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티시 해리슨
워런 미국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북미 성공회 사제다. 미국 IVF 캠퍼스 사역자로서 대학원생 및 교직원 사역을, 여러 교회와 비영리단체들을 통해 빈곤층과 중독자들을 위한 사역을 오랫동안 해 왔다. 현재 피츠버그 승천교회의 소속 목회자이자 작가로 일하고 있다. Christianity Today, CT Women, Art House America, Comment Magazine, The Well, Christ and Pop Culture, The Point Magazine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첫 번째 저작인『오늘이라는 예배』는 ‘2018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집 안 곳곳에 짝이 맞지 않는 양말과 포크가 있고 온갖 책들로 가득 찬, 지은 지 백 년이 넘은 집에서 남편 조너선, 어린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http://www.tishharrisonwarren.com
저자 : 캐티 바우저 허트슨
어린이 밴드 ‘레인 포 루츠’(Rain for Roots)의 크리에이터. 유방암을 겪으며 쓴 시집 『나는 싸우기 위해 엎드린다』(Now I Lay Me Down to Fight)를 펴냈고, 『보시기에 좋았더라』(It Was Good)에 글을 썼다.
저자 : 플로 패리스 오크스
‘레인 포 루츠’ 멤버이자 음악가. 2012년부터 아이들을 위한 음악을 만들어 왔다. 기독교 환경단체인 로차(A ROCHA)가 만드는 교육 커리큘럼 ‘와일드 원더’(Wild Wonder)의 저자이며, 에큐메니컬 성찬 공동체인 ‘베다니의 마리아’(St. Mary of Bethany Parish)에서 어린이 영성 형성 디렉터로 일한다.
저자 : 김효경
서울 광나루에 위치한 ‘기도와 선교하는 공동체 산돌교회’ 목사이며, 세 아이의 엄마다. 영성 지도자로 수년간 기도를 동반해 왔고 ‘레 미제라블’ 공간 대표로 도심 속에서 기독교 영성을 나누고 환대를 실천하는 사역을 이어 가고 있다.
저자 : 리타 포시스
그림 작가이자 교사. 그래픽 디자이너, 예술 감독으로 수년간 일했고, 현재는 어린이들에게 예술, 공예 등을 가르치는 ‘더 리틀 빗츠 워크숍’(The Little Bits Workshop)이라는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는 동시에 초등학교에서 예술을 가르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