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크리스마스 캐럴 (1843년 오리지널 초판본 금장에디션, 양장)

찰스 디킨스 저 | 더스토리 | 2023년 12월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4458745 / 200쪽 / 280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7,820
  • 15,3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줄거리 스크루지는 자린고비 구두쇠로 인정이라곤 눈곱만치도 없는 수전노이다. 우그러든 뺨, 뻣뻣한 걸음걸이, 충혈된 눈, 얄팍한 입술, 귀에 거슬리는 목소리까지 생김새부터 인색하기 짝이 없었다. 거지들도 스크루지에게는 동전 한 닢 구걸하지 않았고, 맹인의 안내견조차 스크루지만 보면 주인을 후미진 길로 인도했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스크루지는 7년 전에 죽은 동업자 말리의 유령을 만나 자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돌아보게 되는데…….

저자 소개

  • 저자 : 찰스 디킨스
저자 : 찰스 디킨스
1812년 영국 포츠머스 교외에서 해군 경리국에서 일하던 하급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집안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디킨스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돈을 벌어야 했다. 12세 때부터 공장에서 일하며 비인간적이고 혹독한 노동에 시달렸고, 당시의 경험은 훗날 소설의 소재가 되었다. 어려서부터 사회의 모순을 직접 체험한 디킨스는 가난에서 벗어나려 노력했고,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 신문사 통신원이 되었다. 이후 소설을 쓰기 시작한 그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사회 비판적인 작품들을 발표했다. 1838년에 《올리버 트위스트》로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고 그 후 《골동품 상점》, 《돔비와 아들》, 《황폐한 집》, 《두 도시 이야기》, 《위대한 유산》 등을 발표했다. 건강이 나빠지는 중에도 작품 활동과 강연, 낭독회 등을 쉬지 않았고 1870년 6월 9일, 추리 소설 작품인 《에드윈 드루드》를 미완성으로 남긴 채 세상을 떠났다.

역자 : 황금진
숙명여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혼자 일하지만 쓸쓸하지 않은 직업인 번역가의 삶을 선택했다. 독자 대신 손품을 팔아 시간을 절약해주는 것이 번역가의 할 일이라 생각하며 성실한 자세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혼자 있지만 쓸쓸하지 않아》, 《정말 하고 싶은데 너무 하기 싫어》, 《호르몬의 거짓말》, 《아내 가뭄》, 《소녀는 왜 다섯 살 난 동생을 죽였을까?》, 《런어웨이》, 《개와 영혼이 뒤바뀐 여자》, 《카네기 인간관계론》, 《과소유 증후군》, 《시간을 2배로 늘려 사는 비결》 등이 있다.

목차

1부 말리의 유령
2부 세 유령 중 첫 번째 유령
3부 두 번째 유령
4부 세 번째 유령
5부 마지막

작품 해설
작가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