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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709235 / 308쪽 / 400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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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갑자기 초고속 승진을 해서 4급 보좌관이 되었을 때, 사립유치원 비리 폭로로 인해 여론이 들끓었을 때, 금융 관료들이 해박한 지식과 경험으로 무장해 조목조목 반격을 가하려 할 때, 이시성은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저자는 2008년 입법보조원으로 국회에 입성해 2023년 1월 초까지 여의도에서 정책을 담당하는 국회의원 보좌진을 했다. 입법보조원에서 시작해 인턴, 9급, 6급, 5급, 4급까지 차근차근 승진하며 보좌진으로서의 내공을 쌓았다. 그러면서 일반 보좌진이 경험하기 힘든 많은 일들을 겪었다. 그래서 여의도 인근에 있는 사람들은 저자를 스타 보좌관으로 부른다. 만 29세 사실상 최연소 보좌관, 유치원 3법 기획자, 정무위원회 금융전문가 등 저자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많다. 저자는 이런 경험을 글로 남기고 싶었다. 여의도에서 10여 년 동안 정책 전문가, 국회의원을 보좌하는 스텝, 그림자로 살아오며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임했는지, 고민은 무엇이었는지 이제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특히 이를 정리해 책으로 남기는 것은 후배 보좌진뿐만 아니라 ‘이시성이 누구인지?’ 혹은 ‘여의도 정책의 막전막후’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했다. 책에서 저자는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반드시 선택의 순간이 찾아오고 갈림길 앞에 서게 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순간이 찾아왔을 때 어떤 길을 가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 될지 미래를 알 수 없기에 사람들은 늘 두려운 마음으로 선택한다고 했다. 선택의 순간이 찾아왔을 때 저자 이시성이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저자는 그 갈림길이 두 개일 수도 있고, 세 개일 수도 있지만 가장 후회가 적을 것 같은 길을 선택하려고 노력해왔다고 한다. 이는 어떠한 길을 가더라도 후회는 남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위기는 언제나 찾아온다. 하지만 준비된 사람에게는 위기가 곧 기회가 된다. 저자는 국회에서 생활하며 늘 위기를 곧 기회로 만들었다. 갑자기 초고속 승진을 해서 4급 보좌관이 되었을 때, 사립유치원 비리 폭로로 인해 여론이 들끓었을 때, 금융 관료들이 해박한 지식과 경험으로 무장해 의원실에 조목조목 반격을 가하려 할 때 저자 이시성은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누구의 보좌관으로 살아왔던 저자가 이제는 당당하게 세상에 ‘이시성’ 석 자를 알리며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 저자에게는 새로운 선택의 순간이자 위기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후회가 적은 길을 선택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한다. 한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여타 정치 서적처럼 단순히 본인의 자랑을 늘어놓으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저자를 비롯해서 ‘이시성과 인연을 맺었던 84인’도 함께 집필에 참여했다. 그들의 시각을 통해 이시성을 객관적으로 조명하고자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시성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서문 : 선택의 순간 11
1부 : 보좌관 이시성의 경험과 생각 17
초고속 승진, 20대 보좌관 18
영입의 정치를 넘어 발탁의 정치가 필요 19
정치의 힘 25
이시성이 기획하고 진두지휘한 유치원 3법 28
유치원 3법이 탄생하기까지 32
정무위 저승사자, 금융전문가 이시성 43
정책 신조어 제조기 이시성 45
국민의 눈높이로 금융 정책의 변화를 이끈 이시성 48
대한민국의 금융이 세계적 수준이 되기를 바라며 58
2부 : 청년 이시성이 살아온 길 65
꼿꼿한 청년 이시성 66
영원한 반장, 권한이 있는 자리 67
부러질지언정 휘지 않겠습니다. 69
과학영재반에 발탁 71
이등병도 PX를 이용하게 해 주십시오. 72
군대 겸직왕 이시성 75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77
양보 끝에 인천 계양을 의원실로 78
서강대 대학원 4학기 만에 졸업 82
내 정책의 시야를 넓혀준 인천시당 86
다시 국회로! 89
인턴 비서의 실수와 선배의 아량 91
국산 지폐가 외산 기술로? 93
드디어 인천 계양갑 의원실로 94
정무위 저승사자로 등장 98
나에게 참 고마운 분 100
울면서 다녔던 성균관대 박사과정 103
인천을 사랑했던 나, 아쉬운 이별 106
인하대 정외과 겸임교수 이시성 110
앞으로의 이시성 113
3부 : 내가 만난 이시성 117
확고한 꿈이 있던 시성이 118
내가 바라본 이시성 119
사는 방식이 아름다운 사람 121
푯대를 향해 전진하는 내 친구 시성이 124
작은 어른, 이시성 127
늘 밥값 하는 사람 129
일 잘하는 사람의 표상 131
사랑해, 시성아 132
강산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진짜 보좌관’ 134
20년지기가 이시성을 사랑하는 이유 136
20년 전부터 시작된 인천사랑 140
따뜻한 애정과 배려가 가득한 전문가, 교육에 진심인 사람 141
스승에서 선배까지 143
더 큰 기여를 바라며 146
시성이형에 대한 나의 특별한 추억 148
한결같은 사람, 세심하고 따뜻한 친척오빠 150
약자를 위해 일하는 사람 152
실천하는 젊은 지식인 이시성! 155
국민의힘에 이준석이 있다면 더불어민주당에는 이시성이 있다. 156
이시성의 장점들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울- 158
젊음, 스펙깡패, 열정, 그리고 제자를 사랑하는 교수님 162
즐거운 모습으로 일하는 사람 163
금융관료 잡는 호랑이 165
25년간 변함없는 이시성 166
요셉과 같은 사람, 이시성 168
따뜻한 마음을 가진 호랑이 171
청년 운동선수의 시선에서 바라본 이시성 보좌관 173
이시성의 ‘의미’ 175
꼼꼼하고 성실한 총학생회 사무국장 177
내가 아는 이시성은 ‘개발도상형 인간’이다. 179
국회에 꼭 필요한 신성! 빛과 소금 같은 사람 이시성! 180
나만 알고 싶은, 나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운 182
의(義)와 진(眞)이 머무르는 곳! 184
여리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 제 친형 이시성 188
지금에 와서 묻는 이야기들 190
이시성의 다양한 매력을 접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195
우리 이시성이 큰 정치 할 때를 기다리며 196
사람 냄새가 나는 사람 199
사랑하는 이시성 후배의 간략한 소견을 드립니다. 201
인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이 시대의 드문 인재 202
국민을 위해 치열하게 싸울 인천사람 이시성 205
도전하는 멋진 청춘 208
성실하고 꾸준한 내 친구 210
꿈을 꾸게 해 준 사람, 이시성 212
학생들의 길잡이, 이시성 교수 215
늘 나에게 힘이 되는 사람 217
불의와 부당함에 분노하며 자신의 결정에 끝없이 고민하는 사람 221
미래에 나라를 위해 일하는 모습 꼭 보고 싶습니다. 222
22년 친구가 본 이시성 223
“저승사자” 225
열정 넘치는 이시성 파이팅! 228
국회생활 길잡이, 역동적인 정책 지휘자 이시성 230
팔색조와 같은 매력을 가진 남자, 그는 누구인가? 233
올곧은 사람을 필요로 하는 세상 237
교수님은 인천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239
0중대 0소대 0생활관으로 점호집합! 243
의인이 되고 싶은 사람 245
인간 이시성이란 따뜻한 사람 246
대한민국을 이끄는 젊은 리더, 이시성 교수! 248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 소통자 251
이시성의 새로운 길을 바라봅니다. 254
이시성 보좌관은 ‘사기캐’다. 256
虎의 기백을 가진 人 259
인생 멘토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260
상생과 통합의 정치를 이끌 젊은 인재 264
내가 본, 내가 겪은, 그리고 나와 함께하는 이시성 266
의인이 되기를 간구하던 그 269
이시성이라는 상대는 난공불락이다. 270
새 술은 새 부대에, 퇴보하는 인천을 되살릴 적임자 ‘이시성’ 273
빛이 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 276
늘 약자의 편인 그는 ‘덤덤하고 담담한 사람’ 278
이시성의 세 가지, 스마트함. 반듯함. 발전하는 사람 281
배울 점이 많은 자랑스러운 동생 이시성 283
오래 기다렸다, 이제 큰일을 해라! 286
바른 마음가짐, 이시성 288
길 잃은 아기새를 지나치지 못하는 289
가장 기억에 남는 선배 이시성 290
20년 동안 이시성이 보여준 것들 292
미래를 생각하고 뚝심과 자신감이 넘치는 이시성 294
그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296
믿음과 신뢰, 평생 같이 갈 인재 299
남다른 교수 이시성 301
‘이시성’ 이름 세 글자가 세상에 울려 퍼지길 304
꿈을 이룰 것이라 확신합니다. 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