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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6687983 / 136쪽 / 177g / 121 x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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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영화 [매드맥스] 시리즈를 비롯한 수많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원형이 된 이야기. 서기 2024년, 핵전쟁으로 황무지로 변한 지상은 더는 법과 윤리가 존재하지 않는 약육강식의 세계가 되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패거리를 지어 남은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고, 생존하기 위해 어떤 만행도 서슴지 않는다. 이런 혼돈의 세계에서 텔레파시로 소통하는 개 ‘블러드’를 동반자 삼아 하루하루를 연명하던 소년 ‘빅’은 운명처럼 만난 소녀 ‘퀼라’를 쫓아 ‘좋았던 옛날’을 박제해 놓은 지하 세계로 가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신이시여, 할란 엘리슨이네.”
영화 <매드맥스> 시리즈를 비롯한 수많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원형이 된 이야기!
서기 2024년, 핵전쟁으로 황무지로 변한 지상은 더는 법과 윤리가 존재하지 않는 약육강식의 세계가 되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패거리를 지어 남은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고, 생존하기 위해 어떤 만행도 서슴지 않는다. 이런 혼돈의 세계에서 텔레파시로 소통하는 개 ‘블러드’를 동반자 삼아 하루하루를 연명하던 소년 ‘빅’은 운명처럼 만난 소녀 ‘퀼라’를 쫓아 ‘좋았던 옛날’을 박제해 놓은 지하 세계로 가게 되는데….
문명이 사라진 세계와 자연이 사라진 세계에서 인간은 어떻게 인간일 수 있는가? 독창적인 세계관과 매력적인 인물 설정, 파격적인 플롯을 통해 인간의 조건에 질문을 던지는 걸작!
“가장 위대한 미국 단편 작가 중 한 사람” - <워싱턴 포스트>
“20세기의 루이스 캐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