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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400120 / 256쪽 / 333g / 14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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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추천사 하워드 진은 역사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해 불멸의 유산을 남겨 놓았다. - 노암 촘스키 (언어학자, 역사가, 사회비평가, 정치운동가) 역사를 공부하는 무수히 탁월한 학생들이 하워드 진의 책을 읽고 처음으로 역사에 대한 열정을 가지게 된다는 사실을 오랫동안 경험해왔다. 놀라운 일이다. - 에릭 포너 (미국 남북전쟁과 재건 시대 분야의 가장 뛰어난 역사가) 공인으로서 그리고 역사학자로서 하워드 진만큼 열광적으로, 거기에다가 맛깔나게 급진적인 정치를 이토록 매력적으로 만들어낸 인물이 있기는 할까? - 데이브 지린 (『미국 스포츠 민중사(A People’s History of Sports in the United States)』의 저자 ) 그 내용이 막힘이 없으며 분명하다. 술술 읽힐 뿐만 아니라 교조적인 투가 결코 아니다.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옮긴이의 글: 하워드 진, 우리 안에 있는 힘에 눈뜨게 하다
대담자의 글: 책을 내면서
제1장 ‘이제 서사를 바꿔라’:미국, 그 시작
제2장 ‘민중의 봉기와 항쟁’: 장기 19세기
제3장 ‘민중은 스스로를 조직하기 시작했다’: 20세기와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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