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면역력 슈퍼 처방전

아보도오루 외 저 | 김영사 | 2011년 12월

북트리

정가
$31.60
판매가
$17.3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4955832 / 296쪽 / 562g / 170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면역력이 중요하다? 어떻게 시작할까?
최근 신종 플루, 새집 증후군,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 신종 질병이 늘어간다. 그리고 이 질병들의 원인이 면역력에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수년 전부터 동양의학, 대체의학을 중심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면역요법은 최근 의학계와 건강분야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덕분에 요즘은 일반인들도 면역력 챙기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전 세계에 면역력 열풍을 일으킨 주역으로 손꼽히는 ‘아보 도오루’를 비롯, 이시하라 유미, 후쿠다 미노루 등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이 공동집필한 이 책은 지난 30년간 저자들이 연구하고 처방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면역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면역력이 어떤 구조로 질병에 맞서는지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면역력의 구조는 간단하다. 백혈구를 구성하는 림프구와 과립구의 비율로 내 몸에서 어떤 질병이 생길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백혈구가 많으면 통증을 동반하는 위궤양, 당뇨병, 고혈압, 신경통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쉽다. 과립구가 많으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에 걸리기 쉽다.
게다가 백혈구 검사는 높은 비용과 몸에 무리를 주는 첨단 기술 없이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당신의 生과 死를 결정할 단 한 가지 조건 면역력!
30년 간 면역력 연구에 일생을 바친 세 사람은 입을 모아 말한다.
속속 드러나는 약과 수술의 폐해, 잘못된 것은 말해주지 않는 의사와 병원의 횡포, 점점 높아지는 의료비의 그늘에서 벗어나 내 몸 속의 치유능력을 발견하라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이 증가할수록 믿을 수 있는 건 스스로 면역력 뿐이다.
현대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 암에 대해 저자들은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자신이 암에 걸렸다면 항암제 치료를 거부하겠다고 대답한 사람이 90%를 넘었다’는 것을 인용하며 “현대 의학이 암에 처방하는 방사선 치료, 항암제, 종양 제거 수술 등은 모두 면역력을 약화시키므로 절대 암을 완치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이들에게는 ‘암은 곧 죽음이다’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암에 걸리기 전까지 해왔던 생활방식을 바꾸고 이제부터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을 들인다면 암도 고칠 수 있고 더욱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어른을 위한 ‘삐뽀삐뽀 119’ 따라 하기 쉽고, 효과는 놀랍다!
조금 느리지만 가장 안전한 치료법,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접목시켜 과학적으로 입증한 면역요법이야말로 궁극의 치료와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다. 중증 질병부터 우리 몸에 나타난 작은 증상으로 질병을 예측할 수 있도록 설명한 이 책은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가장 안전한 가정의학백과로 손색이 없다.
저자들이 권하는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과 섭생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손끝 누르기, 가마 누르기, 사과 당근 주스, 건포마찰 등 너무 사소해서 그 효과를 의심받기도 했지만 모두 과학적, 임상적으로 그 효과를 검증받은 것들이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면역학자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면역력 레시피를 소개한다. 책에서 우리 몸의 흐트러진 균형을 회복하는 놀라운 식품으로 소개하는 생강.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스스로 25년간 생강 홍차를 마시며 그 효과를 입증해왔다. 간편한 생강 홍차로 면역요법을 시작해보기 바란다. 내 몸을 지키는 방법은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다.
* 생강 홍차-홍차 티백을 진하게 우려낸 다음, 껍질째로 깨끗하게 씻은 생강을 곱게 갈아 넣는다. 생강의 분량은 2스푼 정도면 적당하며 취향에 따라 조절해도 상관없다. 여기에 벌꿀이나 흑설탕을 넣어 완성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보도오루 외
저자 : 아보 도오루 (安保徹)
면역신드롬을 일으킨 권위 있는 면역학자. 드러난 증상을 억누르는 현대의학 전형적 치료법, 대증요법이 아닌 치유현상으로 서 ‘통증’을 재정의했다, 1996년, 스트레스가 몸에 이상을 초래하는 메커니즘인 백혈구 자율신경 지배구조를 최초로 해명하며 의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2000년대 초반 일본과 한국의 면역 열풍을 주도했다. 국제저널에 200건 이상의 논문을 게재한 명망 있는 의학자로서 세계 곳곳에서 강연 활동을 펼쳤다. 일본 니가타 의대 대학원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6년, 돌연 타계했다.

저서로는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내 몸을 살리는 면역의 힘》 《의료가 병을 만든다》 《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자 율신경과 면역의 법칙》 《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등 이 있다.  

저자 :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實)
의학박사. 1948년 일본 나가사키시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에서 혈액내과를 전공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세계적인 장수마을 코카서스 지방(그루지아 공화국)과 스위스 B. 베너 병원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 원장으로 있으며, 이즈(伊豆)에 요양소를 열어 ‘당근 주스 단식’ 요법을 이용한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니혼TV의 ‘오모이키리 TV’를 비롯한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려운 의학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기로도 유명하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가 된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외에 《생강의 힘》, 《몸이 원하는 장수요법》, 《몸의 냉기를 없애면 병이 낫는 이유》, 《약 없이 살 수 있는 건강법》, 《과일 채소 건강 사전》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후쿠다 미노루 (福田 稔)
1939년 후쿠시마 현에서 태어나 니가타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일본 자율신경면역치료연구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면역력의 권위자이자 니가타 대학 교수인 아보 도오루 박사와 공동 연구를 통해 자율신경과 면역의 관계를 밝혀내고, 이를 ‘후쿠다-아보 이론’으로 정립했다. 새로운 면역요법을 이용해 많은 치료 성과를 올리고 있다. 주요 저서로 『암은 치유할 수 있다』, 『면역력을 높이면 질병은 반드시 낫는다』, 『자율신경 면역요법 입문』, 『면역력을 높여 병을 고치는 손톱자극요법』 등이 있다.
  

역자 : 장은주
일본어 전문번역가. 활자의 매력의 빠져 번역 일을 시작했다. 옮긴 책으로는『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프랑스 여자는 80세에도 사랑을 한다』, 『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지적 생활 습관』,『잡담이 능력이다』, 『인간력』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