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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693020 / 280쪽 / 364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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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처음 느껴보는 이 감정은…?
내 마음 이제는 나도 몰라~
여도사 덕분에 헤어진 여동생 백매와 재회할 수 있었던 허찬. 하지만 과거의 어떤 사건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는 컸고, 도사들에 대해 강한 경계심을 품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감정은 백매와 함께 찾아온 여도사에 대해서도 예외가 아니었는데…. 한편, 굳게 닫힌 허찬의 마음을 열기 위해 다가서는 여도사. 어느새인가 허찬의 마음속에 그녀의 존재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하고, 생전 처음 느껴보는 기묘한 감정에 허찬의 당혹감은 점점 커가고 있었다. 혼란에 빠진 허찬은 과연 어떤 마음의 선택을…??
만나면 좋은 친구
언제나 정겨운 이웃사촌
우득, 우드득, 울타리를 부수고 랑아가 찾아온 꿩 알이 움직인다…? 점심 반찬 대신 얻게 된 따뜻하고 보드라운 동생 꼬꾸. 새 가족에게 랑아를 빼앗긴 모두가 서운함을 털어놓기도 무섭게, 작고 연약한 생명은 한 번의 사고로 랑아 곁을 떠나게 된다. 어린 시절 첫 이별을 경험하는 랑아와 호야, 그 모습을 지켜보는 어른들 모두의 작은 성장담!
불청객 도사와 백매! 초기 설정 대공개!
독특한(?) 취향을 지닌 여도사와 훌쩍 성장한 모습의 백매. 신묘한 세계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초기 디자인과 지금 모습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배세혁&유은 작가들을 통해 알아본다.
출판사 리뷰
제22화 불청객 4
제23화 신뢰 70
제24화 랑아의 동생 112
제25화 허찬과 도사 226
권말 부록
호들요 단편선 283
캐릭터 초기 설정 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