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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고양이 말이 들리는 건 비밀이야

요아힘 프리드리히^미나 맥마스터 저 | 알라딘북스(영림카디널) | 202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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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14954 / 184쪽 / 239g /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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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해외 독자평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은 특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아이들이 몇 번이나 웃음을 터뜨리며 읽었다” “추리 형식이라 긴장감이 흐르면서도 웃음과 감동을 놓치지 않는다” “때로는 어린이들이 더 창의적이고 현명하게 일을 해결할 때가 있다”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루카스의 우당탕탕 고양이 구출 작전! 보청기를 끄면 동물을 알을 알아들을 수 있는 루카스는 고양이 밀리센트를 키우고 있다. 밀리센트는 까칠한 성격에 걱정이 많고 잘난 척을 한다. 루카스를 ‘아빠’ 나 ‘형’이라고 부르지 않고 친구처럼 지내며 자신이 큰 병에 걸렸을지 모른다고 늘 엄살을 떤다. 친구가 된 마리의 강아지 호르스트는 겁이 많다. 루카스는 호르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며 겁이 많게 된 이유를 듣게 된다. 그걸 마리에게 알려 주면서 마리는 루카스가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것을 믿게 된다. 동물 병원 수의사인 엄마는 루카스의 이러한 능력을 믿어 주지 않는다. 어느 날 엄마의 동물 병원에 매우 불안해 보이는 고양이가 구조되어 온다. 그런데 그 고양이는 어떻게든 밖으로 뛰쳐나가려 난동을 피워서 결국 우리에 갇히게 된다. 루카스는 밀리센트와 함께 무슨 사정이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 보는데, 그 고양이는 밖에 두고 온 새끼 고양이들이 걱정되어 병원 밖으로 필사적으로 나가려고 한 것이었다. 그리고 다른 고양이들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루카스는 위험에 빠진 고양이들을 구하기 위해 밀리센트와 친구인 마리, 호르스트와 함께 힘을 모아 지하실에 갇혀 있는 고양이들을 구출할 계획을 세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요아힘 프리드리히^미나 맥마스터
저자 : 요아힘 프리드리히 (Joachim Friedrich)
1990년부터 아동 및 청소년 도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독일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그의 작품은 현재 4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자 : 미나 맥마스터
학교를 마치고 교사와 휴식을 돕는 지도사 교육을 받았다. 2006년부터 동화 작가 및 동화 구연자로 독일어권 지역을 돌며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그림 : 아스트리트 헨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후 독일 함부르크에서 홍보 담당 아트 디렉터와 프리랜서 디자이너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가장 좋아하는 작업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이다.

역자 : 홍미경
성균관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 뮌헨 대학교에서 독일어와 심리학을 전공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틈틈이 번역을 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로보보, 내 마음을 읽어 줘!》 《이웃 나라 친구들은 어떻게 살까요?》 《나의 멘토 오렌지 선생님》 《연 날리는 소년》 등이 있다.

목차


누가 똥을 싼 거야?
엄마의 힘든 하루
나를 밖으로 나가게 해 줘!
루카스는 특별하다
레오니와 풉시
한밤의 대화
새 여자 친구?1
마리네 집
너무 위험해
수상한 지하실
의심은 가지만 증거가 없다
거의 완벽한 계획
호르스트의 작은 연극
출발
수상한 풉시 맨
어둠 속의 추격
침 흘리는 경찰
호르스트는 호르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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