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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거장들

김흥국 저 | 살림 | 200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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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02185 / 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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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국의 성공시대를 이끈 리더들 자본주의의 심장이자 지구촌의 경찰국가로 불리는 미국의 힘은 국제 정치나 국제 경제를 좌우하는 막강한 영향력과 최첨단인 동시에 세계 최강인 군사력에서 잘 드러난?다. 이 책은 미국 경제를 이끌었던 경제나 경영계의 인물들을 통해 미국적 가치가 왜 20세기를 지배했는지, 그리고 21세기 들어 인터넷 등의 새로운 첨단매체를 통해 다변화되고 있는 일상에서 어떻게 미국이 여전히 세계 경제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자동차왕 헨리 포드에서 뒷골목 문화의 세... 미국의 성공시대를 이끈 리더들 자본주의의 심장이자 지구촌의 경찰국가로 불리는 미국의 힘은 국제 정치나 국제 경제를 좌우하는 막강한 영향력과 최첨단인 동시에 세계 최강인 군사력에서 잘 드러난다. 이 책은 미국 경제를 이끌었던 경제나 경영계의 인물들을 통해 미국적 가치가 왜 20세기를 지배했는지, 그리고 21세기 들어 인터넷 등의 새로운 첨단매체를 통해 다변화되고 있는 일상에서 어떻게 미국이 여전히 세계 경제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자동차왕 헨리 포드에서 뒷골목 문화의 세계화를 이룬 휴 헤프너까지 저자가 다루고 있는 인물들의 프로필만을 보아도 세계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있는 미국의 힘이 자연스레 느껴진다. 컨베이어 벨트를 도입해 처음으로 대량생산시대를 열고 자동차를 대중화시킨 자동차왕 헨리 포드, 세계 철강시장을 좌지우지하면서도 최초로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는 개념을 경영에 접목시켜 진정으로 시대를 앞서간 경영자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 세계 최고의 자선 기업가 존 록펠러, 세계최고의 자동차 경영자인 GM의 앨프리드 슬론과 존 스미스, IBM을 창업함으로써 컴퓨터시대의 개막을 이끈 토마스 왓슨, 대형할인점 월마트를 통해 세계 유통업계의 대부가 된 샘 월튼, 경영학의 시조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 세계 경제의 마에스트로 앨런 그린스펀, M&A를 통해 국제 금융시장의 강자로 군림한 샌포드 웨일, 세계 금융의 절대 권력인 J.P. 모건 부자, 금융투자의 거성 워런 버펫, 헤지펀드의 황제 조지 소로스, 미 항공우주 군산복합체의 대부인 윌리엄 에드워드, 컴퓨터의 황제 빌 게이츠, 세계 경영의 영원한 반란자 잭 웰치, 영상문화의 선구자 조지 이스트먼 코닥, 세계 방송권력의 절대 강자 테드 터너, 미국 문화의 전도사 월트 디즈니와 마이클 아이즈너, 세계 음식료시장의 차르 고이수에타, ?플레이보이?를 창간해 뒷골목 문화의 세계화를 이룬 휴 헤프너. ------------------------------------------------------------------------------------------------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기까지 항상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이들에게도 우울한 시절은 있었다. 저자는 미국의 거장들이 독특한 경영철학과 사업전략으로 거대한 부를 이룬 과정과 동시에 이들의 어려웠던 시절을 조명함으로써 그들의 불굴의 정신과 변신의 다채로움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예를 들어 왓슨은 대공황에도 종업원을 해고하지 않는 등 독특한 경영철학을 펼치며 IBM을 대기업으로 키워나갔다. 월튼은 싸구려 잡화 체인점들이 대거 창고형 할인점으로 전환하던 변화의 시기를 예리하게 포착하고, 비용절감과 고객만족 경영이라는 원칙으로 유통업에서의 성공을 이루었다. 그리고 뉴욕 빈민가에서 태어나 실패를 거듭하며 뛰어난 M&A 수완을 익혀 마침내는 세계 최대의 금융회사 수장 자리를 차지한 웨일은 전형적인 입지전적 인물로 꼽힌다. 또한 유대인 출신인 탓에 제1차세계대전 당시 가족 전체가 핍박받았던 소로스는 아버지로부터 위험에서 생존하는 동물적인 감각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을 이용하는 상식을 벗어난 파격적인 방법 등 장차 자본세계에서 살아남는 생존법을 익혔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흥국
현 문화일보 경제부 기자.
1992년 1월 문화일보에 입사해 정치부, 사회부, 국제부, 체육부, 문화부, 기획취재팀 등을 거쳐 2001년부터 경제부에서 경제기사를 쓰고 있다. 경제부 기자로 근무하면서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 등 월스트리트와 시카고 선물거래소, 유럽 금융시장, 중국과 홍콩 등 아시아 금융시장을 각각 수차례 현장 취재해 「세계증시의 핵-격변하는 미국의 금융시장」「세계 경제엔진-중국 금융시장의 도약」「유럽통합 이후 변화하는 유럽 금융시장」 등의 시리즈를 연재했다.
저서로는 『세계건축가 100인, 한국건축가 100인』이 있음.

목차

목차
미국의 힘
20세기 최고의 기업가, 자동차왕 헨리 포드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
세계 최고의 자선 기업가, 존 록펠러
세계최고의 자동차 경영자, 앨프리드 슬론과 존 스미스
컴퓨터시대의 선구자, 토마스 왓슨
세계 유통업계의 대부, 샘 월튼
경영학의 시조, 피터 드러커
세계 경제의 마에스트로, 앨런 그린스펀
국제 금융시장의 강자, 샌포드 웨일
세계 금융의 절대 권력, 모건 부자
금융투자의 거성, 워런 버펫
헤지펀드의 황제, 조지 소로스
미 항공우주 군산복합체의 대부, 윌리엄 에드워드
컴퓨터의 황제, 빌 게이츠
세계 경영의 영원한 반란자, 잭 웰치
영상문화의 선구자, 조지 이스트먼 코닥
세계 방송권력의 절대 강자, 테드 터너
미국 문화의 전도사, 월트 디즈니와 마이클 아이즈너
세계 음식료시장의 차르, 고이수에타
쓰레기와 뒷골목 문화의 세계화, 휴 헤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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