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분석롱 전서

아리스토텔레스 저 | 김재홍 역 | 서광사 | 2024년 07월

베스트셀러 반디추천

북트리

정가
$58.00
판매가
$31.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0606462 / 394쪽 / 709g /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리스토텔레스의 『분석론 전서』는 최초의 논리학 교과서이다. 이 책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현대 논리학에서 말하는 ‘타당한 연역 논증’의 일반 이론을 체계화하여 형식 학문으로서의 논리학을 만들어 내고 성립시켰다.

『분석론 전서』의 핵심은 ‘추론’(sullogismos)에 대한 연구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추론을 ‘규정된 것(전제)들로부터 필연적으로 그것들과 다른 무언가가 따라 나오는 논증’으로 정의한다. 그는 추론의 형식을 분석하여 세 가지 격으로 분류하고, 각 격에서 타당한 추론 형식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책에서 모든 타당한 추론이 제1격의 기본 형식들로 환원될 수 있음을 주장한다. 이를 통해 그는 논리학을 체계적인 학문으로 정립하고자 했다.

 

 

출판사 리뷰

서광사의 헬라스 고전 출판 기획, 아리스토텔레스의 『분석론』
철학서적 전문출판 서광사는 서양 고대철학 연구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야심 찬 기획 아래, 플라톤의 대화편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술들을 1998년부터 계약하여 출판해 오고 있다. 헬라스어 원전에 대한 번역뿐만 아니라 주석까지 단 형태로 출판해 왔으며, 박종현 교수가 번역하고 주석을 단 플라톤 역주서는 『플라톤의 국가(政體)』 편(1997년, 개정증보판 2005년)을 시작으로 『플라톤의 카르미데스/크리티아스/서간집』(2023)까지 열 권째에 이르렀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 중에서는 『토피카』(김재홍 역주)와 『형이상학』(김진성 역주)을 출간했으며, 이번에 국내 최초 완역 『분석론 전서』와 『분석론 후서』(8월 발행 예정)를 펴낸다.

『분석론 전서』는 어떤 책인가
아리스토텔레스의 『분석론 전서』는 최초의 논리학 교과서이다. 이 책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현대 논리학에서 말하는 ‘타당한 연역 논증’의 일반 이론을 체계화하여 형식 학문으로서의 논리학을 만들어 내고 성립시켰다.
『분석론 전서』의 핵심은 ‘추론’(sullogismos)에 대한 연구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추론을 ‘규정된 것(전제)들로부터 필연적으로 그것들과 다른 무언가가 따라 나오는 논증’으로 정의한다. 그는 추론의 형식을 분석하여 세 가지 격으로 분류하고, 각 격에서 타당한 추론 형식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책에서 모든 타당한 추론이 제1격의 기본 형식들로 환원될 수 있음을 주장한다. 이를 통해 그는 논리학을 체계적인 학문으로 정립하고자 했다.
『분석론 전서』의 제1권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부분은 ‘추론의 성립 연구’로 제4장부터 제6장까지 무양상 추론 체계를, 제8장부터 제22장까지는 양상 추론 체계를 다룬다. 제7장에서는 14식의 무양상 추론이 제1격 전칭 추론으로 환원됨을, 제23장에서는 모든 추론이 제1격 전칭 추론으로 환원됨을 ‘메타정리’로서 논의한다. 본론의 두 번째 부분은 ‘추론을 만드는 방법’으로 제27장부터 제31장까지 이어진다. 세 번째 부분은 ‘추론의 환원 및 분석’으로 제32장부터 제46장까지를 포함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논증이나 변증술에서 이루어진 추론의 형식을 제1-3격 총 14식 추론 형식으로 전환하여, 그 논리 형식을 밝히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환위 규칙의 적용, 전제의 순서 변경, 귀류법 등을 사용하여 모든 타당한 추론이 제1격의 기본 형식으로 환원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제2권은 추론의 파생 형태에 대한 논의, 추론에서의 오류를 둘러싼 문제, 전통적 논의의 추론적 구조 분석 등의 내용을 다룬다.
『분석론 전서』는 이후 십수 세기 동안 논리학 연구의 기초가 되었으며, 오늘날에도 형식 논리학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의 수리 논리학과 기호 논리학이 발전한 이후에도, 아리스토텔레스의 업적은 여전히 논리학의 기본 토대로 여겨진다.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토피카(변증론)』 등 여러 저술을 원전에서 우리말로 옮긴 김재홍 교수의 번역으로 서광사에서 출간한 국내 최초 완역판 『분석론 전서』는 본문 밑에 상세한 주석을 달아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본문 앞에는 옮긴이의 ‘해제’를 두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형식 논리학에 관한 예비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책 뒤에는 주요 용어를 색인으로 정리하였고, 부록으로 제1권에 서술된 추론의 형식들을 목록으로 정리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BC 384년 그리스 북동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국가 스타게이라에서 태어났다. BC 367년, 17세 때 그리스 문화의 중심지 아테네로 건너와 플라톤 문하에 들어간다. 20년 동안, 이른바 ‘제1차 아테네 체류 시기’에 그는 오늘날 우리가 플라톤의 대화편들에 묻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문제들을 익혀 나갔다.

BC 347년 플라톤이 세상을 뜨자 플라톤의 조카이자 상속인이었던 스페우시포스가 아카데미의 수장이 된다. 그러자 아리스토텔레스는 37세의 나이로 아테네를 떠난다. 이후 12년 동안의 ‘편력 시기’를 그는 아카데미에서 동문수학하던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지냈다. 그가 맨 처음 찾아갔던 사람은 소아시아 아소스의 군주였던 헤르미아스였다. 그의 환대 속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철학과 학문 연구에 전념할 수 있었다.

BC 345년 헤르미아스가 죽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레스보스섬의 미틸레네로 옮겨 간다. 2년 뒤 그는 필리포스 왕의 부름을 받아 당시 13세이던 알렉산드로스에게 가르침을 베푼다. 마케도니아에 대한 아테네의 저항운동이 테베의 함락(BC 335년)으로 무산된 뒤 아리스토텔레스는 지천명의 나이가 되어서야 학창 시절의 아테네로 돌아온다. 그의 ‘제2차 아테네 체류 시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후 12년 동안 리케이온에서 일한다.

BC 323년 알렉산드로스가 죽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다시 아테네를 떠난다. 그는 일찍이 소크라테스로 하여금 독배를 들게 만들었던, 신을 믿지 않는다는 혐의로 고발되어 있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아테네를 떠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아테네 사람들이 철학에 대해 두 번씩이나 죄를 짓지 않게 하겠다.” 소크라테스의 운명을 넌지시 내비친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머니의 고택이 있는 에우보이아섬의 칼키스로 낙향한다. 그 얼마 후, BC 322년 10월 이름 모를 병을 앓다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뜬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아내 피티아스 옆에 안장해 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재홍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고전철학을 전공하여 1994년 「아리스토텔레스의 학문방법론에서의 변증술의 역할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고중세철학 합동 프로그램’에서 철학 연구(Post-Doc)를 한 후,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 전문연구원,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역임하고 가톨릭관동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전남대 사회통합지원센터 부센터장을 지냈으며, 현재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 『그리스 사유의 기원』, 『에픽테토스 ‘담화록’』, 『왕보다 더 자유로운 삶』,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서양고대철학 2』, 『박홍규 형이상학의 세계』, 『아주 오래된 질문들―고전철학의 새로운 발견』 등이 있다. 역서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토피카』, 『정치학』, 『소피스트적 논박에 대하여』, 『니코마코스 윤리학』, 『관상학』, 테오프라스토스의 『성격의 유형들』, 에픽테토스의 『강의 1·2』, 『강의 3·4, 엥케이리디온, 단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 장 피에르 베르낭의 『그리스 사유의 기원』, 공역으로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 브루노 스넬의 『정신의 발견』,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의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변 … 5
일러두기 … 13

해제: 『분석론 전서』를 읽기 위한 예비적 공부 … 21

제1권

서론
제1장 『분석론』의 주제와 영역. 기본적 용어에 대한 정의
연구의 주제와 대상. 전제의 정의. 항의 정의. 추론의 정의. 완전한 추론과 불완전한 추론의 정의. 전체적으로 안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정의. ‘모든 것에 대해 술어가 된다’와 ‘어떤 것에 대해서도 술어가 되지 않는다’의 정의. 완전한 추론과 불완전한 추론 … 45

정언적 전제의 추론
제2장 무양상(정언적) 전제의 환위 … 52
제3장 필연 양상 전제와 가능 양상 전제의 환위 … 56

추론의 성립과 연구
제4장 무양상(정언적) 추론 제1격; Barbara, Celarent, Darii, Ferio … 60
제5장 무양상(정언적) 추론 제2격; Cesare, Camestres, Festino, Baroco … 70
제6장 무양상(정언적) 추론 제3격; Darapti, Felapton, Disamis, Datisi, Bocardo, Ferison … 79
제7장 무양상 추론(제1-3격의 14식)에 대한 이론적 고찰
두 끝항이 교환된 결론을 갖는 추론의 성립. 제1격 추론에 의한 불완전한 추론의 완전화. 세 격에서 12식 추론의 제1격 전칭 추론으로의 환원 … 86

양상 추론
제8장 두 전제 필연 양상 추론 … 91
제9장 두 전제의 한쪽이 필연 양상, 다른 쪽이 무양상인 추론 제1격 … 94
제10장 두 전제의 한쪽이 필연 양상, 다른 쪽이 무양상인 추론 제2격 … 98
제11장 두 전제의 한쪽이 필연 양상, 다른 쪽이 무양상인 추론 제3격 … 102
제12장 무양상 추론과 필연 양상 추론에서의 전제와 결론의 양상과 무양상의 관계 … 106
제13장 가능 양상 추론에 대한 예비적 논의
좁은 의미의 가능 양상의 정의와 상보 환위. 좁은 의미의 가능 양상의 두 규정. 가능 양상 전칭 긍정 전제의 두 규정 … 107
제14장 두 전제 가능 양상 추론 제1격 … 114
제15장 두 전제의 한쪽은 무양상(정언적), 다른 쪽은 가능 양상인 추론 제1격 … 119
제16장 두 전제의 한쪽이 필연 양상, 다른 쪽이 가능 양상인 추론 제1격 … 131
제17장 두 전제 가능 양상 추론 제2격
가능 양상 전체 부정 전제의 환위 불가능성. 두 전제 가능 양상 추론 제2격 … 138
제18장 두 전제의 한쪽이 무양상, 다른 쪽은 가능 양상인 추론 제2격 … 146
제19장 두 전제의 한쪽이 필연 양상, 다른 쪽이 가능 양상인 추론 제2격 … 148
제20장 두 전제 가능 양상 추론 제3격 … 155
제21장 두 전제의 한쪽이 무양상, 다른 쪽이 가능 양상인 추론 제3격 … 158
제22장 두 전제의 한쪽이 필연 양상, 다른 쪽이 가능 양상인 추론 제3격 … 161

이론적 고찰
제23장 전체 추론에 관한 이론적 고찰
전체 추론의 세 격에 의한 성립. 전체 추론의 제1격 전칭 추론으로의 환원에 대하여 … 166
제24장 추론 성립의 필요 조건으로서의 전칭 전제의 질과 양 및 추론에서의 전제와 결론의 유사성 관계 … 175
제25장 추론에서의 항, 전제, 결론의 수 … 179
제26장 각 문제가 증명되는 격과 식의 수, 전칭 명제와 특칭 명제의 확립과 파괴의 어려움 … 186

추론을 만드는 방법
제27장 추론을 만드는 방법과 규칙
주술(主述)의 관계에 따른 존재의 세 분류. 문제 사안의 술어항, 주어항, 부정(술어)항의 선택과 그 규칙 … 189
제28장 추론을 만드는 규칙
문제의 주어 술어 두 항과 각각의 술어항, 주어항, 부정(술어)항을 둘러싼 전제의 선택에 의한 추론의 성립과 불성립. 이 추론 만들기 방법의 다른 방법에 대한 우위 … 198
제29장 귀류법을 위한 규칙, 다른 가정으로부터의 추론 및 직접 추론에서의 추론 만들기 규칙의 동일성 … 208
제30장 학문이나 기술에서 추론 만들기 방법의 동일성 … 214
제31장 분할법의 비판 … 217

추론의 환원 분석
제32장 만들어진 추론의 세 격 환원 분석
두 전제와 중항 선택을 위한 규칙. 격의 특정 … 221
제33장 항의 배치 유사성으로 인한 기만(착오) … 227
제34장 항의 추출에 의한 기만 … 229
제35장 이름에 따른 항의 추출의 어려움과 기만 … 231
제36장 ‘있다’에 대응한 ‘[무언가가 무언가에] 있다’라는 말의 다의성 … 232
제37장 술어(카테고리아)에 대응한 ‘이것이 저것에 있다’와 ‘이것이 저것에 대해 참이다’의 다의성 … 237
제38장 추론에서 중복되는 것의 처리 … 238
제39장 이름과 구의 대입 … 240
제40장 일반 명사와 단칭 명사 항의 놓음 … 241
제41장 ‘B가 그것에 있는 모든 것에 A가 있다’와 ‘B가 그것의 모두에 있는 모든 것에 A가 있다’의 차이 및 추출법 옹호 … 241
제42장 복합 추론 분석 … 246
제43장 정의를 목표로 하는 추론에서 정의항의 놓음 … 247
제44장 가정으로부터의 추론의 환원 불가능성 … 248
제45장 추론의 격과 식에서 격 상호 간의 환원 분석 … 251
제46장 부정 표현을 둘러싼 고찰
‘이것이 아니다’와 ‘이것-아님이다’의 차이와 그 이유. ‘좋다’와 ‘좋지 않다’, ‘좋지 않은 것이다’, ‘좋지 않은 것은 아니다’의 네 항 간의 논리적 관계. 결여 상태를 둘러싼 네 항 간의 논리적 관계. 전칭 긍정의 부정으로서의 특칭 부정 ‘이것이 아니다’와 ‘이것-아님이다’를 증명하는 추론의 격과 식의 차이. ‘동일한 것에 동시에 있어서는 안 되지만, 어느 한쪽이 모든 것에 필연적으로 있는 방식으로 관계되어 있다.’ A·B 및 C·D의 네 항 간의 논리적 관계. 모순 대립하는 것을 올바르게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일어나는 기만(착오). … 256

제2권

추론의 파생 형태
제1장 하나의 추론에서 복수의 결론이 도출되는 경우 … 267
제2장 거짓 전제로부터 참인 결론이 도출되는 경우(제1격) … 272
제3장 거짓 전제로부터 참인 결론이 도출되는 경우(제2격) … 281
제4장 거짓 전제로부터 참인 결론이 도출되는 경우(제3격) … 286
제5장 순환 추론(원래 추론이 제1격인 경우) … 291
제6장 순환 추론(원래 추론이 제2격인 경우) … 296
제7장 순환 추론(원래 추론이 제3격인 경우) … 298
제8장 전환 추론 제1격 … 301
제9장 전환 추론 제2격 … 305
제10장 전환 추론 제3격 … 307
제11장 제1격에 의한 귀류법 … 311
제12장 제2격에 의한 귀류법 … 317
제13장 제3격에 의한 귀류법 … 318
제14장 귀류법과 직접적인 증명과의 대응 관계 … 320
제15장 서로 대립하는 전제로부터의 추론 … 325

추론에서의 오류를 둘러싼 문제(문답에서의 여러 문제)
제16장 최초의 논점 요청하기(논점 선취) … 330
제17장 귀류법에서 불가능한 귀결의 원인을 특정하기 위한 주의 사항 … 334
제18장 거짓 결론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주의 사항 … 337
제19장 논의에서 방어하는 쪽과 공격하는 쪽의 주의 사항 … 338
제20장 논박(엘렝코스)의 성립 규정 … 339
제21장 추론에서의 앎과 무지의 공존 가능성 … 340
제22장 몇 가지 추론 규칙에 대해서
환위를 둘러싼 추론 규칙. 배타적인 선언지를 둘러싼 추론 규칙. 바람직한 대상과 바람직하지 않은 대상의 비교를 둘러싼 추론 규칙 … 347

전통적 논의의 추론적 구조 분석(설득 추론에서의 여러 문제)
제23장 귀납법 … 351
제24장 예증 … 353
제25장 가설설정법 … 355
제26장 이의(異意, 반론) … 357
제27장 설득 추론과 징표 … 361

참고 문헌 … 369
부록: 제1권 제4장-제22장의 추론 형식의 목록 … 377
색인과 주요 용어 … 38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