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1926507 / 302쪽 / 393g / 14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비비언 고닉
-
나태주
-
수전 손택
- 19,800
- 16,200
- 18,900
- 15,120
출판사 리뷰
계절이 바뀔 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곤 합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는 여러 가지를 하기보다는 할 수 있는 몇 가지만 골라 그것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하면서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과에는 연연해하지 않으며 매 순간들에서 행복을 느끼고자 합니다.제가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글을 읽고 쓰는 것을 빼놓을 수 없을 듯합니다. 예전에는 그저 글을 읽기만 했는데, 언제부턴가 쓰는 것에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절은 또다시 바뀌겠지만, 글쓰기는 상관없이 계속될 듯합니다. (본문 중에서)
1. 그래도 괜찮아
2. 사랑이 너무 많아도 사랑이 너무 적어도
3. 오르페우스의 사랑
4. 사랑하는 까닭
5. 달이 그대가 아닐진대
6. 사랑의 손 편지
7. 크로이체르 소나타
8. 왜 굿 윌 헌팅일까?
9. 이원성
10. 공평하지 않은 사회
11. 해피 엔딩이 아니어도 괜찮아
12. 얽힘의 사회
13. 악의 평범함
14. 네가 너의 슬픔이라 기쁘다
15. 다른 존재들이 모인 사회
16. 가진 모든 것을 잃더라도
17. 사랑하는 사람이 나무가 되어버리기 전에
18. 아이리스
19. 일차원적 인간관계
20. 주관과 객관
21. 죽어있는 것에 대한 사랑
22. 다시 당신에게로
23. 드보르작의 아픔
24. 사랑의 물리학
25. 엄마 걱정
26. 아버지의 기저귀
27. 엄마의 발톱
28. 어둠의 심연
29. 그는 또 다른 내가 아니다
30. 임사체험이었을까?
31. 화살일까, 노래일까?
32. 작두 탄 무당
33. 왜 배트맨일까?
34. 그들은 왜 번지점프를 했을까?
35. 사랑은 아픔만 남기고
36. 하마르티아
37. 천사가 알려준 음악일까?
38. 어떤 선택이 최선이었을까?
39. 그녀가 아프리카를 떠난 이유
40.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41. 나는 너를 본다
42. 호우 시절
43. 새하곡
44. 어제는 틀렸다
45. 천사와 악마
46. 천사는 여기 머문다
47. 나의 천사는 어디에
48. 모두 내 책임이다
49. 가을밤의 아다지오
50. 절망할 필요 없다
51. 지혜로운 자는 따지지 않는다
52. 잊혀가는 이름들
53. 12월
54. 머무르다 떠난다
55. 삶은 완벽하지 않다
56. 삶은 그만그만할 뿐이다
57. 속죄가 의미 있을까
58. 주머니 속의 조약돌
59. 운명의 바닥에서
60. 끝까지 가보기 전에는
61. 소중한 것이었음에
62. 타인이 내 뜻대로 되기를 바라지 말았어야 했다
63. 단 하루
64. 삶은 그렇게 스쳐 지나간다
65. 시대가 운명이었고 운명이 삶이었다
66. 건널 수 없는 바다
67.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68. 절망 속에 핀 꽃
69. 난생 처음 보는 것처럼
70. 나는 어떤 상태로 있는가?
71. 고흐의 밤하늘은 왜 파란색일까?
72. 모든 것을 즐기며
73. 그렇게 행복해지고 싶었거늘
74. 반복이 돼도 상관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