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산티아고 다이어리

김재흥 저 | 옐로브릭 | 2024년 06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3.00
판매가
$18.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9363239 / 264쪽 / 264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삶에는 그런 순간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새롭게 시작해도 된다고, 새롭게 살아보라고 격려 받는 순간이.”

모처럼 얻은 장기 근속 휴가. 새로운 호흡을 찾고 싶다는 단순한 바람으로 최소한의 소지품만 지니고 순례자들의 행렬 속으로 떠났다. 새벽별이 뜨면 걷고, 해가 지면 맑은 얼굴의 여행자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고, 밤에는 일기장에 그날 하루를 써내려가며 생애 가장 단순하게 살아 본 30일. 순례자들의 학교인 산티아고에서 배운 지혜와 용기를 담백하게 적어간 이 일기는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 필요한 이들, 쉼과 회복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우정과 도전의 메시지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추천사

『산티아고 다이어리』는 장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 맺은 우정의 이야기다. 순례자라는 공통점이 없었더라면 도무지 만날 수 없었던 이들이 만나 우정을 나누고, 깊은 환대를 경험하는 일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카미노는 적대감이 넘치는 세상에서 환대의 삶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하는 일종의 학교다.
- 김기석 (청파교회 원로목사)

저자 소개

  • 저자 : 김재흥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3년부터 서울 청파교회에서 목회를 했다. 2024년 4월부터 담임목사로 일하고 있다.

서울 청파동에서 아내 최희영, 두 딸 주희, 주현, 고양이 쌤과 함께 살고 있다. 교회에서는 ‘목사’지만 집에서는 ‘집사’다.

목차

추천의 글-김기석
책을 내며
프롤로그
산티아고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부 파리에서
2부 길의 시작
3부 중간까지 잘 왔구나
4부 높은 곳에는 십자가가 있었다
5부 나의 땅끝
6부 바르셀로나에서
환속
에필로그
에피소드
소소한 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