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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 1038 세트 (전7권)

케빈 니퍼트, 매트 사트웰, 나흐 왁스만 저 | 지노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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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282765 / 2196쪽 / 2,196g / 12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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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7인 7색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번역하고 추천하는 지노 ‘지혜의 말 시리즈’ 전7권 세트 - 『글을 쓴다는 것』 삶의 의미를 더하는 작가의 말 - 『정원을 가꾼다는 것』 일상의 싱그러움을 더하는 가드너의 말 - 『영화를 만든다는 것』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영화인의 말 - 『집을 짓는다는 것』 공간에 숨결을 더하는 건축가의 말 - 『디자인을 한다는 것』 한끗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디자이너의 말 - 『음악을 한다는 것』 작사, 작곡, 노래, 음악적 영감이 가득한 뮤지션의 말 - 『요리를 한다는 것』 잊지 못할 맛의 세계로 초대하는 셰프의 말 지노 ‘지혜의 말 시리즈’ 〈지혜의 말 1038〉의 우리말 번역은 작가이자 서평가 금정연, 작가이자 가든디자이너 오경아, 영화전문지 《씨네21》 기자이자 작가 이다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건축가로 활동 중인 전은혜, 아티스트북 전문 출판사 mwa press의 대표이자 기획자로 활동 중인 독립 큐레이터 한수지,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 셰프이자 푸드라이터 장준우가 맡았다. 무엇보다 이들은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고유한 개성이 인용글 하나하나에서도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 번역 작업에 임했다. 또한 그들 스스로도 해당 분야의 전문가이기에 옮긴이의 글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소소하고도 특별한 팁을 전한다. 물론 『지혜의 말 1038』은 실용서가 아니지만, 글쓰기, 정원 가꾸기, 영화 만들기, 집 짓기, 디자인, 음악 요리하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 그 분야에 필요한 소양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전체적이고 커다란 그림을 그려준다. 또한 본문은 독자들이 영어 원문과 한글 번역본을 함께 보며 문장의 의미를 곱씹어보고 자기만의 생각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시원스럽게 구성되어 있다. 하루 한 문장, 매일을 다채롭게 열어갈 명언의 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자신만의 삶에 소중한 의미를 더하는 한 문장을 새롭게 발견하고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케빈 니퍼트, 매트 사트웰, 나흐 왁스만
저자 : 나흐 왁스만 (Nach Waxman)
1983년 설립된 뉴욕 식음료 전문 서점인 ‘키친 아트 앤레터스(Kitchen Arts & Letters)’의 운영자. 타바스코 커뮤니티 쿡북 어워드의 심사위원과 제임스 비어드 북 어워드 위원 및 위원장으로 다년간 활동했으며 《뉴욕타임스》 등 다수의 주요 음식 잡지에 기고하고 있다.

저자 : 니나 픽 (Nina Pick)
시인이자 편집자, 문장수집가.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비교 문학을 전공한 후 UC버클리대학원에서 비교문학으로, 퍼시피카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자작시 「집으로 가는 기차표(Ticket for the Train Home)」로 2015년 애나 데이비슨 로젠버그 시상(Anna Davidson Rosenberg Poetry Award)의 최종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기획편집한 책으로 『농부를 위한 새로운 연감』, 『인버네스 연감』 등이 있다.

저자 : 로라 더시케스 (Laura S. Dushkes)
전 세계에 11개의 오피스를 가진 건축회사 NBBJ의 도서관 사서이자 기록물 관리자로 18년째 재직 중이다. 특별도서관협회 태평양 북서부지부의 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미국 워싱턴대학교 아이스쿨에서 2010년부터 특수도서관, 비즈니스 자원, 졸업논문을 지도하고 있다.

저자 : 매트 사트웰 (Matt Sartwell)
전 펭귄 USA 편집장이자 ‘키친 아트 앤 레터스’ 매니저. 최근 제임스 비어드 재단의 북 어워드 프로그램 위원장을 역임했다. 맨해튼의 푸드 매거진 《에디블 맨해튼(Edible Manhattan)》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자 : 베네데타 로발보 (Benedetta LoBalbo)
다섯 살부터 피아노를 쳤던 베네데타 로발보는 영문학 석사학위와 음악적 훈련을 융합하면서 자연스럽게 작곡을 시작했다. 뉴욕 시티 뮤직 어워드의 독립 뮤지션 부문 수상 후 그녀는 전 연령대의 아이들을 위한 맞춤 곡을 만들기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크리스마스 앤홀리데이 뮤직(Christmas and Holiday Music) 유통사와 함께 스트리밍 플랫폼 판도라에서도 들을 수 있는 자장가 앨범을 제작한 바 있다. 지금도 새로운 음반을 위해 곡을 쓰고 있다.

저자 : 사라 베이더 (Sara Bader)
편집자, 작가이자 연구원. 300년간 신문에 실린 1~2줄짜리 광고를 통해 미국 역사를 살펴보는 『스트레인지 레드 카우: 과거 신문광고를 통해 살펴본 흥미로운 세상』을 집필했으며, 검증된 인용문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인 Quotenik.com의 설립자이자 편집자이다. 프린스턴 아키텍처 프레스에서 시각문화 관련 도서를 기획, 편집하는 일도 하고 있다.

저자 : 제이미 톰슨 스턴 (Jamie Thompson Stern)
작가이자 편집자, 시나리오 컨설턴트. 고등학생 시절 학교에서 하는 모든 연극 공연에 출연하고, 디즈니랜드에서 일하고, 오렌지카운티의 디너 시어터(저녁을 먹으며 공연을 볼 수 있는 극장형 식당)에서 공연했다. 그렇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매혹되어 있었지만 자신이 형편없는 배우임을 깨달은 뒤,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at Los Angeles)에서 영문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해외영화배급부터 케이블 TV 프로그래밍까지 폭넓게 활동하며 커리어를 쌓은 후, 15년 동안 장편영화 개발 분야에서 시나리오, 지식재산권 옵션 계약 검토, 작가 고용 등을 진행하며 종이 위의 이야기가 영화로 생명을 얻는 마술 같은 과정을 느끼며 지내고 있다.

저자 : 케빈 니퍼트 (Kevin Lippert)
작가이자 편집자.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역사학(과학기술사)으로 학사학위를, 동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쓰고 엮은 책으로 『워 플랜 레드(War Plan Red)』, 『발명가의 말(The Inventor Says)』 등이 있다.

역자 : 금정연
서평을 쓰지 않는 서평가. 『서서비행』, 『난폭한 독서』, 『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 『아무튼, 택시』, 『담배와 영화』 등을 쓰고 『문학의 기쁨』을 함께 썼다.

역자 : 오경아
가든디자이너. 영국 에식스대학교 대학원에서 조경학 박사과정을 지냈다. 속초에 자리한 ‘오경아의 정원학교’를 통해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도 알기 쉽게 가드닝과 가든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선보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정원생활자의 열두 달』, 『정원의 발견』, 『가든 디자인의 발견』, 『시골의 발견』, 『소박한 정원』 등이 있다.

역자 : 이다혜
영화전문지 《씨네21》 기자. 영화 팟캐스트 〈이다혜의 21세기 씨네픽스〉,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영화 프로파일〉을 진행한다. 『조식: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아무튼, 스릴러』, 『출근길의 주문』, 『어른이 되어 더 큰 혼란이 시작되었다』 등을 펴냈고, 옮긴 책으로 『기나긴 시간』, 『누구나 알 권리가 있다』 등이 있다.

역자 : 임진모
대중음악 평론가. 팝 칼럼니스트로 중학교 때 라디오의 음악에 이끌려 음악평론을 꿈꿨다. 대학졸업 후 6년 7개월 기자생활을 했으며 1991년부터 음악 관련 글말 활동을 하고 있다. 웹진 이즘(www.izm.co.kr)을 운영하고 있으며, 『팝 리얼리즘 팝 아티스트』, 『세계를 흔든 대중음악의 명반』, 『우리 대중음악의 큰 별들』, 『팝, 경제를 노래하다』, 『한국인의 팝송 100』 등의 책을 펴냈다. 유튜브 채널 ‘음악아저씨 임진모’를 운영 중이다.

역자 : 장준우
셰프 겸 푸드라이터. 신문사 기자에서 요리의 길로 들어선 후 음식을 둘러싼 맥락에 대해 글을 쓰고 있다. 이탈리아 요리학교 ICIF를 졸업하고 시칠리아에서 음식을 배웠다. 음식이란 곧 문화와 식재료의 산물이란 걸 깨닫고 카메라를 둘러메고 세계를 다니며 식문화와 식재료를 탐구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푸드 오디세이』, 『플레이버 보이』, 『카메라와 부엌칼을 든 남자의 유럽 음식 방랑기』 등이 있다.

역자 : 전은혜
신촌, 필라델피아에서 건축, 조경을 공부했다. 뉴욕, 홍콩, 서울을 거쳐 샌프란시스코에서 다양한 외부공간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역자 : 한수지
독립 큐레이터. 아티스트북 전문 출판사 mwa press의 대표이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미술 번역 및 통역을 진행했으며, 옮긴 책으로 『당신도 예술가입니다(You are an Artist)』, 『핸드메이드 샬롯(Handmade Charlotte)』 등이 있다.

목차

『글을 쓴다는 것』
『정원을 가꾼다는 것』
『영화를 만든다는 것』
『집을 짓는다는 것』
『디자인을 한다는 것』
『음악을 한다는 것』
『요리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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