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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아이콘! 이채익 의원

이채익 저 | 글마당\u0026아이디얼북스 | 202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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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096024 / 312쪽 / 437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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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농부이자 경비원이었던 아버지의 넷째아들로 태어난 저는 국가를 지키는 것이 남자의 최고 덕목으로 알고 국가안보와 국가번영을 위해 감히 헌신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저에게 있어 울산과 남구는 일부가 아닌 전부였습니다. 자나 깨나 울산과 남구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해 왔습니다. - 10페이지 이 모든 것을 위해선 김두겸 시장이 강조한 시민과의 소통이 전제돼야 한다.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시정은 독단이고 오만이라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지난 정권에서 몸소 겪었다. 무엇보다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울산시민들께서 국민의힘을 압도적으로 선택해주신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사실이다. - 27페이지 가짜뉴스 근절 목적을 달성하려면 인터넷 개인 미디어를 포함한 종합대책을 원점에서 수립해야 한다. 최근 정치적 목적이나 자극적인 콘텐츠로 벌이하려는 유튜브에서 가짜뉴스가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가짜뉴스의 온상지인 1인 미디어를 제외하고 언론에만 재갈을 물게 해선 안 된다. - 38페이지 이처럼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와 울산 산재 공공병원의 예타면제는 하루아침에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열매가 아니다. 수년 동안 울산광역시민과 지역 정치권이 합심하여 땅을 고르고 씨를 뿌리고 물과 영양분을 주며 공들여온 시간과 노력의 결실이다. - 53페이지 이제 그 산업도시의 성과를 바탕으로 4차산업혁명을 준비해야 한다. 울산의 새로운 먹거리를 개발하고 울산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할 때다. - 68페이지 울산도 제조업 편중 구조에서 벗어나 산업간 동반 성장이 가능한 산업생태계를 빨리 구축해야 한다. 특히 3차 산업의 비중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성공과 직결되는 만큼 매우 중요한 과제다. - 87페이지 사패산터널 공사는 당시 노무현 대통령께서 공약하고, 공론화한 것인데, 예산을 5,500억 날렸습니다. 제가 경부고속철 정족산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거기 도롱뇽 때문에 공사가 1년 넘게 중단되어서 2조5,000억 예산을 낭비했습니다. 이래도 됩니까? - 121페이지 본 의원이 S-OIL 부지난이 해결되고 공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데 있어서 큰 보람으로 생각합니다. 울산의 상징 석유화학 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185페이지 민선 1기 남구청장으로 재직하면서 고래박물관건립을 결정했고, 2003년 11월 장생포 해양공원 내에 건립 용지를 확정하고, 2004년 1월 착공의 첫 삽을 뜬 후 2005년 5월 31일 국내 유일의 고래박물관을 개관했다. - 203페이지 당시 시의회를 중심으로 100만 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경남도의회의 의결을 받아내는 과정에서 나는 당시 집권당 중앙당사에 들어가서 단식농성을 했습니다. - 208페이지 문민정부의 시작을 열어주셨던 김영삼 전 대통령님께서는 대도무문(大道無門)을 정치좌우명으로 삼으시며 항상 바른길을 걸을 것을 강조하셨고, 거산(巨山)이라는 호처럼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큰 버팀목이셨습니다. - 224페이지 조선을 대표하는 외교관은 학성 이씨 이예 선생입니다. 이예 선생이 조선을 대표하는 외교관이었다면 20세기에는 그의 피를 물려받은 이후락 대통령 비서실장은 박정희 정부 시절 주일 대사와 중앙정보부장, 울산에서 국회의원까지 지냈습니다. 21세기는 제가 이예 선생의 피를 이어 대한민국 ‘최고의 일꾼’ 국회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 253페이지 2023년 3월 29일 산업수도 울산에 산재 전문 공공병원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울산은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공공병원이 없으며, 의료취약계층 및 국가재난 대비한 공공보건의료 인프라 확충이 매우 절실한 실정입니다. - 260페이지 선출직 공인은 사인과는 확연히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인은 무한봉사하는 자리이고, 희생과 헌신, 섬김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무거운 사명감을 확실하게 갖추지 못한 사람이 공인의 길을 선택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혼자만의 실패가 아닌 수십만, 수천만 국민에게 그 피해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 310페이지

저자 소개

  • 저자 : 이채익
저자 : 이채익
울산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울산대학교 경영학 학사, 브니엘고등학교, 현재 국민의힘(울산 남구갑) 3선 국회의원(19, 20, 21대), 국회 조찬기도회 회장,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 위원장, 제21대 국회 후반기 행정 안전위원회 위원장과 제21대 국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지냄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국가발전부문 국가발전공헌 대상, 제9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선플 대상, 제1회 대한민국 헌정 대상,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 대상, 한국 언론 기자협회 대한민국 모범 국회의원 대상 수상.

목차


추천사/ 김두겸 안수일 이장걸 안대룡 이정훈 이지현 이소영
머리말
프롤로그

1부 칼럼에 담긴 이채익의 생각
1. 민선 8기 울산 지방정부 성공을 위한 고언
2. 박상진 의사 서훈 승격에 울산시민 모두 힘을 모아야!
3. 정부의 울산 문화도시 선정에 부쳐
4. “민주당, 언론장악 시도 멈추고 국민 목소리 귀 기울여야!”
5. 순국 100주년 박상진 의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며
6.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자치 경찰, 시급히 보완해야!
7. 옥동 군부대 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기대하며
8. 지역 숙원사업 결실에 대한 소회
9. 울산의 호국영웅 ‘1家 4형제’를 아시나요?
10. 한반도 평화 · 공존 시대를 위한 제언
11. 탈원전 정책, 국민투표·정부 여론조사로 결정을
12. 울산의 新 성장동력 확보, 다시 시작돼야!
13. 건강한 성 윤리를 해치는 동성애 합법화는 반드시 재고돼야!
14. 동북아오일허브, 석대법 통과가 선결과제
15. 소상공인·전통시장 살리는 키워드 ‘명품화’
16. 소상공인, 패자부활 같은 사회안전망 구축 필요
17. 친환경 산업·안전 혁신에 투자해야!
18. 외국인투자유치법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다
19. 반구대암각화 보존, 식수 문제와 함께 해결해야!

2부/ 이채익의 면도날 같은 질문
3부/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
4부/ 이채익 의원의 의정활동
5부/ 이채익 의원의 이모저모
A. 대한민국의 파수꾼
B. 울산의 머슴
6부 의정활동을 통해 받은 여러 수상 내용
7부 사진으로 보는 이채익 의원의 활약상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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