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토끼와 거북이 -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18 (양장)

라 퐁텐 저 | 보림출판사(주) | 2020년 10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3313616 / 32쪽 / 386g / 217 x 2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7,820
  • 15,210
  • 17,0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교훈이 담긴 동물들의 이야기 '우화'는?인격화한 동식물이나 기타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행동 속에 풍자와 교훈의 뜻을 나타내는 이야기를 뜻합니다. 《토끼와 거북이》에서는 토끼와 거북이 주인공이 되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요. 바로, 노력과 끈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금은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가치가 담겨 있어요. 노력으로 이루어 낸 일들은 사람을 성장하게 하지요. 이러한 이유들이 있었기에 수백 년 동안 사랑받는 이야기로 남은 것 아닐까요? 다양한 햇빛의 색채를 담아낸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영국을 대표하는 3명의 그림책 작가, 영국적인 풍경과 이야기를 주로 그린 찰스 키핑(1924~1988), 고전적인 색채 위에 원색을 더한 존 버닝햄(1936~2019)과 달리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1930~2016)는 다양한 컬러를 강렬하고 과감하게 사용했는데, 이것이 바로 그의 가장 큰 특징이자 고유한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유럽 전역에서 프랑스로 모여 인상주의 화풍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가들의 회화 작품들을 연상케 합니다. 파리의 거리 풍경과 맑은 날씨, 그리고 문화적 호기심이 많았던 프랑스인들이 여러 나라에서 유입한 다양한 문화유산을 통해 작가 개개인의 고유한 방식으로 번성해 나갔던 시각예술의 영향이 영국인이지만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 그라스에 살았던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흐린 날로 유명한 런던에서 미술을 공부한 그는 자신의 작품을 ‘햇빛의 흐름과 같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프랑스 남부의 강렬한 태양에 대한 동경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그림책에 담아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라 퐁텐
저자 : 라 퐁텐
프랑스에서 태어난 시인입니다. 이솝의 우화 등 여러 우화를 소재로 240편 가량의 우화시와 콩트를 썼습니다. 단순하고 교훈적이면서도 풍자적인 내용을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표현하여, 몇 백 년 동안 여러 나라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림 :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영국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존 버닝햄, 찰스 키핑과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3명의 그림책 작가로 불리며, 특히 화려한 색채가 매우 인상적으로 색채의 마술사라고도 불립니다. 1962년 매년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주는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받았습니다. 《바람과 해님》, 《정글 파티》, 《달님이 본 것은?》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역자 : 우순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좋은 어린이책들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옮긴 책으로 《말썽꾸러기 풍선 장수 할머니》, 《빨간 모자》, 《달님이 본 것은?》등이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