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정유리
책을 통해 마음의 키를 키우며 자연스레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봐도 좋은 글, 어린이가 어른이 된 후에 읽어도 좋은 글을 쓰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바이러스와 팬데믹 이야기》, 《환경을 지키는 지속가능한 패션 이야기》, 《지구와 생명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말의 힘》, 《도형이 이렇게 쉬웠다니!》 등이 있습니다. 현재 애니메이션 작가로도 활동 중이며 <런닝맨2>, <마루특공대, 타타와 쿠마>, <매직 어드벤처>, <시노스톤> 등을 썼습니다.
저자 : 천윤정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과학 이야기를 전해오다가 어린이 여러분 눈앞에 직접 펼쳐지는 세상 속 이야기도 함께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미래과학, 빅데이터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 《십 대가 알아야 할 메타버스와 미래 세상 이야기》가 있으며, 현재 대전CBS라디오에서 ‘천윤정 작가의 과학놀이터’ 코너를 진행 중입니다.
저자 : 김소라
배움은 낯선 것과의 만남입니다. 지금껏 살아온 모든 과정이 세상이라는 학교에서의 수업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피아노와 작곡을 잠시 배웠지만 음악의 길을 택하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문학을 좋아하며 자연스러운 끌림으로 성균관대 국문과를 전공하였습니다. 20대 초반부터 20년 넘게 읽고, 쓰고, 토론하는 일로 밥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교육청, 학교,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토론과 글쓰기를 주제로 강의합니다. 배움은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에서 ‘더즐거운교육연구소’를 만들어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강사를 양성하는 일도 합니다.
저서로는 토론 입문서 《맛있는 독서토론 레시피》, 그림책 육아서 《그림책은 재밌다》, 그리고 임산부의 태교를 위한 《엄마의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사람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야기 쓰는 것을 좋아하여 수원에서 시민기자를 합니다.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아들 재혁이의 엄마입니다. 6학년이 된 아들을 통해 ‘엄마수련’ 중입니다.
그림 : 박선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와 캐릭터, 동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선사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마음이 뇌 때문이라고?》, 《전염병을 막아라! 시간 여행》, 《신 나는 법 공부 : 어린이 생활 속 법 탐험이 시작되다!》,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독서하브루타》,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