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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0

카미시로 쿄스케 저 | 이승원 역 | 디앤씨미디어 | 202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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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876159 / 308쪽 / 308g / 11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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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다시 연인 사이가 된 유메와 미즈토는─ 한껏 들떴다.
한 지붕 아래에서 연인과 함께 사는 새로운 일상에 말이다!
부모님 몰래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조금만 더…… 독점하고 싶어. 안 돼?”
친구에게도 한동안은 비밀.
그런 은밀한 관계를 즐기는 한편으로
『가족』으로서의 선을 넘을 수 없는 환경 탓에 조바심에 사로잡혔다.
밸런타인데이과 화이트데이는 연인답게 즐기고
기말고사는 서로 협력하며 돌파했지만
둘 사이의 마지막 몇 센티미터를 다가서지 못하는데…….
“결혼기념일이잖니. 이제라도 신혼여행을 다녀올까 한단다.”
드디어 찾아온, 부모님이 안 계신 사흘간.
하지만─ 먼저 말을 꺼내면 지는 게 아닐까?!
수줍음과 고집, 인내심 대결의 향방은?!

 

 

저자 소개

  • 저자 : 카미시로 쿄스케

저자 : 카미시로 쿄스케

 

그림 : 타카야Ki

안녕하세요. 타카야Ki입니다. 하루하루가 눈이 어지러울 만큼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맹렬한 무더위가 어느새 가시고, 겨울의 발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겨울은 좋지요. 카구야 선배같이 미니스커트와 검은색 스타킹 조합이 가장 빛나는 시기에요.

역자 소개

  • 역자 : 이승원
부산 토박이 청년. 겨울이라 그런지 따뜻한 국물이 당겨서 단골 국밥집에 갔습니다만…… 건물 자체가 박살 나 있더군요. 마지막으로 방문했을 때 건물 새로 짓는다는 말 들어놓고, 마감 스트레스로 깜빡한 나머지 30분 걸려 거기까지 걸어간 밀짚모자 곰탱이를 보시면 손이라도 흔들어주시길.(-_-;)

목차


이렇게 시작되고, 이렇게 이어져 간다.
비밀은 달콤한 꿀맛
평범한 여자애의 고백
손에 넣은 것, 눈부신 환각
손을 뻗으면 네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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