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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아

정태성 저 | 도서출판 코스모스 | 202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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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926507 / 302쪽 / 393g /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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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계절이 바뀔 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곤 합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는 여러 가지를 하기보다는 할 수 있는 몇 가지만 골라 그것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하면서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과에는 연연해하지 않으며 매 순간들에서 행복을 느끼고자 합니다.제가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글을 읽고 쓰는 것을 빼놓을 수 없을 듯합니다. 예전에는 그저 글을 읽기만 했는데, 언제부턴가 쓰는 것에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절은 또다시 바뀌겠지만, 글쓰기는 상관없이 계속될 듯합니다.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정태성
저자 : 정태성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물리학 박사
스위스 제네바대학 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 교수(2008~현재)
저서:
Quantum Mechanics, Classical Mechanics, Whatever happens, 우주의 기원과 진화,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뉴턴과 근대과학 탄생의 비밀, 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 노벨상 나와라 뚝딱, 삶에는 답이 없다, 행복한 책 읽기, 행복은 여기에, 시는 내게로 다가와, 도덕경의 이해, 장자의 이해, 노벨 문학상을 읽으며, 보다 나은 자아를 위하여, 과학 그 너머, 과학으로의 산책, 길을 찾아서, 고전과 더불어, 한국교회 박해의 역사, 과학의 선구자들, 길은 어디에, 부모님 전상서, 중용과 더불어, 과학으로의 여행, 물리로 보는 세계, 절망의 자아를 딛고 서서, 짐노페디를 듣는 이유, 삶이 말해주는 것들, 오늘 행복하자, 영화가 말해주는 것들, 너에게 보내는 편지, 그대는 얼마나 오랫동안 불행 속에 있었나, 친구에게, 너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별을 가슴에 묻고, 내가 옳지 않을 수 있으니, 물리학으로의 초대, 위대한 과학자의 발자취를 따라서, 삶에 대한 단상, 나에게 이르는 길, 물리학의 숲에서, 명상을 하면서 깨달은 것들, 니체를 읽으며, 행복에 대한 소망, 혼자도 두렵지 않다, 위대한 물리학자들, 이네아스자, 마음을 돌아보며, 물리학으로의 산책, 문학 그리고 삶의 단면, 행복한 여행, 채근담과 더불어, 논어와 삶의 지혜, 과학의 숲에서, 같은 것도 아니고 다른 것도 아니다, 대학과 손자병법을 읽으며, 영시 산책, 밤하늘의 별, 천문학 이야기, 보이지 않았던 것들, 위대한 발명과 발견들, 머무는 것과 떠나는 것, 존재는 흔적을 남긴다, 명화산책, 그래도 괜찮아, 근대과학의 발자취, 됨, 있음, 없음, 버림, 앎, 받아들임, 맡김, 떠남, 잃음, 슬퍼도 슬퍼하지 않는다, 별이 되어 만날까, 무명, 무한의 끝에서, 파랑, 지금 이대로 살아갈 뿐이다

목차


1. 그래도 괜찮아
2. 사랑이 너무 많아도 사랑이 너무 적어도
3. 오르페우스의 사랑
4. 사랑하는 까닭
5. 달이 그대가 아닐진대
6. 사랑의 손 편지
7. 크로이체르 소나타
8. 왜 굿 윌 헌팅일까?
9. 이원성
10. 공평하지 않은 사회
11. 해피 엔딩이 아니어도 괜찮아
12. 얽힘의 사회
13. 악의 평범함
14. 네가 너의 슬픔이라 기쁘다
15. 다른 존재들이 모인 사회
16. 가진 모든 것을 잃더라도
17. 사랑하는 사람이 나무가 되어버리기 전에
18. 아이리스
19. 일차원적 인간관계
20. 주관과 객관
21. 죽어있는 것에 대한 사랑
22. 다시 당신에게로
23. 드보르작의 아픔
24. 사랑의 물리학
25. 엄마 걱정
26. 아버지의 기저귀
27. 엄마의 발톱
28. 어둠의 심연
29. 그는 또 다른 내가 아니다
30. 임사체험이었을까?
31. 화살일까, 노래일까?
32. 작두 탄 무당
33. 왜 배트맨일까?
34. 그들은 왜 번지점프를 했을까?
35. 사랑은 아픔만 남기고
36. 하마르티아
37. 천사가 알려준 음악일까?
38. 어떤 선택이 최선이었을까?
39. 그녀가 아프리카를 떠난 이유
40.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41. 나는 너를 본다
42. 호우 시절
43. 새하곡
44. 어제는 틀렸다
45. 천사와 악마
46. 천사는 여기 머문다
47. 나의 천사는 어디에
48. 모두 내 책임이다
49. 가을밤의 아다지오
50. 절망할 필요 없다
51. 지혜로운 자는 따지지 않는다
52. 잊혀가는 이름들
53. 12월
54. 머무르다 떠난다
55. 삶은 완벽하지 않다
56. 삶은 그만그만할 뿐이다
57. 속죄가 의미 있을까
58. 주머니 속의 조약돌
59. 운명의 바닥에서
60. 끝까지 가보기 전에는
61. 소중한 것이었음에
62. 타인이 내 뜻대로 되기를 바라지 말았어야 했다
63. 단 하루
64. 삶은 그렇게 스쳐 지나간다
65. 시대가 운명이었고 운명이 삶이었다
66. 건널 수 없는 바다
67.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68. 절망 속에 핀 꽃
69. 난생 처음 보는 것처럼
70. 나는 어떤 상태로 있는가?
71. 고흐의 밤하늘은 왜 파란색일까?
72. 모든 것을 즐기며
73. 그렇게 행복해지고 싶었거늘
74. 반복이 돼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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