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음의 청결 - 기독교 고전 7

쇠얀 키르케고르 저 | 카리스아카데미(H) | 2023년 12월

북트리

정가
$42.00
판매가
$23.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2348247 / 312쪽 / 406g /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쇠얀 키르케고르
저자 : 쇠얀 키에르케고르 (Sψren Aabye Kierkegaard)
19세기 기독교 사상사에서 가장 뛰어난 신학자. 실존주의의 선구자. 헤겔과 함께 종교 철학자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1813년, 덴마크 코펜하겐의 기독교 가정에서 7형제 중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의 강권으로 신학을 하는데 반감이 컸던 그는, 방황하다가 1840년 「아이러니의 개념에 대하여」로 코펜하겐 대학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841년, 철학 박사학위 논문 「소크라테스와의 지속적 관계를 통해 본 아이러니의 개념」을 발표하고, 연인 레기네 올젠과 파혼한다. 그 영향으로 1843년 『이것이냐 저것이냐』를 썼으며, 그후 『반복』, 『두려움과 떨림』 등을 출간한다.
1844년에 발표한 심리학을 다룬 『불안의 개념』, 소크라테스와 역설적 그리스도에 관한 『철학적 단편』이 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을 ‘하나님의 스파이’라고 고백한 그는, 기독교 정신에 귀 기울이면서 실존하는 주체로서의 하나님과의 관계에 몰두하였으며,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단독자’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1846년, 가명의 저서 『철학의 부스러기』 또 『철학적 부스러기에 대한 결론의 비학문적 후서』가 있으며, 그밖에 기독교의 본질을 각인시키는『사랑의 역사(役事)』, 『그리스도교 훈련』, 『죽음에 이르는 병』, 『자기 시험을 위하여』와 함께, 더불어 읽어야 할 유고집 『스스로 판단하라』 등이 있다. 그는 1855년 42살의 나이로 프레데릭 병원에서 숨졌다.

역자 : 이창우
충남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과 종교철학을 전공했다. 새로운 세대를 세우는 하나님의 사명자로서 교회에 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변질되어 가는 복음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이 책 역시 이러한 노력의 결과이며, 19세기 초에 복음과 교회의 변질을 우려했던 키르케고르 강화집을 알기 쉽게 지속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저서는 키르케고르의 사상을 다룬 『창조의 선물』, 역서 키르케고르의 『스스로 판단하라』, 『자기 시험을 위하여』, 『이방인의 염려』, 『고난의 기쁨』, 『기독교의 공격』, 『성찬의 위로』가 있다. 현재 카리스 아카데미 대표, 카리스 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목차

역자 서문  _8
프롤로그  _10
참고자료  _12

고백의 때_17

마음의 청결은 한가지만을 마음에 품는 것이다. _48

제1장 한가지를 마음에 품을 수 있다면, 사람은 선을 품어야 한다. _51
참고자료 _74

제2장 진리 안에서 한마음을 품어야 한다면, 사람은 진리 안에 선을 품어야 한다. _81

A. 사람이 진리 안에서 선을 품으려면, 모든 두 마음을 포기하기 위해 자신을 이해해야 한다. _83
1. 먼저, 이해하기 쉬운 것부터 말해야 한다. 보상을 받고자 선을 품은 사람은 한마음이 아니라 두 마음을 품었다. _85
2. 다음으로 형벌에 대한 두려움으로만 선을 품는 자는, 한마음이 아니라 두 마음을 품은 자라고 말해야 한다. _99
3. 게다가, 고집스럽게 선을 품은 자, 그 승리를 원하는 자, 그는 한가지를 품은 것이 아니라 두 마음을 품었다고 말해야 한다. _126
4. 마지막으로, 청결한 면을 보여주기 위해 두 마음에 관한 주제를 벗어나기 전, 다양한 형태의 두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이 강화가 상기시켜야 한다.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볼 수 있듯, 나약한 두 마음을 품은 자도, 선을 품고 있지만 어느 정도만 적당히 품고 있는 자도, 모두 두 마음을 품은 자이다. _133

B. 사람이 진리 안에서 선을 품는다면, 선을 위해 모든 것을 행하거나 혹은 선을 위해 모든 고난당하기를 원해야 한다. _157
1. 사람이 진리 안에서 선을 품으려면, 선을 위해 모든 것을 행하기를 원해야 한다.  _159
2. 진리 안에서 선을 품으려면, 그는 선을 위해 모든 고난 당하기를 원해야 한다. _194
참고자료  _234

제3장 단독자 _249
참고자료 _30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