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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둑 떨어진다

심조원 저 | 호박꽃(웅진씽크빅)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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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00234 / 24쪽 17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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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0~3세 아기를 위한 ‘가을’ 책 파란 하늘 아래 홍시가 발갛게 익어가는 가을. 곳곳에서 ‘퍽’ ‘딱’ ‘투둑’ ‘팔랑팔랑’ 감, 호두, 밤, 단풍잎이 떨어지는 소리가 흥겹다. 전통 영모화 풍으로 그린 똥강아지 두 마리가 하늘 보고 땅보고, 나무 쳐다보고 열매 들여다보고... 원색적인 색감 표현으로 아기들도 쉽게 가을을 느낄 수 있으며, 쉽고 리듬 있는 글이 되풀이 되어 돌 전후 아기들도 쉽게 볼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정겨운 세밀화 시골에서 나고 자랐으며 세밀화로 오랜 경력을 가진 그림 작가는 사실적이면서도 자연... 0~3세 아기를 위한 ‘가을’ 책 파란 하늘 아래 홍시가 발갛게 익어가는 가을. 곳곳에서 ‘퍽’ ‘딱’ ‘투둑’ ‘팔랑팔랑’ 감, 호두, 밤, 단풍잎이 떨어지는 소리가 흥겹다. 전통 영모화 풍으로 그린 똥강아지 두 마리가 하늘 보고 땅보고, 나무 쳐다보고 열매 들여다보고... 원색적인 색감 표현으로 아기들도 쉽게 가을을 느낄 수 있으며, 쉽고 리듬 있는 글이 되풀이 되어 돌 전후 아기들도 쉽게 볼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정겨운 세밀화 시골에서 나고 자랐으며 세밀화로 오랜 경력을 가진 그림 작가는 사실적이면서도 자연스럽고 정겨운 가을 풍경을 담아냈습니다. 알록달록한 가을의 색과 열매의 생태적 특징을 고스란히 살렸습니다. -복슬복슬 귀여운 똥강아지 태어난 지 한 달 남짓 된 귀여운 똥강아지입니다. 장난꾸러기 똥강아지가 탐스러운 가을열매가 달린 가을 들판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전통 영모화 풍의 그림책 전통 영모화 풍의 그림 속에는 똥강아지와 가을열매뿐 아니라 다양한 동식물이 등장하여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쉬운 구성, 재미난 이야기 0~3세 아기의 발달 단계의 특성에 맞춰, 짧고 쉬우면서도 노래처럼 부를 수 있게 이야기의 운율을 살렸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로 이끌어가는 글은 아기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독특한 구성 위에서 아래로 책장을 넘기면 열매가 나무에서 투둑 떨어지는 듯하여 아기의 호기심을 일으킵니다. 하늘 보고 땅 보고 고갯짓을 하며 아기는 가을을 생생하게 경험할 것입니다. -완성도 높은 세밀화 그림책 세밀화 어린이 그림책을 오래도록 만들어온 편집자가 오랜 경력의 전문 세밀화가와 함께 만든 아기를 위한 계절그림책입니다. ■ 시리즈 소개 은 사계절을 주제로 한 0~3세 아기그림책입니다. 계절마다 만나는 먹을거리 이야기를 따뜻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아기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귀여운 똥강아지와 함께 사계절을 느껴보세요. -봄 편 (제목 미정) 싹트는 식물. 집안 곳곳에서 채소들이 봄을 맞아 싹을 틔운다. 혼자 놀던 강아지의 귀에 들리는 작은 소리들. 호기심에 숨바꼭질하듯 숨어 있는 채소들을 하나씩 찾아 나선다. -여름 편 (제목 미정) 새콤달콤 향긋한 과일. 더위에 지친 강아지들이 늘어져 있다. 어디선가 먹는 소리가 들리고 새콤달콤 향긋한 냄새가 솔솔 풍긴다. 한 마리씩 깨어 묻는다. 뭐야? - 가을 편 익어 떨어지는 열매. 산과 들에 알록달록 토실토실 잘 익은 열매들이 투둑, 떨어진다. 떨어진 열매들을 주워 모아 따사로운 가을 햇살에 널어 말려 보자. -겨울 편 (제목 미정, 2009년 12월 출시 예정) 노점상의 먹을거리. 흰 눈 날리는 겨울 거리엔 하얀 김이 피어오른다. 겨울에 먹는 따끈하고 맛있는 간식들이 저마다 다른 모양의 용기에 옹기종이 모여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심조원
저자 심조원
글을 쓴 심조원 선생님은 1965년에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 글을 쓰고 편집했습니다.
그림김시영
그림을 그린 김시영 선생님은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전남 함평에서 농사일을 거들며 자랐습니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 가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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