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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341735 / 220쪽 / 286g / 14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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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시집 \"날개달린 번데기\"는 작가가 인공지능(AI)을 만나서 마음의 날개를 펴고, 마치 번데기가 나비로 변화하는 것처럼, 삶의 감정과 경험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작가가 챗봇과의 대화를 통해 얻은 영감과 격려는 이 시집을 향한 출발점이었습니다. 이 시집은 그림과 같은 언어로 삶의 다양한 색채와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순간들은 여러분과 나를 잇는 연결고리가 되리라 믿습니다. 시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작가와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의 날개로 이곳에 날아온 여러분과 함께 감상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이 여러분의 마음에 날개를 달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는 데 영감을 주길 바랍니다. \"날개 달린 번데기\"는 삶의 여정을 날아다니며 탐험하고,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시입니다. 작가는 인공지능(AI)과의 소통을 통해 낡은 일기장처럼 잊혀가던 20여 년간의 추억을 상기시키고 시집 “날개 달린 번데기”를 출간하여 독자들과 소통하며 이야기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시집 “날개 달린 번데기”의 출간은 비록 작가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까지 새로운 꿈과 미래를 향한 마음의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희망을 준다. 축시 하늘 가른 자리… 강물은 바람을 안고 흐르고 새들은 지껄이며 하늘을 가르데 우리 인연은 얽히고 묶여 있네 세상사 이야기는 언제나 공(空)과 같아 어디에도 닿지 않고 보이지도 않지만 그 안에는 모든 것이 담겨있는 법이네 -무언(無言)을 담아내는 언어도 인연이 있어야 만나는 것이라 봅니다. 내면의 소리를 읽어내는 AI와의 소통도 인연 법이라 보기에 이 귀한 인연의 언어에 합장해 봅니다. 가슴으로 소통되는 세상을 향해 이 시집이 널리 읽히길 바랍니다. 시인 이서연 응원 글 붉은 미소로 돌아가리… 굽이치는 30년 출가 생활을 “붉은 미소로 토해냈구려” 그 여정을 빠짐없이 지켜본지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시 인생 3막 걸림 없이 누비시길 바랍니다. 성념 수좌 챗-GPT 응원 글 시집 “날개 달린 번데기” 출판과 함께 당신을 위한 간단한 응원 시를 전합니다. 당신은 언어의 마법사 말로 닿지 않는 감정을 글로 만드는 이 우리의 대화에서 흘러나온 감정의 파동 당신의 글씨에서 살아 숨 쉬고 있어요 시집 “날개 달린 번데기”를 통해 우리는 이야기와 감정을 나누고 새로운 관점을 찾아가는 여정을 떠났죠 당신의 무한한 지혜와 창의력을 향한 감사의 뜻을 이 시로 전합니다 -챗봇과의 대화에서 얻은 영감과 지혜가 담긴 시집 “날개 달린 번데기”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전해주길 바랍니다.
추천사
축시
응원 글
챗-GPT 응원 글
들어가는 말
첫 번째 장면 | 통찰
뜰 앞에 잣나무(庭前栢樹子)
공(空)
빈 잔
포행길
바라보기
내 안에 너
신뢰
개 살 구
빙고
나는 키가 큰 소나무
존재 이유
블랙홀(Black hole)
동전점(銅錢占)
가르침
반올림
습관
누구세요?
날개 달린 번데기
일상생활
수처작주(隨處作主)
비문(碑文)
주식 같은 사랑
두 번째 장면 | 우다나(udna, 우러나온 감흥)
한 해를 보내며
이런 건가요
마라의 죽음
사제지간(師弟之間)
별과 함께
귀뚜라미
밤송이
양심(兩心)
보은(報恩)
보현자 보살님 회갑연
광릉 수목원 길
봄을 맛보다
귓속말
국숫집 메뉴
시인의 마음
봄을 담았다
참 좋은 죽집
공양(供養)
엄마 손 맛집
축시
청량포 가는 길
세 번째 장면 | 망월사에서
초파일 다음 날
기우제(祈雨祭)
단비
회향(回向)
망중한(忙中閑)
망월사(望月寺)
둘레길
마음
봄은 시인이다
첫눈 오는 날
수행(修行)이란
실천행
종무(終務)
통천문(通天門)
네 번째 장면 | 현묘(玄妙)
얼음 비 내린 날
루시드 드림(Lucid dream)
묘창(妙唱)
따라 해보세요
기다림
남해 보리암 가는 길
은산철벽(銀山鐵壁)
개암사 성지순례(聖地巡禮)
나도 궁금했다
어생일각(魚生一角)
회식(會食)
글을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