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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5832 / 296쪽 / 562g /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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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잇초메(최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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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 17,820
- 26,460
- 1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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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면역력이 중요하다? 어떻게 시작할까?
최근 신종 플루, 새집 증후군,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 신종 질병이 늘어간다. 그리고 이 질병들의 원인이 면역력에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수년 전부터 동양의학, 대체의학을 중심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면역요법은 최근 의학계와 건강분야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덕분에 요즘은 일반인들도 면역력 챙기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전 세계에 면역력 열풍을 일으킨 주역으로 손꼽히는 ‘아보 도오루’를 비롯, 이시하라 유미, 후쿠다 미노루 등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이 공동집필한 이 책은 지난 30년간 저자들이 연구하고 처방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면역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면역력이 어떤 구조로 질병에 맞서는지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면역력의 구조는 간단하다. 백혈구를 구성하는 림프구와 과립구의 비율로 내 몸에서 어떤 질병이 생길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백혈구가 많으면 통증을 동반하는 위궤양, 당뇨병, 고혈압, 신경통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쉽다. 과립구가 많으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에 걸리기 쉽다.
게다가 백혈구 검사는 높은 비용과 몸에 무리를 주는 첨단 기술 없이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당신의 生과 死를 결정할 단 한 가지 조건 면역력!
30년 간 면역력 연구에 일생을 바친 세 사람은 입을 모아 말한다.
속속 드러나는 약과 수술의 폐해, 잘못된 것은 말해주지 않는 의사와 병원의 횡포, 점점 높아지는 의료비의 그늘에서 벗어나 내 몸 속의 치유능력을 발견하라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이 증가할수록 믿을 수 있는 건 스스로 면역력 뿐이다.
현대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 암에 대해 저자들은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자신이 암에 걸렸다면 항암제 치료를 거부하겠다고 대답한 사람이 90%를 넘었다’는 것을 인용하며 “현대 의학이 암에 처방하는 방사선 치료, 항암제, 종양 제거 수술 등은 모두 면역력을 약화시키므로 절대 암을 완치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이들에게는 ‘암은 곧 죽음이다’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암에 걸리기 전까지 해왔던 생활방식을 바꾸고 이제부터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을 들인다면 암도 고칠 수 있고 더욱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어른을 위한 ‘삐뽀삐뽀 119’ 따라 하기 쉽고, 효과는 놀랍다!
조금 느리지만 가장 안전한 치료법,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접목시켜 과학적으로 입증한 면역요법이야말로 궁극의 치료와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다. 중증 질병부터 우리 몸에 나타난 작은 증상으로 질병을 예측할 수 있도록 설명한 이 책은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가장 안전한 가정의학백과로 손색이 없다.
저자들이 권하는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과 섭생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손끝 누르기, 가마 누르기, 사과 당근 주스, 건포마찰 등 너무 사소해서 그 효과를 의심받기도 했지만 모두 과학적, 임상적으로 그 효과를 검증받은 것들이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면역학자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면역력 레시피를 소개한다. 책에서 우리 몸의 흐트러진 균형을 회복하는 놀라운 식품으로 소개하는 생강.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스스로 25년간 생강 홍차를 마시며 그 효과를 입증해왔다. 간편한 생강 홍차로 면역요법을 시작해보기 바란다. 내 몸을 지키는 방법은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다.
* 생강 홍차-홍차 티백을 진하게 우려낸 다음, 껍질째로 깨끗하게 씻은 생강을 곱게 갈아 넣는다. 생강의 분량은 2스푼 정도면 적당하며 취향에 따라 조절해도 상관없다. 여기에 벌꿀이나 흑설탕을 넣어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