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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발견 JOY : 달라이 라마와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 (양장)

달라이 라마 외공저 저 | 하루헌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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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261184 / 40쪽 / 436g / 241 x 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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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상에 여기 두 분 보다 이 같은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이를 떠올리기 어렵다. ... 로페즈는 신선하고 서정적인 방식으로 두 분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 커커스 리뷰 “'기쁨은 이 사람에게서 저 사람에게 퍼져 나가고 온 세상이 기쁨으로 가득할 것'이라는 작가들의 약속에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빛나는 책이다… 혼란스럽고 어려운 세상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이 작품은 희망과 지침이 될 것이다.\" - 학교 도서관 저널 “너를 슬프게 하는 일에만 빠져 있으면 네 눈엔 슬픔만 보일 거야. 하지만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면 어디에서나 기쁨을 볼 수 있단다.” “우리가 알아차린 기쁨의 비밀을 말이야… 나누면 나눌수록 더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거야.” 우리 시대 희망의 아이콘인 달라이 라마 성하와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어린이들을 위해 처음으로 함께 만든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에게 큰 기쁨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는 이 그림책은 우리 가까이에 있는 기쁨을 찾아내는 방법과 다른 사람과 기쁨을 나누면 왜 커지는지를 보여준다. 기쁨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들려주는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기쁨의 책(The Book of JOY)』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너의 이야기를 들여줘』 『그냥 물어봐』의 그림 작가인 라파엘 로페즈가 생동감 있게 그린 이야기를 통해 내 면에 숨어 있는 기쁨을 어떻게 찾아내고, 또 기쁨을 가까이 둘 수 있는지, 그리고 세상과 어떻게 나누며 키울 수 있는지를 생생학게 만날 수 있다. 기쁨에는 우리가 어떤 어려움에 직면하든 자신과 주변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음을 일깨워 주는 것이 이 책이 독자에게 전하는 선물이다. 기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이 책은 유아들뿐만 아니라 외로움, 사회적 소외, 우울, 불안, 슬픔 등으로 힘들어 하는 취학 아동들에게도 내면에서 기쁨을 키우고, 나누는 소중함을 익힐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달라이 라마 외공저
저자 : 달라이 라마 (Tenzin Gyatso)
제14 대 달라이 라마, 텐진 갸초
티베트 국민과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이다. 1989년에 노벨 평화상을, 2007년에는 미국 의회에서 수여하는 황금 메달을 받았다. 달라이 라마는 서로를 더 세심하게 보살피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를 방문하고 있다. 사람들이 서로에게 다정함과 자비를 건네고 종교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환경을 지키도록 격려하고, 평화를 존중하는 티베트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무엇보다도 인류는 하나라는 생각을 널리 전하고, 인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우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1959년에 인도로 망명하여 현재 다람살라에서 살고 있다.

저자 : 데스몬드 투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일어난 평등·정의·평화와 인종 간 화해를 추구하는 국민 운동을 대표하는 지도자이다. 1984년에 노벨 평화상을, 2009년에는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유 훈장을 받았다. 1994년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민주주의로 전환된 후 ‘진실과 화해 위원회’ 위원장이 되어 민족 분규와 탄압을 겪은 국가들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투투 대주교는 도덕성을 몸소 실천한 지도자이자 희망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2021년 12월 26일에 우리 곁을 떠났다.

그림 : 라파엘 로페즈 (Rafael Lopez)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와 『그냥 물어봐』를 그린 삽화가이다. 다양한 인물을 어린이책으로 불러와 세상 모든 어린이들의 삶을 투영하면서 존엄함을 그릭고 있다. 다섯 차례에 걸쳐 푸라 벨프레 상을 받았고, 제인 애덤스 아동상, 슈나이더 가정 도서상을 받았다. 벽화가로서 활동하는 그는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과 함께 벽화를 그리는 작업도 하고 있다. 멕시코 산 미구엘 드 아옌데와 미국 샌디에고를 오가며 산다.

역자 : 안희경
21세기 문명의 좌표를 조망하는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들과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14인의 석학들과 모색한 대담집 『오늘부터의 세계』 『내일의 세계』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펴낸 책으로는 놈 촘스키, 재러드 다이아몬드, 리베카 솔닛을 비롯한 30여 지성들과 나눈 대담집 『하나의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문명, 그 길을 묻다』 『사피엔스의 마음』 『어크로스 페미니즘』이 있으며, 현대 미술의 거장 8인과 나눈 대담집 『여기, 아티스트가 있다』와 『이해인의 말』, 에세이 『나의 질문』이 있다. 최근 펴낸 『최재천의 공부』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샬럿 조코 백의 『가만히 앉다』, 틱 낫한 스님의 『우리가 머무는 세상』, 사? 미팜의 『내가 누구인가라는 가장 깊고 오랜, 질문에 관하여』를 우리말로 옮겼다.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가족과 산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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