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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나 - 푸른숲 새싹 도서관 41 (양장)

엘리 울라드 저 | 푸른숲주니어 | 202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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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754879 / 56쪽 / 490g / 225 x 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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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기후 위기 앞에서 다 함께 지구를 지켜 내자는 환경 그림책 《지구와 나》는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파괴로 인한 땅과 바다, 대기 오염까지 지구의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환경 그림책’이기도 해요. 이 책은 대부분 어린이에게 지구의 역사를 설명하거나, 진화적 서사를 설명하는 데 그치는 책 사이에서 46억 년 장엄한 지구의 역사를 톺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한 발짝 더 나아가 우리에게는 아직 지구를 회복시킬 힘이 있다고 이야기해요. 《지구와 나》는 기후 위기 시대인 지금, ‘지구는 우리의 집이고, 아직 우리에게는 지구를 회복시킬 힘이 있다.’는 설명과 함께 우리가 환경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이유를 이야기하지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 독자들은 생명의 장엄함을 깨닫는 동시에, 기후 위기 시대인 지금 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될 거예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던 지구에 생명이 나타났으며 유성이 떨어지고 빙하기가 찾아와도 끈질기게 생명을 이어 왔던 것처럼, 지금부터 다 함께 힘을 합치면 소중한 우리의 집, 지구를 지켜 낼 수 있어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엘리 울라드
저자 : 엘리 울라드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사회 인류학을 공부한 뒤, 카피라이터, 편집자, 태국어 번역가 등 다양한 일을 했어요.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시를 쓰고 있지요. 지은 책으로는 《꼬마 곰의 샘》, 《용은 그림을 그리지 않아》, 《다시 쓴 이솝 우화》, 《아기 거위의 가을》 등이 있답니다. 리듬감 있는 경쾌한 운율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

그림 : 도리엔 브라우버르스
영국 링컨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처음에는 아들에게 줄 선물로 그림책을 그리고 쓰기 시작했다지요. 주로 수채화와 잉크로 그림을 그려요.

역자 : 이계순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인문 사회부터 과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해요. 좋은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어요. 《너와 나의 세미콜론》, 《맨발의 소녀》, 《말똥말똥 잠이 안 와》, 《정말 맛있을까?》 외에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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