는다
해설 고바토, 침대 생활을 하다 | 마쓰우라 마사토
역자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