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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461757 / 264쪽 / 343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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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선생님 근데요 ……. 저도 하나님 믿을래요.” “선생님,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실 거죠?” 학교는 교육 현장이자, 선교 현장이다! 핀으로 모든 것을 따는 아이, 폭탄을 만들고 다니는 아이, 하루 평균 14시간 게임하는 아이, 귀신 들린 아이, 자폐증이 있는 아이, 위암 말기인 아이, 학업 때문에 자살을 시도한 아이, 가정 폭력을 당한 아이 등등. 그동안 저자가 만났던 아이들은 참 유별나기도, 참 특별하기도 했다. 하지만 언제나 이 아이들과 함께라면 행복했다. 더욱이 그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고 그들의 문제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게 될 때, 학교 현장은 영혼 구원을 위한 황금 어장임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갈수록 기독교사로 살아가기 힘든 환경이 펼쳐지지만 그래도 교육 현장에는 단 한 명의 기독교사가 매우 귀하며, 또 기독교사를 통해 하나님이 다음 세대를 살리시기에 단 한 영혼의 아이도 포기할 수가 없음을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코로나를 지나온 지금은 더욱 기도하는 교사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더욱 많은 교육 현장에서 읽혀져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평생을 교직에 몸담은 교사로서 고민과 생각, 경험 등을 여러 교사와 솔직하게 나누기 원한다. 특히 다음 세대를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많은 기독교사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기도 했다. 많은 독자가 어려운 상황에 있더라도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포기하지 않고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 내길 소망한다. 이 책을 읽으면 좋은 독자 -나 혼자 기독교사로 살아가고 있다고 느끼는 외로운 기독교사 -아직 구체적인 방법은 모르지만 기독교사로 살고 싶은 교사 -선데이크리스천 교사지만,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싶은 교사 -비기독교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기독교사 -기독교학교에 다니지만 아직 복음을 잘 모르는 교사 -교회를 다니지만 고민이 많은 이 시대 모든 학생 -소망이 없다고 생각되는 이 시대를 잘 살아가고픈 모든 이 ★기독교 대안학교 교사들, 기독교 교사 모임 대표, 기독 단체들이 읽으면 좋습니다. 책 속에서 아이들을 믿고 좌절하고 실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아이를 변화시켜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나아가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아이를 만나 주시고, 꼭 뜻하신 대로 이행하신다. --- p.34 아이들은 나와 같은 어른들보다 순수하다는 사실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덜 퇴색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깨끗한 마음과 진심으로 다가가면 아이들은 마음이 열린다. 그리고 자신의 속내에 담겨 있는 것을 표현한다. --- p.53 어른들은 아이들의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 주고, 부모의 생각과 달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들어 주고, 또 필요할 때 같이 대화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 부모라는 이름으로 자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성해 볼 필요가 있다. --- p.89 교사로 산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다. 기도하는 교사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교사 사명자로 사는 것이기에 더욱 큰 축복이다. --- p.129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며 나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외롭게 두지 않으신다. 성령님께서 항시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꼭 동역자를 붙여 주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역의 길은 외롭지 않다. 상황과 여건에 관계없이 하나님은 당신의 비전을 이루어 가신다. --- p.156 남은 내 삶의 시간도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 구원의 사명을 다하리라 결심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삶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세상에서의 직업이나 상황은 바뀔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영혼 구원의 복음 사명은 하나님 앞에 갈 때까지 변치 않는 본업일 것이다. --- p.188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의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를 부어 주시며, 모든 삶이 간증이 되게 역사하신다. 중요한 것은 상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 --- p.246 현재 선데이크리스천 교사, 아직 사명을 깨닫지 못한 교사라 할지라도, 그들을 만져 가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소망을 잃지 않는다. 계속 중보하며 그분들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게, 그분들 또한 기독교사로 세워 사용해 주실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바로 나를 30대 후반에 만나 주시며, 세상의 교사에서 기독교사로 바꾸어 주신 그 하나님이 그들의 동일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 p.263
프롤로그
PART 1. 유별난 아이들, 행복한 교사
1. 가수가 되고 싶어요
2. 기도하면 합격할 것 같아요
3. 요즘 정말 즐거워요
4. 담배 피는 아이들
5. 게임 중독 제자의 영접 기도
6. 품에 안기는 남학생
7. 눈물과 감동의 국어 수업
8. 뀨랑해요
9. 손 글씨 편지의 감동
10. 애정 통신에 묻어난 애정
11. 생전 처음 받아 본 엽서
12. 교정을 배회하는 우등생의 눈물
13. 선생님은 천사예요
14. 열이 너무 높아요
15. 넌 소원이 뭐니?
16. 가출한 제자
17. 하루 제자 영원한 제자
18. 새벽의 기도 요청
19. 예배드리러 꼭 갈 거예요
20. 세 명이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21. 구령대에서 기도하고 있어요
22. 아마 졸업할 아이가 없었을 거예요
23. 심장병 제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
PART 2. 믿음의 씨앗을 심는 교사 사명자
24. 목숨 건 사명자, 일어나는 아이들
25. 작은 씨앗이 되어 주셨어요
26. 찾아온 제자와 두 딸
27. 개나리와 함께 찾아온 제자
28. 엄마가 선생님한테 배웠대요
29. 북촌까지 찾아온 루게릭 병 제자
30. 힘들어서 울기도 했어요
31. 고3인데 전공을 바꾸고 싶어요
32. 스승의 날 이야기
33. 선생님 저 암이래요
34. 잘 견디고 나오렴
35. 복수가 빠지기 시작했어요
36. 암세포가 반으로 줄었어요
37. 17년만의 관계 회복
38. 하늘나라로 가신 선생님
39. 선생님, 저는 복음을 전하고 싶어요
40. 외로워서 여기를 찾아왔어요
41. 기독교사 선생님, 기독교사 제자
42. 복음의 소리쌤이 되세요
43. 아버지학교에서 만난 은사님
44. 야학 교사를 했어요
45. 교사에서 교목, 그리고 다시 교사로
46. 나는 기독교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