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남궁인
산문집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차라리 재미라도 없든가』 『제법 안온한 날들』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공저) 등이 있다. 고려대 의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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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원평
장편소설 『아몬드』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인의 집』, 장편소설 『서른의 반격』 『프리즘』 『튜브』, 어린이책 시리즈 『위풍당당 여우 꼬리』 등을 발표했으며, 장편 영화 <침입자> 및 다수의 단편 영화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씨네21』 영화평론상,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 : 2022년 일본 서점대상, 2017년 제주4.3평화문학상, 2016년 창비청소년문학상
저자 : 이정연
201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미러볼이 있는 집』, 장편소설 『천장이 높은 식당』 『속도의 안내자』가 있다. 제10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 : 2022년 수림문학상
저자 : 임현석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무료나눔 대화법」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저자 : 정아은
2013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모던 하트』 『잠실동 사람들』 『맨얼굴의 사랑』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 산문집 『엄마의 독서』 『당신이 집에서 논다는 거짓말』 『높은 자존감의 사랑법』 『이렇게 작가가 되었습니다』, 사회과학서 『전두환의 마지막 33년』이 있다.
수상 : 2013년 한겨레문학상
저자 : 천현우
2021년부터 주간경향, 미디어오늘, 피렌체의 식탁, 조선일보에 칼럼을 기고했다. 산문집 『쇳밥 일지』가 있다. 현재 게임 제작사에서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고 있다.
저자: 최유안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보통 맛』, 장편소설 『백 오피스』, 연작소설 『먼 빛들』 등이 있다.
저자 : 한은형
2012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장편소설 『레이디 맥도날드』 『거짓말』, 경장편소설 『서핑하는 정신』과 산문집 『밤은 부드러워, 마셔』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이 있다.
수상 : 2015년 한겨레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