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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세계

크리스토프란스마이어 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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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09622 / 261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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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토프란스마이어
1954년 오스트리아의 벨스에서 태어난 란스마이어는 빈 대학에서 철학과 비교 인종학을 전공하였다. 그는 대학 졸업 후 빈에서 발행되는 월간지 '호외(號外)'의 문화란 책임자로 일하며 동시에 여러 잡지의 자유기고가로 활동하였다. 그의 작가로서의 활동은 1982년 '찬란한 몰락'을 발표하면서 시작되었다. 1984년에 내놓은 소설 '빙하와 암흑 속의 공포'로 란스마이어는 빈 시에서 수여하는 엘리아스 카네티(1981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문학상을 받았고, 카네티 재단의 후원 아래 1988년 쓴 소설 '최후의 세계'로 독일어권 문학의 새로운 혜성으로 떠올랐다. 란스마이어는 '최후의 세계'로 1992년 독일 바이에른 주 학술원 대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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