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 (새 번역판)

알렉산더 해밀턴 외공저 저 | 한울아카데미 | 2024년 01월

북트리

정가
$99.60
판매가
$54.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1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6074927 / 720쪽 / 1,008g /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국에서 독립한 아메리카 식민지 13주들이 하나의 미합중국이 되기까지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의 배경 1787년 해밀턴, 매디슨, 제이는 새로 제안된 미합중국의 헌법안을 뉴욕주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그 비준의 타당성에 대해 설득하고 있었다. 헌법회의에 참가한 각 주의 대표들의 지혜를 모아 만든 새헌법안은 인류 역사에 존재했던 수많은 정부 형태의 단점을 보완하며 국민의 자유와 행복 안전을 보장하고 외국의 군사 및 무역 압박에 아메리카 대륙이 하나로 뭉쳐 대응한다면 유럽의 강대국들이 쉽게 넘보지 못할 강국이 될 수 있으며 위정자의 독재를 막기 위한 정교한 감시와 견제 장치를 두어서 시민을 보호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푸블리어스라는 가명으로 알렉산더 해밀턴, 제임스 매디슨, 존 제이가 1787년 10월부터 1788년 8월까지 ≪인디펜던트 저널≫을 비롯한 뉴욕시의 신문에 발표한 총 85편의 글을 모은 책이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이다.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는 미국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에 발표되었으며 좁게는 뉴욕주 시민, 넓게는 전 미국의 국민들에게 외교, 행정, 사법, 그리고 입법까지 미국 전체를 대표하고 통치해야 하는 힘 있는 중앙정부 체제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처음부터 논쟁과 설득을 위한 글이고 신문에 연재하는 방식으로 발표되었기 때문에 중복된 내용이 많고 헌법의 내용을 모호하게 설명하거나 심지어 오도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그런 경우 이 책에서는 독자들의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러한 부분들에 역자주를 달았다. 민주주의 정부에는 충분한 권한 위임뿐만 아니라 냉정한 견제와 감시도 필요하다 애당초 정부란 무엇인가? 인간성에 대한 가장 큰 불신의 표출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만약 인간이 천사라면 어떤 정부도 필요 없을 것이다. 또한 천사가 인간을 다스린다면 정부에 대한 외부적인 그리고 내부적인 통제도 필요 없을 것이다. 인간이 인간을 통치하는 정부를 구성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여기에 있다. 우선 정부가 피치자들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그다음으로는 정부가 그 자체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부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통제는, 정부를 국민에게 종속시키고 의존하게 하는 것이 틀림없지만, 인류는 경험을 통해 보조적인 예방책이 필요함을 깨달아 왔다. _제임스 매디슨 51번 페이퍼 중에서 매디슨이 말한 대로 인간이 천사라면 정부가 필요 없을 것이고 천사가 다스린다면 감시가 필요 없을 것이다. 약 24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현대 민주주의와 대의제 그리고 권력 분리의 근본을 이루는 질문을 다시 숙고하게 한다. 당시에 발표된 헌법안은 그때까지 인류사에 존재했던 수많은 정부와 연합과 연맹 그리고 공화국들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 단점을 보완하고 외세와 반란에 강력히 맞설 수 있으면서도 국민들의 자유를 보장하고 국민의 뜻에 따라 통치하는 강력한 미국을 만들기 위해 지혜를 모은 것이었다. 1995년 최초로 전문번역판을 출간하고 28년 만에 번역을 새로 하고 주석을 대폭 보강해 다시 출간하다 옮긴이 김동영 교수는 1995년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 전문을 번역해 출간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미국정치를 연구하고 강단에서 강의해 온 경험으로 첫 번역판의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과 전문지식을 주석으로 추가한 새 번역판을 내놓았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 책의 앞부분에 용어 해설을 넣었고 뒤쪽에는 부록으로 연방헌법과 수정조항을 실었다. 페이퍼에서 새헌법의 내용을 설명하는 경우나 다른 페이퍼의 내용을 언급하는 경우 각주에 위치를 적어두어서 곧바로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자세한 배경지식과 지금과는 달랐던 당시의 영어 단어의 의미도 각주로 달아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의 참고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옮긴이는 페더럴리스트를 연방주의자라고 번역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한다. 페더럴리스트는 단지 새롭게 제안된 헌법과 그 헌법에 의해 세워질 새로운 정부 형태를 옹호하는 사람들을 부르는 말이었고, 당시에는 연방(federal)이라는 개념은 소개되었지만 연방주의(federalism)라는 개념이나 용어 자체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옮긴이는 ‘federal’이라는 용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가 쓰인 당시의 ‘federal’이라는 용어는 현재의 연방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연합을 의미하는 ‘confederal’이라는 용어와 정확한 구별 없이 혼용되고 있었으며, 저자들도 종종 원문에서 federal이라는 단어를 confederal이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현대 영어에서 ‘flammabale’과 ‘inflammable’이 같은 의미로 혼용되어 사용되는 것과 같은 예이다. ‘federal government’라는 용어에서 저자들이 federal을 confederal의 의미로 사용한 경우는 연합정부로 번역했고, 새헌법에 의해 다시 출발하는 정부체제를 의미하는 경우인 federal government는 연방정부로 번역했다. _14쪽 “원문의 용어에 대한 정의와 설명”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에 쏟아진 찬사 “통치학을 밝히는 새로운 빛이자 천부 인권에 대한 완전하고 공정한 논의이며 새헌법에 대한 가장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설명” _조지 워싱턴 “미국의 독립선언문, 헌법과 함께 미국 역사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서” _미국의회도서관 “가장 자주 인용되는 페이퍼 ‘10번’에서 매디슨은 공화정은 작은 땅에서만 가능하다는 당시의 통념을 거부하고 안전, 자유, 정의가 다수의 이질적인 인구가 거주하는 넓은 지역에서 달성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주장했다. 이 글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다원주의와 타협과 화해를 통해 형성된 복합 다수주의를 옹호하며 일원론적인 결정보다는 그러한 다수에 의한 결정이 정부의 올바른 목적에 부합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았다.” _브리태니커 백과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알렉산더 해밀턴 외공저
저자 : 알렉산더 해밀턴
(1755 또는 1757~1804)
카리브해의 영국 식민지 서인도 제도 네비스섬의 찰스타운에서 태어났다. 그의 출생연도는 1755년 혹은 1757년생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1755년 1월 11일생이라는 것이 더 유력하다. 해밀턴은 비록 사생아로 태어났지만 부유한 상인에 의해 입양되어 자랐으며, 어릴 적부터 아주 영특하였다. 그의 이러한 영특함을 알아본 많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뉴욕의 킹스칼리지(지금의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었다. 대학 재학 중 영국과의 독립전쟁에 참여해 합중국 총사령관 조지 워싱턴 장군의 부관을 지냈다.
1780년에 해밀턴은, 1600년대 중반에 일찍이 네덜란드로부터 이주해 와 뉴욕주의 명문가로 자리 잡은 스카일러(Schuyler) 집안의 딸인 엘리자베스 스카일러와 결혼하였다. 이후 1787년 필라델피아 헌법회의에 뉴욕주 대표로 참여해 강력한 중앙정부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헌법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헌법회의에서 돌아온 해밀턴은 버지니아주 대표로 참가했던 제임스 매디슨과, 뉴욕의 유명한 변호사인 존 제이를 설득하여, 새헌법의 장점과 비준의 필요성을 뉴욕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푸블리어스라는 필명으로 뉴욕의 여러 신문에 게재를 시작하여 총 85편의 에세이를 발표하였다. 이 에세이, 혹은 페이퍼들은 뉴욕주에서 새로운 헌법이 비준되는 데 많은 공헌을 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헌법의 공화주의적 토대와 새로운 정부 형태인 연방제도의 장점을 일반 시민에게 소개했다. 이후 이 페이퍼들은 『The Federalist Papers』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었고 미국 헌법, 독립선언문과 함께 오늘날까지 미국 정치의 3대 신성한 문서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사실 해밀턴은 매디슨과 제이 이외에도, 거버너 모리스(Gouverneur Morris)와 윌리엄 두어(William Duer)를 공저자로 고려했었다. 하지만 거버너 모리스는 해밀턴의 제안을 거부하였고, 윌리엄 두어의 경우 그의 글이 해밀턴의 마음에 들지 않아 결국 세 사람이 집필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페이퍼들이 신문에 기고될 당시 저자들은 그들의 신분을 철저히 비밀에 부치기로 약속하였다. 그런 이유로 특히, 해밀턴과 매디슨이 쓴 많은 페이퍼 중 실제 저자가 누구인지에 대해 현재까지도 논란이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해밀턴이 가장 많은 페이퍼를 썼으며, 그가 모든 프로젝트를 감독하고 출판과 계획을 총괄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원저자의 논란이 있는 12개의 페이퍼 가운데 10개를 매디슨이 썼다고 하는 주장들이 있지만, 아무도 그 진위를 확실히 알 수는 없다.
해밀턴은 새헌법에 의해 연방정부가 수립된 후 미국의 초대 재무장관을 지냈으며, 미국 경제의 초석을 마련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불행하게도 그의 정적인 당시의 현직 부통령이었던 애런 버(Aaron Burr)와의 결투에서 입은 총상으로 그다음 날인 1804년 7월 12일, 만 4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비극적인 사망 이후 그의 아내인 엘리자베스 스카일러 해밀턴은, 그 후 50년 동안 해밀턴의 모든 편지와 논설, 그리고 저서들을 모두 수집하고 정리해 오늘날까지 해밀턴의 글들이 보존되고 읽히는 데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한편 엘리자베스 스카일러 해밀턴은 90살이 가까워졌을 때까지도 미국 사회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해 기금을 모금하고 고아원을 설립하는 등 자선가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저자 : 제임스 매디슨
(1751~1836)
버지니아주 출신인 제임스 매디슨은 프린스턴 대학을 2년 만에 졸업하고, 36살의 나이에 버지니아주의 대표로 필라델피아 헌법회의에 참가할 정도로 뛰어난 엘리트였다. 헌법회의에 참가하고 난 후 버지니아주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해밀턴을 도와 뉴욕주에서의 새헌법의 비준을 위해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를 신문에 게재하였고 새헌법이 뉴욕주에서 비준되는 데 많은 공헌을 하였다.
헌법이 비준된 후 매디슨은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 밑에서 8년간 국무장관을 지냈으며, 그 후에는 제4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어 8년 동안 재임하였다. 제임스 매디슨은 미국 역사에서 미국 헌법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미국 헌법의 많은 이론적·사상적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 내용을 보면 해밀턴은 매우 강력한 연방정부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부분이 두드러지는 반면, 매디슨은 해밀턴의 강력한 주장을 어느 정도 완화시켜 새헌법의 반대자들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부분들이 있음을 볼 수 있다.

저자 : 존 제이
(1745~1829)
존 제이는 미국의 법률가, 정치인, 변호사였으며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 중 가장 적은 5편만을 집필하였다. 그는 1778년부터 1779년까지 대륙회의 의장을 지냈고, 그 후 1779년부터 3년간 스페인 주재 공사로 근무하면서 영국으로부터의 미국 독립을 위해 많은 외교적 노력을 하였다. 새 연방정부가 설립된 1789년에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에 의해 미국 최초의 연방대법원장에 임명되어 약 6년간 재임하였으며, 연방대법원장을 지낸 후에는 제2대 뉴욕주 지사를 지내기도 하였다.

역자 : 김동영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국제관계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명예교수이다. 보성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미국정치 전공으로 정치학 석사학위를,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에서 역시 미국정치 전공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에는 미국 공보원(The United States Information Agency) 초청 ‘American Federal Democracy’ 연수과정을 수료하였으며, 2005년에는 미국 UCLA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주요 논문에는 「미국의 인종차별 폐지 정책에 있어서 연방대법원의 역할」(1995), 「미국의 분할된 정부의 원인에 대한 재고찰(1998), 「미국 연방선거에서 후보무관련 선거운동의 실태와 미래(2000), 「미국 남부에서의 정당지지도 변화의 의미(2000), 「미국 카톨릭교도의 정당지지구조 재편(2003), 「남부와 비남부의 공화당 지지에 대한 투표행태 비교: 1988- 2000 미국 대통령선거」(2004), 「2008년 미국 대통령선거: 최초의 흑인 후보에 대한 백인 유권자 투표행태 분석」(2012) 등이 있으며, 주요 역서는 『페더랄리스트 페이퍼』(1995)이며, 2005년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선에 선정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On the Interest Group Connection(공저, 2005), 『미국 백인사회의 민족과 종교의 갈등』(2016), 『미국 대통령 선거의 단계별 정리』(2016)가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미국 정치와 국제관계이다.

목차

옮긴이 서문 ...4
원문의 용어에 대한 정의와 설명 ...14

페이퍼 번호별 주제

No.1 페이퍼 게재의 목적과 구성 ...23
No.2 헌법회의 개최와 새헌법 제안의 배경 ...29
No.3 외국의 세력과 영향으로부터의 위험 ...35
No.4 외국의 세력과 영향으로부터의 위험 ...41
No.5 합중국이 분열되었을 경우의 상황 ...47
No.6 합중국이 분열되었을 경우의 상황 ...52
No.7 합중국이 분열되었을 경우의 상황 ...62
No.8 합중국이 분열되었을 경우의 상황 ...70
No.9 내분과 반란의 방지를 위한 연방의 유용성 ...76
No.10 내분과 반란의 방지를 위한 연방의 유용성 ...83
No.11 상업과 해군에 관한 연방의 유용성 ...93
No.12 세입에 있어서 연방의 유용성 ...101
No.13 경제의 관점에서 살펴본 연방의 유용성 ...108
No.14 국토의 넓이가 공화주의 정부에 미치는 영향 ...111
No.15 기존 연합의 결함 ...118
No.16 기존 연합의 결함 ...128
No.17 기존 연합의 결함 ...135
No.18 다른 연합의 사례: 고대 그리스 ...141
No.19 다른 연합의 사례: 독일, 폴란드, 스위스 ...152
No.20 다른 연합의 사례: 네덜란드 ...161
No.21 기존 연합의 다른 문제점 ...168
No.22 기존 연합의 다른 문제점 ...175
No.23 강력한 중앙정부(연방정부)의 필요성 ...186
No.24 연방 상비군 창설의 권한 ...192
No.25 연방 상비군 창설의 권한 ...199
No.26 연방 상비군 창설의 반대에 대한 답변 ...206
No.27 연방 상비군 창설의 반대에 대한 답변 ...214
No.28 연방 상비군 창설의 반대에 대한 답변 ...219
No.29 민병대에 관한 의견 ...224
No.30 과세권에 관한 논의 ...232
No.31 과세권에 관한 논의 ...238
No.32 과세권에 관한 논의 ...243
No.33 과세권에 관한 논의 ...249
No.34 과세권에 관한 논의 ...254
No.35 과세권에 관한 논의 ...261
No.36 과세권에 관한 논의 ...268
No.37 적절한 헌법을 고안하는 데 있어서 헌법회의의 고충 ...277
No.38 새헌법에 대한 반대론의 모순 ...286
No.39 새헌법에 의해 수립될 정치체제의 특성 ...298
No.40 헌법회의의 월권행위에 대한 정당성 ...307
No.41 연방정부에 부여하게 될 권한 ...318
No.42 연방정부에 부여하게 될 권한 ...329
No.43 연방정부에 부여하게 될 권한 ...338
No.44 연방정부에 부여하게 될 권한 ...350
No.45 주 정부에 미칠 수 있는 연방정부의 위험성 ...360
No.46 연방정부와 주 정부의 상호 견제 ...367
No.47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375
No.48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384
No.49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391
No.50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397
No.51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401
No.52 하원과 하원의원의 자격 ...408
No.53 하원의원의 임기 ...414
No.54 하원의 주별 의석수 배분 ...421
No.55 하원의 규모 ...428
No.56 하원의 규모 ...435
No.57 하원의 규모 ...440
No.58 하원의 규모 ...447
No.59 하원의원 선거의 규제 ...454
No.60 하원의원 선거의 규제 ...460
No.61 하원의원 선거의 규제 ...467
No.62 상원의 구성, 상원의원의 자격, 선출 방식 ...472
No.63 상원의 수와 임기 ...480
No.64 상원과 조약체결권 ...490
No.65 상원의 탄핵법원으로서의 역할 ...497
No.66 상원의 탄핵법원으로서의 역할 ...504
No.67 대통령의 권한에 대한 잘못된 주장 ...512
No.68 대통령의 선출 방식 ...518
No.69 대통령과 영국의 왕, 그리고 뉴욕 주지사와의 비교 ...524
No.70 최고행정관(대통령)의 단일성 ...534
No.71 대통령의 임기 ...545
No.72 대통령의 재선 ...550
No.73 대통령의 거부권 ...556
No.74 대통령의 군 통수권과 사면권 ...564
No.75 대통령의 조약체결권 ...568
No.76 대통령의 관리임명권 ...574
No.77 대통령직에 대한 결론 ...580
No.78 사법부의 구성 ...587
No.79 법관의 독립성과 책임 ...597
No.80 연방사법부의 권한 ...601
No.81 사법권의 배분 ...609
No.82 연방법원과 주 법원의 관계 ...622
No.83 사법부와 배심재판 ...628
No.84 권리장전의 누락에 대한 반대 의견 ...646
No.85 헌법 비준의 시급성과 결론 ...659

부록
아메리카 합중국 헌법 ...668
아메리카 합중국 헌법 수정조항 ...68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