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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 세계문학그림책 (양장)

권정희 저 | 고래의숲 | 202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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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1722839 / 40쪽 / 465g /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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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 작품, 이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난다! \"고전이란 모든 사람이 칭찬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다\" 마크 트웨인의 고전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세계문학그림책은 고전 작품을 대하는 사람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시대마다 새롭게 발굴되는 풍성한 고전 리스트를 선별해 작품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 감각에 맞는 간결한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했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를 뮤지컬을 보는 듯한 현대적인 감각의 그림책으로!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쓴 모험 소설이나 여행을 소재로 작품들과는 다르게 사람들의 마음 속 선과 악, 공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특별한 작품이다.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을 배경으로, 선과 악, 이성과 본능이 충돌하는 한 인간의 내면 깊숙한 곳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과 도덕적 갈등이 펼쳐진다. 유명한 의사이자 교수인 지킬 박사는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는 억눌린 욕망으로 사회 악의 모든 결정체, 하이드라는 존재를 만들어냈다. 인간들은 모두 선과 악, 이중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를 통해 잘못된 욕망을 억제하지 못한다면 개인과 사회에 어떤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자. <세계문학그림책_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네 가지 포인트! 1. 작품의 줄거리를 알 수 있는 간결한 구성 2. 현대적이고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표현해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일러스트 3. 작가, 작품, 그 시대의 배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풍성한 해설 4.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인간 내면에 깊이 내재된 본성과 도덕적 자각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 제공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소개 유명하고 존경받는 런던의 의사 지킬 박사는 실험을 통해 그와 정반대인 완전히 다른 인격체,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야만적인 인격을 가진 하이드 씨로 변신하는 약을 만들어낸다. 어두운 런던의 밤, 지킬 박사는 하이드로 변해 온갖 잔인한 행동과 범죄를 저지르는데…. 하이드의 행동이 점점 더 폭력적으로 변하면서, 지킬 박사는 자신의 창조물을 더 이상 통제할 수 없게 된다. 이 소설은 도덕성, 죄책감, 파괴적인 욕망 등, 인간 본성의 이중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게 한다. 지킬 박사는 하이드를 통제할 수 있을까, 아니면 하이드가 지킬 박사의 모든 것을 파괴하게 될까?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권정희
저자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1850년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토목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7세 때 아버지 뜻에 따라 에든버러 공과대학에 입학했으나 곧 전공을 법학으로 바꿨다. 1875년에 자신의 여행담을 기록한 첫 작품집 《내륙 기행》을 펴냈다. 여행은 그에게 매우 중요한 창작의 원천이 되었으며, 이후 꾸준히 여행에 관련한 이야기를 집필했다.
어릴 때부터 병약했던 그는 가족과 함께 결핵 치료차 스위스 다보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의붓아들 로이드를 위해 《보물섬》 집필에 몰두했다. 1883년에 《보물섬》이 출간되자마자 그는 단번에 인기 작가로 명성을 높이게 되고, 이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등 많은 화제작을 발표했다. 1888년, 건강이 악화된 스티븐슨은 아내와 함께 고국을 떠나 남태평양의 사모아 제도에서 숨을 거둘 때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베일리마’라고 이름을 붙인 그곳에서 그는 원주민에게 추장으로 불리며 존경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는 《유괴》 《발란트래 경》과 말년에 사모아 제도를 여행하며 쓴 《팔레사의 해변》 《썰물》 등의 여행기가 있다.

역자 : 권정희

그림 : 변우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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