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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363239 / 264쪽 / 264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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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삶에는 그런 순간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새롭게 시작해도 된다고, 새롭게 살아보라고 격려 받는 순간이.”
모처럼 얻은 장기 근속 휴가. 새로운 호흡을 찾고 싶다는 단순한 바람으로 최소한의 소지품만 지니고 순례자들의 행렬 속으로 떠났다. 새벽별이 뜨면 걷고, 해가 지면 맑은 얼굴의 여행자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고, 밤에는 일기장에 그날 하루를 써내려가며 생애 가장 단순하게 살아 본 30일. 순례자들의 학교인 산티아고에서 배운 지혜와 용기를 담백하게 적어간 이 일기는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 필요한 이들, 쉼과 회복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우정과 도전의 메시지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추천사
『산티아고 다이어리』는 장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 맺은 우정의 이야기다. 순례자라는 공통점이 없었더라면 도무지 만날 수 없었던 이들이 만나 우정을 나누고, 깊은 환대를 경험하는 일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카미노는 적대감이 넘치는 세상에서 환대의 삶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하는 일종의 학교다.
- 김기석 (청파교회 원로목사)
추천의 글-김기석
책을 내며
프롤로그
산티아고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부 파리에서
2부 길의 시작
3부 중간까지 잘 왔구나
4부 높은 곳에는 십자가가 있었다
5부 나의 땅끝
6부 바르셀로나에서
환속
에필로그
에피소드
소소한 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