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27877989 / 344쪽 / 344g / 118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8,900
- 15,120
- 17,820
- 11,700
반디앤루니스 리뷰
긴 방학은 우울하다. 혼자 있는 것은 익숙하지만,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진 않는다.
고등학교 마지막 여름 방학은 모두 바쁘다. 센다이와 만나는 것 역시 「방과 후」뿐이라고 정했다.
그런데 그녀는 『과외를 해주겠다』라고 제안해왔다.
……키스한 걸 신경 쓰는 건 나뿐이야?
재미없어. 시시해.
곧 다가올 긴 방학을 앞두고, 키스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미야기에 대해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녀에게 제안했다. 『방학 중에도 미야기를 만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것인지는 스스로도 잘 모르겠고, 거리를 둬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사실 그녀에게서 답장이 오기를, 나는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제1화 명령을 하는 것은 나이지 센다이가 아니다
제2화 미야기가 말해서 하는 것뿐이다
제3화 이런 센다이는 모른다
제4화 미야기와 만나는 생활에 너무 익숙해졌다
제5화 여름 방학의 센다이는 횡포가 심하다
제6화 미야기에게라면 하고 싶은 것
제7화 센다이는 쓸데없는 짓만 한다
막간 비 오는 날의 미야기가 나에게 한 일
제8화 친구가 아닌 미야기가 하는 일
제9화 센다이와 이런 짓을 해도 괜찮다
제10화 오늘도 미야기 생각만 하고 있다
후기
번외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