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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945590 / 140쪽 / 140g /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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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추천사 그의 시는 시적대상에 의미를 부여하여 시로 채록採錄하는 소재들이 대체적으로 일상인의 생활 주변에서 원활히 축출逐出할 수 있는 객관적 상관물相關物이다. 이는 독자들이 거부감 없이 안락한 마음으로 작품에 근접할 수 있는 통로를 개방해준다. 아홉째, 인위적인 꾸밈으로 시를 치장治裝하거나 수사적修辭的 기교를 동원하여 장식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윤갑수 시인의 작품은 대체적으로 담백하고 수수하며 포근하고 안락한 정서적 감성을 함유한다. _ 최병영 (시인, 문학평론가)
1부
꽃피는 봄날 뻐꾸기 울고 〈春〉
여름밤 잔별들의 이야기 〈夏〉
봄바람 | 13
석촌 호수에 봄이 오면 | 14
꽃들이 웃는 까닭은 | 15
봄이 오는 소리 | 16
눈을 떠보니 봄이 가네 | 17
아낙네 바람났네 | 18
겨울을 깨우니 봄이로구나! | 19
바람난 제비꽃 | 20
능소화 | 21
7월 중순 산중의 하루 | 22
한여름 밤의 잔별들 | 23
여름날의 나팔꽃 | 24
배롱나무 〈백일홍〉 | 25
망초 꽃 그대 닮았네 | 26
여름날 둠벙 | 27
8月의 메꽃 | 28
가뭄 속에 핀 개 망초 | 29
참나리 | 30
2부
싱그러운 가을날의 애상 〈秋〉
온 세상 하얗게 눈이 쌓이면 〈冬〉
홍시 | 33
9월 끝자락 가을이 다가선다 | 34
가을 산의 유혹 | 35
가을이 허공을 향해 널뛰기한다 | 36
가을 이야기 | 37
겨울 행 열차를 타고 가는 낙엽들 | 38
그리움Ⅰ | 39
가을 같은 세월이라면 | 40
지는 꽃이 서럽다하네 | 41
가을을 데려가는 찬바람 | 42
봄 같은 겨울날 | 43
눈길 속에 갇힌 영혼靈魂 | 44
겨울 장미 | 45
겨울비 | 46
싸락눈 내리면 | 47
눈꽃 피는 산중山中 | 48
겨울 나그네 | 49
겨울 안개 | 50
3부
자연과 하나 되어가는
그리운 고향 녘
호수 위에 그리움을 그리다 | 53
희망의 불꽃 | 54
청춘아 어디 갔나 | 55
님 그리워 가는 길 | 56
삶은 허무라 한다 | 57
하얀 달 〈낮달〉 | 58
희망의 민들레꽃 | 59
고향故鄕의 그리움 | 60
고향의 가을이 아닌가 싶다 | 61
계룡산 산꽃 〈죽마고우〉 | 62
노송老松의 노래 | 64
고향 길 | 65
그리움Ⅱ | 66
향수에 젖은 고향 녘 | 67
메밀꽃 | 68
공주 금강에는 | 69
계룡산의 오색 가을빛 | 70
4부
보고픈 나의 아버지
우리 어머니가 별이 되셨네
청 보리밭 길섶에 님의 얼굴을 그리고 | 73
그 옛날 도리께 질 | 74
오뉴월 우리 님은 | 76
아버지의 일생 | 77
보고픈 우리 아버지 | 78
추수 날 〈두렁 태〉 | 80
님의 고향故鄕 | 81
님의 얼굴 | 82
울 엄니 | 84
님 가시는 길 | 85
흩어지는 삶의 끝자락 | 86
별이 되신 울 엄니 | 87
뒤안길 | 88
어머니의 사랑 | 89
님의 영혼이 지는 날 | 90
그리운 울 엄니 | 91
어머니의 가을 | 92
5부
그대 가슴에 그리움의 향연
꿈을 꾸는 세상 희망이기를 | 95
그대와 동행同行 | 96
구름 꽃 피어 | 97
향기로움처럼 잊혀간다 | 98
그대를 위한 설레임 | 99
님의 눈망울을 닮은 이슬방울 | 100
나 그대를 위해 시를 | 101
살살이 꽃향기 같은 님 | 102
봄꽃 같은 세월의 흔적들 | 103
그리움 하나를 들춘다 | 104
어둠 뚫고 날아가는 새 | 105
꽃을 피우자 | 106
내 나이가 이제 가을이라 | 107
그리운 추억 | 108
희망希望의 불씨 | 109
고사목枯死木 된 주목 | 110
불꽃은 새가 되어 | 111
그리움의 四季Ⅱ | 112
평론 - 최병영 문학평론가 | 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